보도기사 사진자료

클래식 창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작곡가 최우정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 출연

 

*방송일시: 2021526() 오전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어렵고 지루하다는 클래식 음악에 관한 고정관념을 깬 EBS 라디오'정경의클래식클래식'(연출 정정화, 박정보)은 클래식음악을 제대로 알고 즐길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취자들의 사랑을받고있다. 진행을 맡고 있는 바리톤 정경교수는 오페라마(OPERAMA)라는 장르를 통해서 클래식을 해설해 온, 클래식 알리미이기도하다.

 

매주 수요일에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을 스튜디오로 초청하고 있는데, 526일 수요일 오전11시에는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클래식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작곡가 최우정교수가 출연한다.

작곡가 최우정 교수는 실험적인 현대음악에서부터 연극, 음악극, 오페라, 뮤지컬까지 다양한장르를 넘나들면서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플루트와 13대의 현악기를위한 '잉태하지못하는자의노래', 피아노와 타악기 그리고 6명의 주자를 위한 'San', 보컬 앙상블을 위한 'Salmos'), 피아노와 현악 사중주를 위한 'Air', 피아노를 위한 전주곡집 등이 있다.

작곡가 최우정 교수는 1994년부터 우리극 연구소 및 극단 연희단거리패의 음악가 및 작곡가로도 활동하며 '오구', '허재비 놀이', '달아 달아 밝은 달아'(서울시극단), '궁리'(국립극단), '' 등의 음악 작업을 했다. 또 창작오페라 '연서', '달이물로 걸어 오듯', '1945'를 작곡 했고, 글루크의 오페라 에코와 나르시스(Echo et Narcisse)를 멀티미디어 오페라로 재구성하여 연출하기도 했다. 국악작품에는 2018년 초연된 '추선秋扇'이 있다.


최근에는 오페라
'달이 물로 걸어오듯'과 뮤지컬 '광주'가 공연 되었고, 7월과 내년 3월에 국립 합창단에서 연주될 곡을 쓰고 있다. 또한 2022,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공연될 소리앙상블 제작의 음악극을 정영두 안무가와 배삼식작가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작곡과 음악이론을 공부한 작곡가 최우정교수는 통영국제음악제상주연주단체인Ensemble TIMF의예술감독을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526일수요일오전11EBS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 출연하여 청취자들과 만나게될 작곡가 최우정교수는 작곡가의길을 걷게된 자신의 음악이야기와 함께 다양한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겪었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작곡가로서 느끼는 고뇌와 기쁨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과 꿈 등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정경의클래식클래식(정클클)'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클래식에 대한 선입견을없애주는 클래식 입문프로그램으로, 위로와 힐링을 주는 귀를 즐겁게하는 명클래식을 선곡해서 들려주고 있다.

 

26일이후로는 테너 하석배(계명대교수), 카운터테너 정민호, 오케스트라 지휘자 윤승업(국립경찰관현악단 단장), 타악기심선민(강원대 교수), 소프라노 박미자(서울대 교수) 등 한국을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은 매일오전11, EBS FM(수도권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수 있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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