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사진자료

열정이 빚은 아름다운 연주, 오케스트라 지휘자 윤승업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출연

 

*방송일시: 2021616() 오전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다이내믹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연주자, 바리톤 정경 교수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연출 정정화, 박정보)은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으로 학창 시절 음악 시간에 노래 했던 한국 가곡도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매주 수요일에 진행 되고 있는 '수요초대석'은 클래식계 각 분야 명사들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청취자에게주목받고 있다. 6 16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윤승업이 출연한다.

깊이 있는 작품 해석 능력의 지휘자 윤승업은 서울 예고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독일 바이마르 국립 음대 디플롬 졸업, 콘체르트 엑자멘 (최고연주자과정) 등을 마쳤으며 목원대 교수와 용인시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충남 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국립 경찰 교향악단 단장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휘자 윤승업은 한국인 최초로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극장에서 개최된 제 1회 헤수스 로페즈 코보스 국제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2007년 라이프치히 국립 음대 오케스트라를 지휘해 세계적인 거장 쿠르트 마주어로부터 “필요한모든것을갖춘 지휘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독일 뉘른베르크 필하모니, 예나필 하모니,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극장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대구시향, 부천시향, 부산시향, 수원시향 등에서 객원지휘를 한 바 있다.

 

6 16일 수요일 오전 11 EBS 라디오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에 출연 하는 윤승업은 국내에서 지휘자로 활동하면서 경험한 일들은 물론, 초등학교 5학년 때 음악가가 되기로 작정한 일 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9년간 몸담고 있었던 충남 교향악단을 떠나 국립 경찰 교향악단으로 자리를 옮긴 후 펼쳐낼 음악 세계에 대한 계획은 물론 앞으로의 꿈도 공개한다.

 

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시켜 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경교수가 진행하는 '정경의클래식, 클래식(정클클)'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좋아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으로, 위로와 힐링을 주는 클래식 음악을 선곡해서 나누고 있다.

 

16일 이후로는 오르가니스트 신동일(연세대 교수), 타악기 연주자 심선민(강원대 교수), 소프라노 박미자(서울대 교수), 플루티스트 조성현(연세대 교수), 클라리네스트 조인혁(한양대 교수), 피아니스트 박종화(서울대 교수), 방송인 황인용(카메라타 대표), 바리톤 최종우(한세대 교수), 피아니스트 임현정 등 한국을 빛내고 있는 클래식 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 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 클래식,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 (수도권 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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