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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아트센터

'국민 필수 뮤지컬’의 저력 입증하며 역사적인 재연의 마침표 찍다! 뮤지컬'광주' ‘국민 필수 뮤지컬’의 저력 입증하며 역사적인 재연의 마침표 찍다 ■서울-광주로 이어진 감동의 160분…관객 전원 기립 박수로 화답 ■ 15일, 16일 매진 속 피날레! 41년 전 5월의 뜨거운 감동을 과거에 이어 현재에 전하다 ■민주주의의 고향 광주에서 울려 퍼진 ‘님을 위한 행진곡’… 1,100여명 관객들과 함께 하다 ■2022년 4월 ‘예술의전당’으로 다시 돌아올 뮤지컬 '광주'를 향한 기대감 높여 2021. 05. 15. (토) ~ 2021. 05. 16. (일) | 빛고을 시민문화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관람해야 할 필수 관람작’으로 자리를 견고히 한 뮤지컬 '광주'가 지난15일과 16일 양일간 광주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역사적인 재연을.. 더보기
뮤지컬 광주, 13일부터 25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연습실 사진 공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광주'가 오는 13일 개막을 앞두고 41년 전 뜨거웠던 5월의 광주를 담아낸 연습 현장을 공개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연습 현장 사진에는 뮤지컬 '광주'에 출연하는 민우혁,신우(B1A4), 민영기,김종구,장은아, 이봄소리,최지혜를 비롯한 32명의 배우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있다.보편 타당한 가치를 위해 거리로 나온 시민군을 중심으로한 모든 배우들은 뜨거웠던 민주주의의 현장을 재현해냈다.작품과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은 개막을 앞두고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며 재연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광주 시민의 편으로 돌아서는 505부대 편의대원 박한수 역의 민우혁은 초연 때 보여줬던 능숙한 캐릭터 분석을 바탕으로,첫 임무를 앞둔 긴장감을 .. 더보기
민우혁·장은아, 오늘 '나이트라인' 출연! 5월의 진실 전한다! 2021. 04. 13. (화) ~ 2021. 04. 25. (일)| LG아트센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뮤지컬 '광주'의 두 주인공 민우혁과 장은아가 5일 밤 11시 40분, SBS뉴스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한다. 두 배우는 이날 방송에서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 등을 전한다고 예고했다. 오는 13일 LG아트센터에서 두번째 시즌을 개막하는 뮤지컬 '광주'는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작품으로, “민주주의를 향한 위대했던 시민들”의 뜨거운 감동을 전한다. 첫 임무를 위해 광주에 파견된 505부대 편의대원 ‘박한수’ 역의민우혁과황사음악사를 운영하는 주인이자 정 많고 사려 깊게 학생들과 시민군을 돌보는 ‘정화인’ 역의 장은아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부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드는 과정 등 ' 광주'의 심도 깊은.. 더보기
[동영상]인형의 집 Part 2, LG아트센터에서 4월 28일까지 국내 초연 공연 중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헨릭 입센의 원작 '인형의 집'을 미국 극작가 루카스 네이스가 2015년 새로쓴 '인형의 집 Part 2'. 15년만에 집으로 다시 돌아온 노라! 남편과 유모, 그리고 자신의 딸과 대면하지만 각자 바라는 바는 제각각 다르고 결국은 아무도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고 다시 문을 나서게 되는 노라와 가족들의 논쟁이 주된 줄거리다. 꽤 그럴듯 하게 등장인물들의 15년 후의 설정을 잡아 논쟁적으로 그려냈다. 각자의 대면 속에 제각각 살아온 15년의 깊이가 느껴진다. 서이숙 우미화 손종학 박호산 전국향 이경미 출연, 김민정 연출, 달컴퍼니 주관. 2018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공연된 작품이라고 한다. 오는 4월 2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 중.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에 .. 더보기
LG아트센터, 신개념 댄스경연대회 '댄스엘라지' 관객 모집중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LG아트센터에서는 6월 11일, 12일 양일간 개최되는 창조적인 아티스트를 위한 새로운 경연대회, ‘댄스 엘라지(DANSE ÉLARGIE)’가 관객을 모집하고 있다. ‘댄스 엘라지’는 나이나 국적, 학력 및 분야에 상관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참여해 창의력을 겨룰 수 있는 열린 개념의 무용 경연 대회다. 프랑스 파리의 명성 높은 공연장 테아트르 드 라 빌(Théâtre de la Ville)과 프랑스 렌의 국립무용센터인 뮤제 드 라 당스(Musée de la Danse) 그리고 에르메스(Hermés) 재단의 협업으로 2010년부터 시작된 이행사는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LG아트센터가 테아트르 드 라 빌과 함께 또 하나의 경연장으로.. 더보기
[리뷰] 영국 니하이씨어터 뮤지컬 '데드독', 부조리한 세상 풍자가득한 펑키뮤지컬로 그리다!!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영국 니하이 씨어터의 뮤지컬 ‘데드독’이 LG아트센터에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기리에 내한 공연을 마쳤다. 18세기 중반 영국의 시인 존 게이(John Gay)는 당시 왕과 귀족 소재에 지나치게 기교적인 이태리어에 오페라스타일에 반대해 서민오페라인 ‘거지오페라(Beggar‘s Opera)’를 만들었다. 그로부터 200년 후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와 작곡가 쿠르트 바일은 이를 토대로 ‘서푼짜리 오페라(The Threepenny Opera)’를 만들어 20세기 초 자본주의의 허상을 비판했고, 이제 니하이 씨어터는 21세기버전의 거지오페라인 '데드독‘을 만든 것이다. 영국 남서부 해안마을에서 지역주민 대상 워크숍으로 출발해 이제는 영국과 미국, 전 세계를 누비는 ‘니하이씨어터’(.. 더보기
[리뷰]넌버벌 오피스 어드벤처 블램! - 화끈하게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지난 6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아이슬랜드 출신 연출가 크리스티안 잉기마르손과 덴마크 피지컬 씨어터 극단인 니앤더(Neander)가 총 여섯번 공연한 '넌버벌 오피스 어드벤처 블램!'은 남자 샐러리맨들의 유치한 머릿 속 상상을 매우 진지한 장난으로, 그리고 궁극에는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예술로까지 만들어냈다. '블램'은 의성어로 "탕!"하고 총이 격발되거나 문이 세개 "콰당!"하고 닫힐 때 나는 소리를 뜻한다. 출근에서 퇴근까지, 다람쥐 쳇바퀴같이 굴러가는 샐러리맨들의 평범한 하루들. 누구나 한 번쯤은 상사의 눈치를 봐가며 어떤 식으로건 딴 짓을 해 본 기억쯤은 있을 것이다. '넌버벌 오피스 어드벤처 블램!'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한다. 각자.. 더보기
2013 디토 페스티벌 'City of BACH(도시, 바흐에 빠지다' 6월 9일부터 30일까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13 디토 페스티벌이 6월 9일(일)부터 30일(일)까지 예술의 전당과 LG아트센터 등에서 열리고 있다. 2013년 디토 페스티벌은 'City of BACH(도시, 바흐에 빠지다)'를 주제로 내걸었다. 가장 완벽한 음악이라고 일컫는 바흐의 음악에 디토 페스티벌 젊은 아티스트들의 열정을 더하여 도시에 바흐의 음악을 전파한다는 기획 의도다. 2013 디토 페스티벌은 6개의 메인 콘서트 Main Concert와 2개의 스페셜 콘서트로 구성되었다. 먼저, 메인 콘서트는 6월 9일(일) 오후 5시와 10일(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황금 듀오 바흐 에디션 '리처드 용재 오닐(Viola) & 임동혁(Piano) 듀오 리사이틀'로 시작된다. J. S 바흐의 코랄 프렐.. 더보기
[동영상]아르헨티나 오리지널 탱고 뮤지컬 탕게라 프레스콜(LG아트센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아르헨티나 오리지널 탱고 뮤지컬 '탕게라'가 4월 25일(목)부터 5월 8일(수)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국내 최초 내한공연을 펼치고 있다.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온 오리지널 탱고 뮤지컬 '탕게라'는 대사 없이 춤과 음악, 노래만으로 스펙터클하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품으로, 기존에 국내에서 공연되었던 브로드웨이나 웨스트엔드 작품들과 달리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안무가와 음악가, 프로듀서들이 모여 만든 아르헨티나 최초(2002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초연)의 댄스 뮤지컬이다. 스페인어로 '탱고를 추는 여성 댄서'를 의미하는 단어 '탕게라'를 제목으로 만든 댄스 뮤지컬 탕게라는 탱고가 태동했던 19세기 말~20세기 초 아르헨티나의.. 더보기
레프 도진과 상트 페테르부르크 말리극장의 안톤 체홉 연극 '세자매' 4/10~12, LG아트센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피터 브룩 이후 현존하는 최고의 연출가로 불리는 러시아의 거장 연출가 레프 도진(Lev Dodin, 러시아 1944년생)이 이번에는 안톤 체홉의 '세자매'로 4년만에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레프 도진이 이끄는 말리 극장의 네번째 내한공연으로 2010년 '바냐아저씨' 이후 국내에서는 두번째로 선보이는 체홉 작품이다. '갈매기''벚꽃동산''바냐아저씨'와 함께 안톤 체홉의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세자매'는 러시아 지방 소도시에 사는 아름다운 세 자매와 그 주변 인물들을 둘러싼 꿈과 이상, 사랑과 배신, 그리고 좌절을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 공연장에서 많이 공연되는 단골 레퍼토리다. 레프 도진은 "체홉 작품들 중 특히 '세자매'가 가장 복잡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