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포스터

- 2ㆍ8 독립선언 102주년 기념 '눈으로 보는 팟캐스트'

- 2ㆍ8 독립선언 속 여성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얘기하다

- 02월 08일 15:00 유튜브 항일여성TV를 통해 생중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사단법인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김희선)는 2ㆍ8 독립선언 102주년을 기념하여 눈으로 보는 팟캐스트2ㆍ8 독립선언과 HER-STORY’를 진행한다.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김희선 이사장은 “2021년 02월08일, 항일여성들의 투쟁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적인 날로 기억하기 위해 항일여성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라는 취지를 전하며 ”항일여성 TV를 통해 처음으로 온라인 생중계되는 이 팟캐스트를 통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02월 08일 (월) 15:00시 유튜브 항일여성 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는 이 팟캐스트는 사회자 외 총 3명의 패널이 참여하여 함께 2ㆍ8 독립선언 속 항일여성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얘기하고 우리의 역사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지난 1월 발간된 도서출판 항일여성의 ‘여성사로 읽는 항일독립운동’ 독자 최라윤(중앙대 일반대학원)을 초대해 ‘독자와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회

양미강 (전 NGO역사포럼 운영위원장)

패널

김희선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신영숙 (한국근대여성사 연구자)

최라윤 (중앙대 일반대학원)

본 팟캐스트는 02월08일 15:00 유튜브 항일여성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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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은 ‘2021 겨울방학 어린이 예술학교’ 수강생을 19일부터 모집한다. 수강 대상은 초등학교 3~4학년이며, 수업은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국립극장 ‘어린이 예술학교’는 전통예술을 접목한 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여름․겨울방학에 운영돼온 인기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지난 여름방학 프로그램부터 비대면 방식을 도입했다.

수강생들은 정해진 시간에 수업 링크로 접속해 각자의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으로 수강 할 수 있다. 비대면 수업임에도 맞춤형 커리큘럼과 다양한 교구 활용 등 탄탄한 교육 과정으로 학부모․수강생 만족도 90점 이상, 재참여 의사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올해 ‘2021 겨울방학 어린이 예술학교’에서는 ‘우리를 지켜주는 것들’을 주제로 한국의 옛 궁궐이나 성문 등의 기와지붕 위에 올리는 토우, ‘어처구니’에 대해 알아간다.

온라인으로 수업이 이뤄지는 만큼 무엇보다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이 집에 있는 물건을 활용해 직접 움직임과 소리를 만들어 보거나,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이 되어 표현하는 등 수강생 참여가 중심이 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2021 겨울방학 어린이 예술학교’ 수강생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수업에 필요한 준비물은 사전에 집으로 배송된다.

프로그램명

‘2021 국립극장 겨울방학

어린이 예술학교 온라인’

교육대상

초등학교 3~4학년

교육일정

2021.2.17.(수)~2.20.(토)

오전반 10:00-11:30 / 오후반 13:00-14:30

수 강 료

3만원

교육인원

총 40명 (20명씩 2개 반)

진행단체

드라마라운지

접수 기간

2021.1.19.(화)~2.5.(금)

※ 선착순 조기 마감 될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온라인 접수

내 용

옛 궁궐이나 성문 등의 기와에 올리는 토우인 ‘어처구니’에 대해 알아가며,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 통합 예술체험 프로그램

목 표

ㅇ 사전 제작한 영상을 통해 별오름극장 공간을 놀이의 공간, 상상 속 이야기가 실현되는 공간으로 소개하고 이를 통해 극장에 대한 친밀감을 높인다. 공연예술의 구성 요소(무대·객석·조명·인물 등에 대해 알아본다.

ㅇ 이야기를 통해 어처구니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며, 만들기 활동 등으로 예술과 일상을 연결해본다.

세부

활동

아래 도표에 별도 표기

차시

주제

내용

1차시

우리를

지켜주는 것들

· 우리를 지켜주는 전통

- ‘어처구니’ 소개 영상을 시청한다

- 집에 있는 물건이나 소품을 활용해 현재 우리를 지켜주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발표해본다

2차시

우리들의 수호천사

· 몸으로 표현하는 수호천사

- 상상놀이를 통해 수호천사를 생각하고 움직임과 소리를 만들어 발표한다

3차시

내가 무서워하는 ○○을 잡아라!

· 소통하고 이야기 나누기

- 여러 가지 재료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 전시하고 서로 감상한다.

- 발표할 내용을 연습해 본다

4차시

우리들의 무대

· 우리들의 발표시간

- 집에서 준비한 노래와 움직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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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9일 오! 삼광빌라! 려운, 달달 백허그 스틸 공개 본격 핑크빛 기류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배우 려운의 달달한 눈빛이 포착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 삼광빌라!' 속 막내 이라훈(려운)은 차바른(김시은)과 비밀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촬영 스틸컷이 공개되며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사진속에서는 차바른에게 백허그 하고있는 이라훈의 모습이 보인다.

한층 달달해진 이라훈의 모습에 설렘 지수가 높아진다.

 

삼광빌라 가족들에게 공식 커플임을 선포하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비밀연애를 이어오던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 삼광빌라!'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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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훈 원장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동참 자료사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 김태훈 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내수침체를 극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릴레이 운동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구매해 다음 참여자에게 전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한다.

한국문화재재단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김태훈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작게나마 사회적경제기업을 도울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구매한 상품은 올해 공진원에서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행사인 ‘공예주간’ 참여기업(충남공예협동조합) 상품으로, 2021년 소띠 해를 기념하는 뜻을 담아 ‘워낭종’을 선정하였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공예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나아가 지역공예 활성화에 그 의미를 더했다.

김태훈 원장은 다음 캠페인을 이어갈 주자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을 지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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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려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배우 려운이 훈훈한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려운은 KBS2 TV 토일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이라훈역을 맡아 활력 넘치는 모습 이면에 입양된 상처를 가지고 있는 막내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해내고 있다.

극 중 가짜 대학생임이 작은누나에게 들키게 되며 몰입도가 고조되고 있는 중에,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되었다.

려운은 꽁꽁 싸맨 모습으로 추위를 철통 방어한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부드러운 눈웃음은 보는이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든다.  

'오! 삼광빌라!'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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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LG아트센터의 신임 대표 심우섭(54) 상무가 오는 1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심우섭 대표는 1993년 ㈜럭키 특허팀에 입사하여 LG상남도서관 기획운영팀장, LG연암문화재단 사무국장 등을 거쳐 LG상남도서관 관장을 역임했다. 한국메세나협회 A&B포럼의 대표 간사로 활동했으며 문화예술위원회 예술나무 포럼 회원이기도 하다.  


2000년 3월 개관한 LG아트센터는 지난 20여년간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국내를 대표하는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심우섭 대표는 김의준(2000~2010), 윤여순(2011~2013.11), 정창훈(2013.12~2019.11)에 이어 역대 4번째 LG아트센터 대표가 된다.  


 

LG아트센터 심우섭 대표 약력


출생: 1966년 6월 16일


학력: 춘천고등학교 졸업 (1985년)

 고려대학교 화학과 졸업 (1993년)


경력: ㈜럭키 특허팀 입사 (1993년)

      LG연암문화재단 (1995년)

      LG상남도서관 기획운영팀장 (2004년)

      LG연암문화재단 사무국장 (2015년)     

LG상남도서관 관장 (2016년)

      LG아트센터 대표 (2019년 12월~)


기타: 문화예술위원회 예술나무포럼 회원(현)

한국메세나협회 A&B포럼 대표 간사(2009~2012)

(LG아트센터 보도자료 원문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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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3일 개막해서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되고 있다. 영상은 3일 오후 6시에 있었던 개막식 레드카펫 드롭존 현장이다. 아무래도 영화제 하면 여성 배우들의 드레스 차림에 관심이 가게 마련이다. 그래서 인지도 있는 여성 배우들 위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마련했다.

게스트들은 그래도 예년보다는 나은 편이었는데 그래도 배우 임유나와 김규리, 천우희 등이 제일 돋보이는 편이었다. 올 해 영화제에는 게스트들을 위해 마련한 영화제 공식 프로그램이 없었다. 대체 다이어몬드 스폰서인 이니스프리는 어디다가 돈을 쓴 것일까?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를 새로 제작하지 않은지도 5년쯤 되어 간다. 제천영화제는 감독들이 거의 무료 수준으로라도 만든다는데 부산 영화제는 매년 같은 공식 트레일러를 보는 것도 이제는 점점 지겨워질 정도다.

그래도 올 해는 출품된 작품들이 그런데로 볼 만은 했다. 태풍 때문에 전야제를 치르지 못했는데 매년 10월 초에는 점점 태풍이 오는 추세가 있으니 영화제를 여는
날짜에 대한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본 영화들 중에서는 전계수감독의 두번째 작품'버티고'가 제법 괜챦았고 '
젊은이들의 양지'도 나쁜 편은 아니었다. '은미'와 '비밀의 정원'도 볼만 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독립영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았고, 미립자들은 한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물리학의 새로운 세게를 비교적 신비롭게 담았다. 싸이코시아는 자살충동에 대한 이야기였다. 단편 영화들 중에서는 '연기'라는 작품이 제천영화제에 출품된 작품 중에서 상당수(주로 음악 부문)을 편집하고 나온 작품이었다.

개봉작 '말 도둑 이야기'는 자카흐스탄과 일본의 합작영화였는데 말도둑들과 그 복수를 그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작품이었는데.. 개막작으로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이었다.

아무쪼록 남은 기간동안 무탈하게 잘 치루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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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이사장 이소영)는 오는 10월 16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회의소에서 “대한민국 오페라 100년을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오페라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와 국립오페라단, 국회의원 이상헌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오페라단과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공립오페라단을 비롯하여 민간오페라단, 학계관계자 등 1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하여 우리나라 오페라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해외 오페라극장 운영 현황과 한국 오페라 제작 환경 비교’(이장직, 전 중앙일보 기자), ‘국공립 및 민간오페라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 제언’(지은주, 대전오페라단 단장), ‘한국형 오페라 제작과 오페라단 운영 모델 제시’(이영조, 작곡가)의 세가지 주제에 대해 각각의 발제자들이 발표하고 이어 박정원(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강민우(누오바오페라단 단장), 서혜연(서울대 오페라연구소 소장), 하만택(코리아아르츠그룹 대표)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하여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좌장은 주성혜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가 맡는다.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해외 여러 오페라극장의 운영사례와 국내의 상황을 비교함으로써 최근 오페라계에서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오페라 전용 극장 및 국립오페라극장 시스템의 도입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국공립오페라단과 민간오페라단이 보다 긴밀하게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모두에게 열린 토론의 장으로 공개된다. 

(문의 (사)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1544-9373)


1. 추진배경

◦ 대한민국 오페라계의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문제점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논의의 장 마련


2. 추진계획

◦ (주제) 대한민국 오페라 100년을 향한 준비

◦ (일시 및 장소) ‘19.10.16.(수) 14:00~16:30,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주최) 국회의원 이상헌, (사)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재)국립오페라단

◦ (주관) (사)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재)국립오페라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참석자)  민간오페라단, 국공립오페라단, 학계 관계자 등 100명 내외


대한민국 오페라 100년을 향한 준비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오페라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범 오페라계의 화합과 대한민국 오페라의 미래를 위한 발전적 제언

10월 16일(수) 14:00 ~ 국회 위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려

시간

세부사항

14:0014:05

등록

14:0514:20

개회사: 이상헌 의원

인사말: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이사장

좌장: 주성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주제

발표

토론

14:2015:20

주제 발표 (* 발표 각 20)

14:2014:40

 

 

14:4015:00

 

 

 

15:5015:20

 

- 해외 오페라극장 운영현황과 한국 오페라제작 환경비교

(이장직, 전 중앙일보 기자)

- 국공립 및 민간오페라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 제언

(지은주, 대전오페라단 단장)

- 한국형 오페라 제작과 오페라단 운영 모델 제시

(이영조, 작곡가)

15:2016:30

토론 (* 지정토론 각 78분 내외)

15:2015:50

 

 

 

 

 

 

 

 

15:5016:30

- 지정토론

박정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강민우 (누오바오페라단 단장)

서혜연 (서울대 오페라연구소 소장)

하만택 (코리아아르츠그룹 대표)

- 자유토론

16:30

심포지엄 내용 정리 및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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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 10회 대한민국 발레축제 참가작 공모

핫토픽 2019. 10. 7. 01:02 Posted by 이화미디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발레축제, 2020년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참가작을 공모한다.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대한민국발레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겸 예술감독 박인자)와 함께 10월 2일(수)부터 10월 31일(목) 18시까지 '2020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안무가, 무용수, 기획자, 예술단체이며 지원 방법은 대한민국발레축제(www.bafeko.com)나 예술의전당(www.sac.or.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관련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 영상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6개 작품을 선정하며, 선정된 단체는 제작비 일부 지원과 예술의전당 대관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작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발레축제 공식홈페이지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한민국발레축제 사무국(02-580-1896) 또는 이메일 bafeko@sac.or.kr로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은 2020년 6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유인택 사장은 “'대한민국발레축제'는 해를 거듭하며 무용가와 무용 애호가를 포함한 관객이 모두 즐기는 진정한 축제로 자리잡았다”며 “신선한 아이디어와 출중한 실력을 겸비한 많은 무용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2011년에 시작된 '대한민국발레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유망한 제작진, 출연진이 참여하여 폭넓은 발레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무용계와 관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 6월 개최된 '2019년 제9회 대한민국발레축제'는 그동안 부재했던 예술감독의 지휘 하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이뤘다는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곧 1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발레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축제로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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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2020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 모집 요강 1부.


2020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참가작 공모


대한민국발레축제조직위원회와 예술의전당은 2020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를 빛낼 작품을 공모합니다.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작품을 선정하고자 하오니, 안무가, 무용수, 기획자, 예술단체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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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개요

  - 행사명 : 2020 제10회 대한민국발레축제

  - 일  시 : 2020년 6월 중

  -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CJ토월극장, 자유소극장,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

  - 주  최 : 대한민국발레축제조직위원회, 예술의전당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 공모 대상 

  - 발레축제 기간 내에서 발레 대중화를 위한 공연이 가능한 단체 혹은 개인, 안무가, 무용수, 기획사 (구분 없음)

  - 단,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자 / 학교, 종교기관, 친교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단체 / 졸업발표, 콩쿠르 및 학위 관련 작품과 관련된 단체 및 개인은 제외


3. 선정 작품


극장                                  규모 / 작품 당       작품 수                비고

자유소극장      250석 규모     30분 이내              6작품       2팀이 1, 2부로 나누어

                                                                                    2일 2회 공연  

4. 지원규모

  - 제작비 일부 지원 

  - 공연장 제공 (기본 대관 비용 지원)

  - 홍보 지원 (축제 통합 홍보 및 마케팅 진행)


5. 선정 방향

  - 클래식 혹은 모던 발레, 창작초연 혹은 재공연 등 다양한 발레 작품

  - 가족, 어린이 등 발레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콘셉트의 작품

  - 클래식 발레의 재해석 작품

  - 발레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예. 해설이 있는 발레 등)

  - 본인 안무가 아닌 타인의 안무작 공연도 가능 (안무가 저작권 확보 필수)


6.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19년 10월 2일~10월 31일 18시까지 (마감기한 이내 접수 분에 한함)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가능

      이메일 : bafeko@sac.or.kr

   

심사구분  제출 서류                                                         비고

1차         1) 지원서 양식 1부 (첨부파일 참고)                        축약본은 실공연 영상

              2) 작품 영상 자료 2종류                                      (음악 편집 불가) 

              (해당 작품의 원본 / 3분 이내 하이라이트 축약본)

  

2차         1)면접 심사 (인터뷰 형식)                                     단체장 및 안무가 인터뷰



7. 공모 절차 및 일정


접수 ⇨               1차 심사              ⇨  2차 심사                 ⇨    최종 결과 발표

                        (서류, 영상)               (면접)     

2019년 10월 31일  2019년 11월 6~8일   2019년 11월 20~22일       2019년 11월 23일    

18시 마감            중 1일 예정              중 1일 예정


8. 유의사항

  - 제출된 모든 자료는 반환되지 않음

  - 심사일정 및 결과발표는 대한민국발레축제 홈페이지 및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추후 공지함

  - 최종 선정 시, 사업자등록증, 법인등록증, 고유번호증 중 최소 1부 필수 제출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9. 문의

  - 대한민국발레축제 사무국 02)580-1896 / bafeko@sac.or.kr 

    (일·월·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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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 플래시몹 관련 자료사진 - 1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오페라인협회(이사장 김향란)가 주최하는 오페라인 대합창 <2019 평화 플래시몹> 행사가 10월 9일(수) 오후 3시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3.1절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이 땅에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오페라인의 단합된 의지와 각오를 엿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특히 민간 오페라단을 이끄는 오페라 가수, 합창단 단원과 오페라 전문 스태프 등이 한 데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인만큼, 휴일을 맞아 예술의전당을 방문하는 시민들 뿐 아니라 소식을 접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우리 오페라에 대한 관심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 평화 플래시몹>은 음악광장을 중심으로 예술의전당 일대에서 30여 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자발적으로 신청한 참가자들이 합창에 참여하게 된다. 본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오페라인협회는 음악인과 시민 등 천여 명 이상이 함께 외치는 합창이 유래 없는 감동의 순간을 연출해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한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후원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김향란 이사장은 "이번 플래시몹 행사를 통해 국내 오페라인들이 화합하고 우리 오페라 저변 이 확대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인택 사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오페라 전문 공연장을 갖춘 예술의전당에서 오페라 발전을 모색하는 이벤트가 개최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오페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개요]

일시: 2019. 10. 09. (수) 15:00

장소: 예술의전당 

주최‧주관 : 한국오페라인협회

후원 : 예술의전당


[신청안내]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

신청방법 : 한국오페라인협회 홈페이지(www.kopera.or.kr)에서 접수

신청기간 : 9월 23일~10월 4일

특전 : 기념 티셔츠 및 식사제공

문의 : 한국오페라인협회 02-543-7352

대한민국 오페라 인이 부르는 천인(千人)합창

국내 최초 오페라 합창 플래시몹이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2019 "평화" 플래시몹 개최

2019. 10. 09. (수) 오후 3시 예술의전당


- 국내에서 활동하는 성악가와 연주자, 시민 1,000여 명이 동참하는 천인 대합창

- 어느 곳에나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오페라 계의 화합과 대국민 오페라 관심


▲ 오페라 플래시몹 관련 자료사진 - 2


▲ 오페라 플래시몹 관련 자료사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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