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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에 해당되는 기사 16건

  1. 2022.01.03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관객평점 9.8의 비결!휘몰아치는 전개, 빠져드는 음악, 1인 2역 반전매력 삼위일체!
  2. 2022.01.03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관객평점 9.8의 비결!휘몰아치는 전개, 빠져드는 음악, 1인 2역 반전매력 삼위일체!
  3. 2021.12.17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주인공 정택운·이봄소리,17일 '박소현의 러브게임’서 다채로운 토크 예고!
  4. 2021.12.15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로비 가득 수놓은 웅장한 포토존에 감탄! 무대 위 감동 그대로 재현한 디테일 눈길 사로잡다!
  5. 2021.12.07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뉴페이스정택운·해나,7일 '가요광장' 출연! 환상궁합입담&라이브 예고!
  6. 2021.12.06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뉴페이스정택운·해나,7일 '가요광장' 출연! 환상궁합입담&라이브 예고!
  7. 2021.12.02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규현, 정택운 라이브 클립 공개!서사 장인들이 선보이는 완벽 라이브!
  8. 2021.11.25 객석 전원 기립·감동 속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첫공 성료!창작 뮤지컬 신화의 화려한 귀환!
  9. 2021.11.14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민우혁·카이·규현·정택운·해나·이봄소리·서지영·김지우 8인 라이브 클립티저영상 공개!
  10. 2021.11.03 韓 최대 흥행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3년 만의 귀환!민우혁·전동석·규현·박은태·카이·정택운 등 긴장·설렘 가득 프로필 메이킹 영상 & 인터뷰 공개!

l 초연부터 꾸준한 회전문관객 양성극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스토리·음악·캐릭터 3박자 고루 갖추다!

l 인터파크 관객 평점 9.8 기록! 올 한 해 가기 전 필수 관람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년 공연 사진 제공 뉴컨텐츠컴퍼니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대형 뮤지컬을 대표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네 번째 시즌을 성황리에 공연중인 가운데, 관객과 평단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주인공들이 맞닥뜨리는 비극적 사건을 빠르게 풀어나가는 흡입력 있는 전개, 전 배우 1 2역을 맡아 정반대의 매력을 선보이는 혁신적인 캐릭터 설정, 강렬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넘버들의 향연이 이어지는 '프랑켄슈타인'에 관객들은 지루할 틈 없는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175분간 끊임없이 변하는 웅장한 무대와 영상미는 공연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배우들의 캐릭터 몰입과 앙상블의 조합, 그리고 스태프들과의 완벽한 호흡은 '프랑켄슈타인'이 한국 최고의 창작 뮤지컬로 꼽히는 이유다.

밀도 높은 인물간의 서사와 몰입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스토리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주인공 빅터 프랑켄슈타인앙리 뒤프레는 원작에도 존재하지만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로 살아났다. 단두대에 목이 잘린 앙리의 얼굴로 새로운 피조물을 탄생시키려는 빅터가 실험실 곳곳을 누비며 광기에 가득 찬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은 '프랑켄슈타인'의 대표적인 명장면이다..

그렇게 창조주 빅터에 의해 세상에 탄생한 괴물은 버림받자마자 본능적으로 살기 위해 도망치며 창조주를 향해 복수를 예고하듯 포효한다.2막을 앞두고갈등이 절정에 닿아 비극의 서막을 암시하는 1막의 마지막 장면은 관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갈등과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극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숨가쁘게 몰아치는 스토리 전개는 손에 땀을 쥐게 한다.특히 빅터와 막역한 친우였던 앙리의 얼굴을 한 괴물이 복수심에 휩싸여 빅터와 대립하는 구도는관객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원작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만의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전 배우 1 2역이라는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은 관객의 몰입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린다는 평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초연부터 화제였던 점은 전 배우가 1 2역을 연기한다는 것이다. 앙리 역을 맡은 배우가 이어서 괴물을 연기하고, 천재 과학자로 연기하던 빅터는 2막에서 격투장의 주인 자크가 되어 괴물을 조롱하는 잔인한 면모를 보인다.

12역 각각 정반대의 캐릭터를 한 명의 배우가 전혀 다른 결로 연기한다는 점을 객석에서 눈치챌 때쯤,이전엔 볼 수 없었던 무대 위 배우들의 모습에 관객들은 짜릿한전율을 느끼게 된다.

뿐만 아니라 빅터의 약혼녀 줄리아는 괴물의 상처를 위로해주는 까뜨린느’, 빅터의 하나 뿐인 누이 엘렌은 자크의 부인이자 격투장의 주인 에바’, 줄리아의 아버지 슈테판은 격투장의 투자자 페르난도’, 빅터의 충직한 집사 룽게는 격투장의 문지기 이고르로 각각 완벽하게 분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1 2역 설정은 관객에게 인간의 양면성에 대한 묵직하면서도 통찰력있는 질문을 던질 뿐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서사의 전개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작품의 서사를 관통하는 가사와 온 몸을 전율시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향연은 관객에게 가슴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수많은 뮤지컬 명곡들 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넘버가 특별한 이유에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상황을 설명하는 가사가 자연스레 어우러져 관객들의 몰입을 극대화시킨다는 점에 있다.

그중에서너의 꿈 속에서는 앙리가 빅터의 신념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곡으로 이미 대중적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더불어 줄리아의 혼잣말’, 엘렌의 그날에 내가와 같이 선율이 아름다운 곡들부터 빅터의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괴물의 난 괴물처럼 저음과 높은 음역대를 넘나들며 전율을 선사하는 곡들까지 완벽한 구성을 이룬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연기, 안무, 노래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전 배우들의 호흡, 한 순간도 무대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드는 넘버,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가 삼박자를 고루 갖춰, 한 번도 공연을 보지 못한 적은 있어도 한 번만 본 관객은 없다고 할 정도로 회전문 관객을 양산하는 대형 창작 뮤지컬임을 입증했다.

인터파크 티켓 평점 9.8에서 흔들림 없는 기록을 자랑하며 올 한 해 최고의 뮤지컬로 손꼽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과 등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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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년 공연 사진 제공 뉴컨텐츠컴퍼니

l 초연부터 꾸준한 회전문관객 양성극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스토리·음악·캐릭터 3박자 고루 갖추다!

l 인터파크 관객 평점 9.8 기록! 올 한 해 가기 전 필수 관람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
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대형 뮤지컬을 대표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네 번째 시즌을 성황리에 공연중인 가운데, 관객과 평단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주인공들이 맞닥뜨리는 비극적 사건을 빠르게 풀어나가는 흡입력 있는 전개, 전 배우 1 2역을 맡아 정반대의 매력을 선보이는 혁신적인 캐릭터 설정, 강렬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넘버들의 향연이 이어지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관객들은 지루할 틈 없는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175분간 끊임없이 변하는 웅장한 무대와 영상미는 공연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배우들의 캐릭터 몰입과 앙상블의 조합, 그리고 스태프들과의 완벽한 호흡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한국 최고의 창작 뮤지컬로 꼽히는 이유다.

밀도 높은 인물간의 서사와 몰입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스토리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주인공 빅터 프랑켄슈타인앙리 뒤프레는 원작에도 존재하지만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로 살아났다. 단두대에 목이 잘린 앙리의 얼굴로 새로운 피조물을 탄생시키려는 빅터가 실험실 곳곳을 누비며 광기에 가득 찬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대표적인 명장면이다.

그렇게 창조주 빅터에 의해 세상에 탄생한 괴물은 버림받자마자 본능적으로 살기 위해 도망치며 창조주를 향해 복수를 예고하듯 포효한다.2막을 앞두고갈등이 절정에 닿아 비극의 서막을 암시하는 1막의 마지막 장면은 관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갈등과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극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숨가쁘게 몰아치는 스토리 전개는 손에 땀을 쥐게 한다.특히 빅터와 막역한 친우였던 앙리의 얼굴을 한 괴물이 복수심에 휩싸여 빅터와 대립하는 구도는관객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원작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만의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전 배우 1 2역이라는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은 관객의 몰입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린다는 평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초연부터 화제였던 점은 전 배우가 1 2역을 연기한다는 것이다.

앙리 역을 맡은 배우가 이어서 괴물을 연기하고, 천재 과학자로 연기하던 빅터는 2막에서 격투장의 주인 자크가 되어 괴물을 조롱하는 잔인한 면모를 보인다.

12역 각각 정반대의 캐릭터를 한 명의 배우가 전혀 다른 결로 연기한다는 점을 객석에서 눈치챌 때쯤,이전엔 볼 수 없었던 무대 위 배우들의 모습에 관객들은 짜릿한전율을 느끼게 된다.

뿐만 아니라 빅터의 약혼녀 줄리아는 괴물의 상처를 위로해주는 까뜨린느’, 빅터의 하나 뿐인 누이 엘렌은 자크의 부인이자 격투장의 주인 에바’, 줄리아의 아버지 슈테판은 격투장의 투자자 페르난도’, 빅터의 충직한 집사 룽게는 격투장의 문지기 이고르로 각각 완벽하게 분한다.

뮤지컬<프랑켄슈타인> 1 2역 설정은 관객에게 인간의 양면성에 대한 묵직하면서도 통찰력있는 질문을 던질 뿐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서사의 전개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작품의 서사를 관통하는 가사와 온 몸을 전율시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향연은 관객에게 가슴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수많은 뮤지컬 명곡들 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넘버가 특별한 이유에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상황을 설명하는 가사가 자연스레 어우러져 관객들의 몰입을 극대화시킨다는 점에 있다.

그중에서너의 꿈 속에서는 앙리가 빅터의 신념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곡으로 이미 대중적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더불어 줄리아의 혼잣말’, 엘렌의 그날에 내가와 같이 선율이 아름다운 곡들부터 빅터의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괴물의 난 괴물처럼 저음과 높은 음역대를 넘나들며 전율을 선사하는 곡들까지 완벽한 구성을 이룬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연기, 안무, 노래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전 배우들의 호흡, 한 순간도 무대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드는 넘버,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가 삼박자를 고루 갖춰, 한 번도 공연을 보지 못한 적은 있어도 한 번만 본 관객은 없다고 할 정도로 회전문 관객을 양산하는 대형 창작 뮤지컬임을 입증했다.

인터파크 티켓 평점 9.8에서 흔들림 없는 기록을 자랑하며 올 한 해 최고의 뮤지컬로 손꼽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과 등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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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앙리 뒤프레 역 정택운, 줄리아 역 이봄소리 제공 뉴컨텐츠컴퍼니

l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빛낸 정택운•이봄소리,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출연, ‘재미 보장작품 관련 토크 예정!

l 2021년 지나기 전 꼭 봐야 할 최고의 작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 정택운과이봄소리가 17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러브게임 초대석코너에 출연한다.

17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이하 러브게임)’ 초대석 코너에는 한국 뮤지컬의 신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뉴캐스트로 참여해 호평 받고 있는 앙리뒤프레역 정택운과줄리아역 이봄소리가 출연해 통통 튀는 토크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택운과이봄소리는 각각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되어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뒤프레역과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약혼자이자 그를 포용해주는 순수함을 가진 줄리아를 맡아 흠잡을 데 없는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호평 받고 있다.

정택운과이봄소리는이날 방송에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관련된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물론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도 풀어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되어 뜨거운 사랑을 받은 프랑켄슈타인라이브 클립 중 너의 꿈 속에서혼잣말도 음원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또 한 번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극 중 넘버인 너의 꿈 속에서는 앙리가빅터를 위해 자의로 누명을 쓰고 사형을 당하기 전 부르는 곡으로, 정택운의섬세한 감성과 애절한보이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혼잣말은 연구에 빠져 자신을 등한시 하는 빅터이지만 그를 포용하는 줄리아의 사랑을 담아낸 넘버로, 라이브 클립 버전에선 줄리아 역을 맡은 이봄소리가해나와듀엣으로 참여해 더 풍성한 감동을 선사했다.

정택운, 이봄소리가 활약 중인 뮤지컬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더불어, 민우혁, 전동석, 박은태, 카이, 서지영, 이희정, 김대종, 이정수 등 작품의 흥행을 이끌어왔던 기존 배우들뿐만 아니라 빅터 역의 규현, 앙리 역의 정택운, 줄리아 역의 해나, 이봄소리, 엘렌 역의 김지우, 슈테판 역의 서현철 등 뉴캐스트가 합류한 뮤지컬프랑켄슈타인의 네 번째 시즌은 인터파크 티켓 기준 9.8이라는 경이적인 관람 평점을 기록해 명실공히 베스트 시즌임을 입증함과 동시에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했다.

정택운, 이봄소리가 출연하는 올 겨울 놓쳐서는 안될 단 하나의 뮤지컬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해나, 서지영,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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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객석 1층 포토존-MD 부스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l 빅터의 실험실부터 스위스의 호숫가까지! 디테일한 포토존 앞 끊이지 않는 관객들의 발걸음!

l 극장에 들어오자마자 관객들 기쁘고 행복하길 바란다서숙진 무대 디자이너의 메시지 담겨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또 하나의 작은 무대!

l 다가오는 연말 최고의 선택! 감동 가득한 추억을 안겨줄 뮤지컬프랑켄슈타인’,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웅장한 포토존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매 회차마다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극장 로비는 공연 관람 전후 포토존 앞에서 추억을 쌓고 있는 관객들로 가득해 공연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무대 위 세트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또 다른 작은 무대가 구현되어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객석 1층 포토존-생명창조 기계 제공 뉴컨텐츠컴퍼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공연을 올리고 있는 블루스퀘어 극장 로비는 섬세한 포토존으로 가득 차 개막 전부터 관심의 대상이 됐다.해당 포토존은 주인공 빅터괴물을 탄생시키는 순간의 실험실, ‘괴물이 아픈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담아내는 호숫가, 그리고 극의 주요 장면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다리 위를 콘셉트로 한 세 공간으로 구현됐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연구실 안 실험 기계는 앙리 뒤프레가 사형 선고로 목이 잘린 후 빅터가 그의 얼굴을 활용해 피조물 괴물로 탄생시킨 곳이자, 작품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구조물이기도 하다. 캡슐 안에 들어가극중 실험체가 취하는 포즈를 따라하고, 이어 난간에 기대 확신에 가득 찬 눈빛의 빅터를연기하며 직접 작품의 주인공이 되어보려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는다.

천장을 아름답게 수놓은 알록달록한 구조물과 북극의 아름다운 오로라를 형상화한 불빛이 돋보이는 두 번째 포토존 역시도 추억을 간직하려는 관객들의 줄이 길게 이어져있다.

이곳은 극중 창조주빅터에게 버려지고 인간에게 배신당한괴물이 어린 인간 아이와이야기를 나누는 호숫가장면을구현했다. 별이 가득한 호수 위 밤하늘과 강 건너 불빛이 은은하게 퍼지는 색 조명이작품의 애절한 서사를 그대로 표현한다는 호평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 객석 1층 포토존-호숫가 제공 뉴컨텐츠컴퍼니

포토존은 뮤지컬 작품마다 특색과 콘셉트에 맞게 로비에 설치되어 공연 팬들에게 극장 방문 시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한 콘텐츠이다.

또한 극장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객석 입장 전까지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관람 후에는 작품의 여운을 연장시켜주는역할을 맡아왔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관객들 역시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질서정연하게 극장 안 포토존과데코레이션들을 각자의 방법으로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포토존은 물론, 남다른 디테일의 MD 판매대로화제를 모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객석 2층 포토존-MD 부스 제공 뉴컨텐츠컴퍼니


특히 호숫가 포토존 옆 상상의 숲 속 공간을 재현한 공간은 실제로 관객들이 MD를 구매할 수 있는 굿즈샵이다.

장식장 곳곳에 비치된 MD 샘플들은 무대 위 소품처럼 공간과 어우러진다.

실제 공연에 등장하는 무대는 아니지만 관객들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시키는 굿즈샵은 온라인상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객석 2(L)에 위치한 포토존은빅터앙리가 뜻을 함께하는 순간부터,‘괴물이 창조주 빅터에게 복수하기 위해 찾아와 마주하는 순간 등 작품의 주요 장면의 배경인 숲 속 다리 위를 재현했다.

해당 공간은 MD를 구매하면서 사진 촬영을 함께 할 수 있는 멀티존으로,괴물이 탄생하기 직전 누워 있었던 철 침대를 활용해 판매대를 제작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작품 속 상징적인 대도구들을활용하여 굿즈샵과포토존 두 가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포토존 또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의 포토존을 제작한 서숙진무대 디자이너는뮤지컬 프랑켄슈타인초연부터 대극장 뮤지컬 세트다운 웅장함과 세세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공간을 설계하며 작품을 국내 최정상 대형 창작 공연 반열에 오르게 한 주역 중 한 명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포토존 사진 조합컷 제공 뉴컨텐츠컴퍼니

서숙진 무대 디자이너는극 중상처라는 넘버를 부르는 숲 속이 공연을 처음 보는 관객들에게 여러 각도의 상상을 안겨주는 임팩트 있는 장면이라 생각해 구현했다.”,“이번 포토존은 무대에 있는 세트에서 천장 모빌과 조명을 추가해 좀 더 화려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

어려운 시국에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분들이 로비에 들어오자마자 기쁘고 행복하길 바랐다.”며포토존 제작 이유에 대해 밝혔다.극장에 방문한 관객들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공연을 관람 하고 포토존을 다시 보면 감동이 배가 된다 SNS에 인증 사진과 함께 자신만의 포즈를 공유하는 열풍이 불고 있다.

제작사 측은 이번 시즌 프랑켄슈타인은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공연 기획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관객분들이 극장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공연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까지모든 순간을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하길 바라며포토존 제작 과정에서 무대 디자이너와 여러 차례 협의했다.

프랑켄슈타인이 코로나 19로 지친 분들을 위로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 행복한 시간을 가득 안겨줄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며공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다양한 즐거움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올 겨울 최고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인 캐스팅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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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앙리 뒤프레정택운& ‘줄리아해나 출연! 정은지와 완벽한 케미선보일 입담과 라이브로 팬심 저격 예고!

l  올 겨울 최대 흥행작!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내년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앙리 뒤프레 역 정택운, 줄리아 역 해나, 제공 (주)뉴컨텐츠컴퍼니

[플레이뉴스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 배우 정택운과 해나가 라디오를 통해 더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7일 오후 12시 방송되는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극 중 앙리 뒤프레/괴물역을 맡은 정택운과 줄리아/까뜨린느역으로 열연 중인 해나가 출연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9일 공개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라이브 클립에 수록된 정택운의 너의 꿈 속에서음원과 함께 해나는작품의 주요곡 중 하나인 산다는 거를가창할 예정으로,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정택운이 부른 너의 꿈 속에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넘버 중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명곡으로, ‘앙리 뒤프레가 자의로 누명을 쓰고 사형을 당하기 전 부르는 곡이다.지난 29일 공개된 라이브 클립은 정택운만의 애절한 감성이 녹아져 있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앙리 뒤프레'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인물이다.

해나의가창곡산다는 거는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12역 중 까뜨린느의 넘버로,격투장의 하녀로 학대 받으며 살아가는 도중 자유를 얻기 위해 배신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의 삶을 원망하는 곡이다.

처절한 감정표현과 높은 고음 소화력이 필요해 배우들 사이에서도 고난이도 넘버로 알려져있는 이 곡을 가요광장에서 완벽하게 표현해낼 해나에게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해나가 맡은 또 다른 역 줄리아는 빅터'의 약혼자이자 그를 이해하고 포용해 주는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정택운과해나는 뮤지컬프랑켄슈타인에 처음 참여하는 뉴캐스트임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가창력을 통해 실력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조합인 둘이 보여줄 이번케미에도 예비 청취자들과 공연 팬들의 응원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정택운과 해나를 비롯해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이 빛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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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앙리 뒤프레정택운& ‘줄리아해나 출연! 정은지와 완벽한 케미선보일 입담과 라이브로 팬심 저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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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 배우 정택운과 해나가 라디오를 통해 더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7일 오후 12시 방송되는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극 중 앙리 뒤프레/괴물역을 맡은 정택운과 줄리아/까뜨린느역으로 열연 중인 해나가 출연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9일 공개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라이브 클립에 수록된 정택운의 너의 꿈 속에서음원과 함께 해나는작품의 주요곡 중 하나인 산다는 거를가창할 예정으로,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정택운이 부른 너의 꿈 속에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넘버 중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명곡으로, ‘앙리 뒤프레가 자의로 누명을 쓰고 사형을 당하기 전 부르는 곡이다.지난 29일 공개된 라이브 클립은 정택운만의 애절한 감성이 녹아져 있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앙리 뒤프레'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인물이다.

해나의가창곡산다는 거는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12역 중 까뜨린느의 넘버로,격투장의 하녀로 학대 받으며 살아가는 도중 자유를 얻기 위해 배신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의 삶을 원망하는 곡이다.

처절한 감정표현과 높은 고음 소화력이 필요해 배우들 사이에서도 고난이도 넘버로 알려져있는 이 곡을 가요광장에서 완벽하게 표현해낼 해나에게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해나가 맡은 또 다른 역 줄리아는 빅터'의 약혼자이자 그를 이해하고 포용해 주는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정택운과해나는 뮤지컬프랑켄슈타인에 처음 참여하는 뉴캐스트임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가창력을 통해 실력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조합인 둘이 보여줄 이번케미에도 예비 청취자들과 공연 팬들의 응원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정택운과 해나를 비롯해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이 빛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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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규현, 정택운 서사 장인들이 선보이는 완벽 라이브 클립 영상 공개! NCC 제공

l   규현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정택운너의 꿈 속에서공개!서사 장인들의 몰입도 200% 라이브 영상 조회수 폭발!

l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대표곡을 각각 다른 콘셉트로 담아낸 총 6편의 라이브 클립! 본공연에 대한 기대감 수직상승!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인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지난달 29일 네이버 공연전시를 통해 선공개, 1SNS와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9일 네이버 공연 전시에 선공개된 두 넘버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너의 꿈 속에서는 초연부터 지금까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으로이번 라이브 클립에선 네 번째 시즌에 합류한 뉴 캐스트 규현과 정택운이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하여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규현이 노래한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단두대에서 처형된 앙리 뒤프레의 잘린 목을 실험실로 가져온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새로운 피조물을 탄생시키려는 실험의 순간 시작되는 곡이다.

라이브 클립 영상 속 규현은 곡의 초반 어두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깊은 저음으로 자신의 생명체가 탄생될 것을 확고하게 믿는 광기 어린 모습을 생생하게 연기해 무대 위 빅터그 자체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규현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현장에서의 웅장한 성량을 직접 가서 보면 쓰러진다”, “숨넘어갈 정도로 빨려 들어갔다.실제로 보러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며 실제 본공연에서 보여줄 규현만의 묵직한 빅터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시켰다.

정택운의 ‘너의 꿈 속에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명곡으로, 작품 속 앙리 뒤프레가 자의로 누명을 쓰고사형을 당하기 전 부르는 곡이다.

따뜻한 햇살 속에서 눈을 꼭 감은 정택운은 ‘앙리 뒤프레’로 완전 몰입해 빅터와의 우정과 믿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 곡의 클라이맥스에선 ‘앙리’의 두려움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그려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기존의 너의 꿈 속에서와는 또 다른 애절함으로 표현한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을 본 팬들은 실제로 너꿈속부를 때 죽음보다도 널 위할 수 있음에 행복해에 초점을 둔 것 같다.새로운 캐릭터 해석 대박이다”, “이 넘버 들을 때마다 우는 중이다.영상도 좋은데 현장은 얼마나 더 좋을까라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다.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을 포함해 지난 15일부터 3주간 걸쳐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라이브 클립은 기존의 뮤지컬 뮤직비디오와 다른 느낌으로 넘버별 콘셉트에 맞게 의상, 장소, 조명 등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한 색다른 콘텐츠다.

민우혁의 ‘후회’, 카이의 ‘난 괴물’을 시작으로 해나·이봄소리의 ‘혼잣말’, 서지영·김지우의 ‘그날에 내가’가네이버 공연전시에 선공개, 이틀 뒤 공식 채널에 공개하며 개막 전부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 15일 공개된 민우혁의 라이브 클립 후회는 민우혁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수성과 짙은 호소력으로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복합적인 감정을 영상에 담아내었다. “알고리즘에 뜨길래 무심코 눌렀다가 과몰입해서 울어버렸다”, “민빅 눈빛이 너무 슬프다며 객석에선 쉽게 접하지 못할 무대 위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반응이 줄을 이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카이의 라이브 클립 난 괴물은 빅터의 창조물인 괴물이 창조주인 빅터에게 버림받은 존재가 된 것에 분노하며 빅터를 향해 복수를 다짐하는 넘버로, 뮤지컬 황태자 카이가 여태껏 보여준 감미로운 목소리와는 반전되는 카리스마를 볼 수 있다. 영상 댓글에는 삼연때보다 경력직 괴물이 됐다”, “이런 고퀄 영상 짜릿하다등의 반응이 줄을 이으며 본 공연 카이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더불어, 지난 22일 공개된 혼잣말라이브 클립은 듀엣으로 편곡되어 기존 공연에선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영상 속 해나, 이봄소리는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 빅터를 생각하면 가슴 아픔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하겠다는 줄리아의 양가감정을 고스란히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팬들은 더블캐스팅 듀엣 OST라니 대단하다”, “두 분의 줄리아가 정말 기대됩니다라며 둘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화답했다.

이어 함께 공개된 서지영, 김지우의 그날에 내가라이브 클립은 걱정과 슬픔이 담겨있는 깊은 눈빛을 각각 연기했다. 초연부터 빠짐 없이 엘렌 역을 맡아 캐릭터의 깊은 내면까지 풍부하게 표현하며 배역 그 자체를 표현한 서지영과 이번 시즌 처음 합류한 김지우의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해당 영상에는 두분 나란히 정면으로 화면 보시고 노래하는데 정말 눈을 바라보며 불러주는 것 같다”, “선공개로 듣고 오열한 곡, 노래 너무 좋다는 반응이 넘쳐났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개막 전 라이브 클립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24일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 첫 공연을 무사히 마쳤으며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인 캐스팅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약 3개월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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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객석 가득 메운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짙은 감동관객들 기립으로 화답하다!

l  전동석·박은태·해나·서지영·이희정·김대종,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4연 첫 공연 장식! “최고의 공연이었다극찬 봇물!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021 공연 사진 NCC 제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 3년 만에 돌아온 가운데, 지난 24일 네 번째 시즌 첫 공연이 관객들의 극찬 속에서 성료되어 압도적 대작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24일 오후 7 30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네 번째 시즌 대망의 첫 공연을 올렸다.

이날 전동석('빅터' ), 박은태('앙리/괴물' ), 해나('줄리아' ), 서지영('엘렌' ), 이희정('슈테판' ), 김대종('룽게' ) 등 관객들이 손꼽아온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열연을 펼쳐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첫 공연은 3년을 기다린 관객들의 기대만큼 완성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린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러닝타임 175분을 가득 채웠다.

비극으로 치달으며 전개하는 '프랑켄슈타인'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비롯해 웅장하고 섬세한 멜로디가 줄을 잇는 넘버,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 카리스마를 겸비한 배우들의 존재감에 관객들은 전율을 느꼈다.

인터파크 티켓 등 관람평 게시판에는 모든 게 완벽한 극”,“극한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뮤지컬“, “음악,서사,배우의 완벽한 합에 난생 처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 관람했다등 극찬에 가까운 평들이 이어져 앞으로 공연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무대 위를 기대케 했다.

이날 커튼콜에서는 기립 박수가 쏟아져 나왔고, 퇴장 안내가 나온 뒤에도 공연의 감동과 여운 때문인지 발걸음을 쉽사리 떼지 못하는 관객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보여 눈길을 끌었다.특히 뮤지컬 무대 위 세트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포토존은극장을 화려하게 장식해 공연 전후로인증 사진을 남기려는 관객들의 줄이 끊기지 않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인 캐스팅과 함께 내년 2 20일까지 약 3개월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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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라이브 클립 티저 영상 NCC 제공

l   시즌4로 돌아온 민우혁카이부터뉴캐스트 규현정택운, 해나&이봄소리서지영&김지우의 듀엣까지! 63주간 순차 공개!

l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대표곡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너의 꿈 속에서부터숨은 명곡후회’, ‘혼잣말’, ‘그날에 내가까지! 6편의 라이브 클립예고개막 전 본공연에 대한 기대감 수직상승!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오는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이 네 번째 시즌 개막을 앞두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라이브 클립티저 영상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측은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약 15초 라이브 클립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각기 다른 배경에서 노래와 연기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민우혁, 규현,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의 모습이 짧게 담겨 3주에 걸쳐 공개될 라이브 클립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라이브 클립 본편 공개 전 공개된 티저 영상 6편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넘버와 배우들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으로 제작돼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민우혁과카이는 가을 감성에 맞춰 '가을 남자'로 변신해 노련한 카리스마를,

새롭게 합류한 규현과 정택운은 캐릭터에 녹아 든 집중력을, 해나와이봄소리는약혼자 빅터를 그리워하는 깊은 감정을, 서지영과 김지우는 차분하면서도 애절한 엘렌의 감성을각각 드러내 눈길을 끈다.

라이브 클립은 기존의 뮤지컬 뮤직비디오와 다른 느낌으로 넘버별 콘셉트에 맞게 의상, 장소, 조명 등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한 색다른 느낌의 콘텐츠다.

작품의 주옥같은 넘버들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것과 함께 시즌3에 이어 시즌4로 다시 돌아온 '빅터 프랑켄슈타인' 민우혁과 '앙리 뒤프레' 카이,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빅터' 규현, '앙리' 정택운의 매력을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그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더블 캐스팅의 듀엣 버전도 라이브 클립을 통해 공개될 계획이다. '줄리아' 역 해나와이봄소리의 '혼잣말''엘렌' 역 서지영과 김지우가 부르는 '그날에 내가'는 라이브 클립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라이브 클립 본편은 빅터민우혁의 '후회', 앙리카이의 '난 괴물'을 오는 15일 네이버 공연 전시 채널에 선공개, 17일 공식 SNS 채널 및 유튜브에서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줄리아 해나&이봄소리의 '혼잣말', 엘렌 서지영&김지우의 '그날에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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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공연 전시), 24(공식 채널), 빅터 규현의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와 앙리정택운의 '너의 꿈속에서' 29(네이버 공연 전시), 내달 1(공식 채널)까지 3주간 순차적으로공개할 예정이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라이브 클립티저 영상 공개와 본편 공개 소식으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네 번째 시즌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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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민우혁·전동석·규현·박은태·카이·정택운 등 긴장·설렘 가득 프로필 메이킹 영상 공개!_제공 NCC

l  韓 창작 뮤지컬 신화 프랑켄슈타인네 번째 시즌, 11 24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개막!

l  프로필 촬영 중 배우들의 인터뷰…'프랑켄슈타인'의 매력 & 네 번째 시즌 완성도 향한 배우들의 자신감 '기대 UP!'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프랑켄슈타인'이 네 번째 시즌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배우들의 프로필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를 공개하며 본 공연을 향한 뮤지컬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측은 3일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이번 시즌을 끌고 갈 주·조연 배우 14인의 인터뷰를 담은 프로필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긴장감과 설렘 속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배우들의 모습과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프랑켄슈타인에 참여한 배우들의 소회를 짧은 영상 안에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배우들은 3년 만에 귀환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참여하는 소감과 각오, 작품의 매력과 이번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밝혀 본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인터뷰에는 극 중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민우혁, 전동석과 세밀한 감정 연기로 극찬을 받았던 앙리/괴물 역의 박은태, 카이의 네 번째 시즌 참여 소감이 공개됐다.

더불어, 각각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과 앙리/괴물 역으로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한 규현과 정택운의 열정 가득한 인터뷰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더불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역시 피와 땀, 노력이 담긴 단단한 각오를 드러냈다.

배우들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 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음악이 주는 압도적 스케일과 긴장감이 있다(민우혁), “우리나라 최고의 창작진과 최고의 배우들이 한데 모여서 최고의 결과물을 펼쳐놓은 뮤지컬(카이), “무슨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보러 오시면 된다(전동석)” 등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배우들은 또한 “진해지고, 더 단단해진 '프랑켄슈타인으로 찾아올 예정이다(박은태), “언젠가 프랑켄슈타인을 하게 되는 날이 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그 기회가 잘 찾아온 것 같다”(규현),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작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정택운) 라며 진심 어린 인터뷰로 3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줄 감동과 재미를 기대케 했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최고의 화제작'이자 '최대 흥행작'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만에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 공개로 기대감을 더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네 번째 시즌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 압도적 캐스팅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내년 2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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