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 ‘독도의 날’ 알리기 캠페인 진행

여행 2021. 10. 25. 19:18 Posted by 이화미디어

한국민속촌은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펼친다

10월 25일(월) 독도의 날 알리기 홍보 영상 제작
독도의 날 당일 입장객 대상 독도 배지 증정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민속촌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펼친다.

독도는 대한민국 최동단에 있는 섬으로, ‘동도’와 ‘서도’라는 큰 두 섬과 크고 작은 부속도서로 나뉜다. 독도의 날은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 독도 수호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민속촌은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전하는 만큼 고객들에게 독도를 알린다.

독도의 날(10월 25일) 당일 한국민속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독도 배지를 선착순 증정한다. 독도 배지에는 독도 모습과 위치가 적혀 우리 영토 독도를 한눈에 알 수 있다.

한국민속촌 유튜브 채널 및 소셜 미디어에서는 독도의 날 홍보 영상을 만날 수 있다. 영상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 독도의 날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미디어 채널로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nfolk.co.kr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람을 담은 나의 순성; 소원을 담은 우리의 한양도성
대표 프로그램 순성, 비대면 순성 챌린지 약 3000명 참여로 새로운 순성 방식 제시
새로 발급된 한양도성 완주 인증서와 함께 걷는 18.6㎞ 도성 나들이
행사 종료 후에도 개별적으로 순성하며 들을 수 있는 순성 오디오북 개발

 

한양도성문화제 행사 종료 전 야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10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서울시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한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가 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코로나 상황 속 참여 시민들이 집중적으로 몰릴 경우를 대비해 행사 기간을 기존 2일에서 10일로 늘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했다.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순성은 비대면으로 구성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비대면 순성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사전 키트 신청자 약 1900명(내국인 1830명, 외국인 65명)이 참여했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해도 순성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따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약 3100명의 시민이 순성 챌린지에 참여, 488명이 완주 인증을 했다.

이는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순성을 즐기는 방식을 더 다채롭게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한양도성문화제 야간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행사 종료 뒤에도 한양도성의 우수성, 역사성을 알리며 더 많은 사람이 순성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사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새로 발급된 서울시장 명의 한양도성 완주 인증서와 함께할 수 있는 명상 오디오를 개발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명상 오디오는 현재 인왕 구간을 대상으로 제작 및 게시돼 있다.

또 사후 이벤트로 진행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명상 오디오 시나리오를 명상 오디오에 참여했던 성우들이 직접 녹옴해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으로, 함께 순성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한양도성문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이 순성 중 느낀 감정을 시나리오로 작성해 제출하면 명상 오디오에 참여한 성우가 직접 녹음하는 사후 이벤트 명상 오디오 프로그램은 빠르면 10월 29일부터 게재돼 가을 단풍과 어우러진 시민 참여 명상 오디오 순성 처방전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양도성문화제 소원 쪽배 프로그램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조금이나마 해소, 치유하고자 진행된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는 행사 종료 뒤에도 언제 어디서나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 가까이에 있는 한양도성의 소중함과 친근함을 알려주고, 많은 사람이 한양도성에 찾게 해 2022년 제10회 한양도성문화제는 더 많은 참여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양도성문화제 개요

제9회 한양도성문화제 운영사무국은 서울 한양도성의 문화적 가치와 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한양도성문화제를 만들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www.hanyangdoseong.com/index2.php

관련링크 한양도성문화제 공식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hanyangdoseong_cf
한양도성문화제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eoul600round
한양도성문화제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bUotszPsdyf83tcbyFzaAA
한양도성문화제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nyangdoseong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한민국공연관광쇼케이스 포스터

원주 간현관광지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관광 쇼케이스 현장 속으로

유튜브로 집에서 즐기는 렛츠 무브! 코리아!

2021 대한민국 공연관광 쇼케이스 렛츠 무브! 코리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쇼케이스 렛츠 무브! 코리아! (Let’s Move! Korea!)’가 내일(22)부터 3일간 ‘2021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프린지와 함께 원주 간현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렛츠 무브! 코리아!’는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지친 공연관광업계와 시민들을 위해 문화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위축된 공연관광업계의 활성화를 위한 기획이다.

 

원주에서 진행되는 렛츠 무브! 코리아!’는 오는 1119일 댄싱공연장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의 축제 붐 조성을 위한 댄싱카니발 프린지 공연과 함께 진행되어 지역축제와의 홍보 연결 협조를 통해 행사 및 공연관광 콘텐츠의 연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본 행사는 검푸른 강물과 병풍처럼 감싼 바위 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간현 관광지를 배경으로 22일 오후 2시부터 비보잉 공연팀 와일드크루를 시작으로 당신만이’, ‘파가니니와 같은 뮤지컬과 팡쇼’, ‘드럼캣’, ‘하이 마스크를 비롯한 넌버벌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본 행사는 WDDC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유튜브(https://www.youtube.com/c/원주댄싱카니발 )에서 라이브로 송출되어 어디서든 즐길 수 있으며, 유튜브 라이브 관람 인증 이벤트와 만족도 조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얼어붙은 공연관광업계와 우리의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렛츠 무브!코리아!’로 달래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댄싱카니발 프린지 공연렛츠 무브! 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되며, ‘렛츠 무브! 코리아!’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letsmovekorea2021.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식도시락을 받은 르꼬르동블루 부교장셰프 Fabrice Daniel와 인사말을 건네는 공진원 김태훈 원장

-10월 한 달간 현지인 대상으로 한식도시락 배포, 한식문화 체험 기회 제공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우리 고유의 한식문화를 담아 제작된 한식도시락이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한식도시락 캠페인 '소반'이 현지인들에게 호평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식도시락 캠페인 포토월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파리 현지인들

이번 한식도시락 캠페인 '소반'은 공진원과 프랑스 파리 15구, 한식홍보 비영리단체 AMA(Association Mes Amis)의 한불 문화교류 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10월 한 달간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현지인들에게 특별 제작된 한식도시락 패키지를 배포, 한국 특유의 한식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14일 세계적인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의 김치요리대회 시상식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에서는 현지에서 직접 만든 한국식 디저트 ‘정과류’가 담긴 한식도시락을 대회 참가자들에게 제공, 직접 시식하는 기회를 선사했다.

한불 문화교류 협약식 한불 문화교류 협약식(좌측부터 공진원 김태훈 원장, 정주희 AMA협회장, 파리15구청장 Rhilippe GOUJON)

팔각형 찬합 도시락 안에 먹음직스럽게 담긴 각양각색 정과류를 접한 참가자들은 내용물의 아름다움과 도시락 디자인의 수려함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16일 대규모 김장 체험이 열린 파리 15구청 광장의 김치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별도 오프라인 부스에서 한국 전통 식탁 ‘소반’을 소개하고, 한식도시락 패키지를 배포해 한식문화를 접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과류가 담긴 찬합 모양의 한식 도시락 패키지_2

밥과 반찬이 조화롭게 채워진 한식도시락 내부를 살펴본 방문객들은 ‘이렇게 예쁜 도시락은 처음이다’, ‘건강해보이는 음식을 한 번에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먹기 전 사진을 찍어 SNS에 인증하는 모습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또한 행사마다 한국 전통 상차림을 대표하는 전통 식탁 ‘소반’을 전시해 좌식보다는 입식 생활방식에 익숙한 현지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정과류가 담긴 찬합 모양의 한식 도시락 패키지_1

소반의 쓰임새나 디자인에 대해 질문을 건네거나 부스에 마련된 리플릿을 꼼꼼히 살펴보는 등 소반을 비롯한 한식문화에 대한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밥과 반찬으로 구성된 찬합 모양의 한식도시락 패키지

공진원 김태훈 원장은 “미식의 도시 파리를 대표하는 파리 15구, 한식문화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AMA협회와의 문화교류 협약을 통해 한식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날로 높아져 가는 프랑스 내 한식의 인지도에 이번 캠페인이 기폭제가 되어 한식문화 세계화에 한 걸음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르꼬르동블루 김치요리대회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 현장사진-1

한편, 19일과 21일(현지시각)에는 파리 오피스 거리와 국제 학생 기숙사촌에서 한식도시락 캠페인이 계속될 예정이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월 16일(토)~31일(일) 주말 및 공휴일 진행
딱지 치기, 짚구슬 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 준비
ㅁ, ㅅ, ㅊ이 적혀있는 조선 시대 갓 등 특별 포토존 설치

 

한국민속촌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 ‘오적어놀이’ 존을 운영한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민속촌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 ‘오적어놀이’ 존을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간 운영한다.

한국민속촌 오적어놀이 존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민속놀이 체험 공간이다. 총 5단계의 체험 공간은 △딱지치기 △투호 △제기차기 △짚구슬 치기 △칠교놀이 등 온 가족이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놀이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민속놀이 대결을 통해 우리 전통 놀이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다.

오적어놀이 딱지 치기

한국민속촌 오적어놀이존에는 특별한 포토존도 준비됐다. 포토존에는 민속촌을 상징하는 ㅁ, ㅅ, ㅊ의 자음이 쓰여있는 조선 시대 갓과 황금가운이 준비됐으며, 민속놀이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포토존 소품을 마음껏 착용하고 즐길 수 있다.

한국민속촌 이정석 마케팅팀 팀장은 “우리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기회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며 “한국민속촌에서 민속놀이의 재미와 소중함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직원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오적어놀이 짚구슬 치기

한국민속촌 개요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 시대 마을로,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 전통을 단순 계승·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 계절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이면서 여러 소셜 미디어 채널로 소통해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
웹사이트
: http://www.koreanfolk.co.kr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공예주간 포스터

지친 일상의 치유, 공예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10월 1일~10일 ‘2021 공예주간’ 개최, 전국 634개 기관 참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재단법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과 함께 ‘공예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10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2021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1)’을 개최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이 주변 가까운 곳에서 공예를 경험하고 일상을 치유해 생기 넘치는 가을날을 보내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주제를 정했다.

전국 634개 공방·갤러리·문화 예술 기관 등이 참여하는 2021 공예주간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공예주간에는 공예를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판매·강연 등 총 1013개의 다양한 연계 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진다.

먼저 올해 공예주간의 주요 행사로 공예전시 ‘완상(玩賞) - 아름다움에 대한 유람’이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쓰임’의 도구로써 강조되는 공예의 기능을 깊이 있게 조명하고, 기물(器物)과 현대 미술 사이에서 사물(오브제) 그 자체로서 공예가 지닌 가치를 즐길 수 있다.

2021 공예 주간 참여처 ‘테라로사 강릉’

오프라인 행사들과 함께 개최되는 온라인 전시관 전시에서는 전국 주요 지역에서 열리는 전시는 물론 작품 제작 과정·교육·강연 등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문화 예술 관련 기관, 다양한 업체 등과 협업해 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인천공항[공진원갤러리숍 ‘공예정원’ 작가 작품 추천(큐레이션) 전시, 공항 출국장 내 공예주간 홍보 영상 노출] △테라로사(강릉 커피공장 카페 내 차 문화 작품 전시) △로얄&컴퍼니(화성 로얄엑스 내 작가 3인 창작 공간 공개·전시회 개최) △서울공예박물관(전시회 관람, 호텔 숙박 연계 행사) △재주상회(마을 사람들 안내로 서귀포 해안가 마을 곳곳에 놓인 공예 작품 감상) 등으로 공예 여행을 떠나면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2021 공예주간 메인 전시 ‘완상’ 전시장

2021 공예주간은 행사 기간 전국 634개 참여 기관은 물론 국민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즐길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행사를 운영한다. 문체부도 사전에 모든 참여 기관에 방역 지침을 알리고, 전시장과 행사 안전 점검단을 운영해 주요 행사장의 진행 상황뿐만 아니라 방역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등 안전한 행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 공예주간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공예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 공예인들과 함께 전시·체험·판매·지역 연계 행사 등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공예 소비 활성화를 끌어내는 공예 문화 축제다. 공예주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방법은 공예주간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개요

재단법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한국 공예 발전 및 디자인 문화 확산을 목표로 2010년 4월 1일 출범했다. 한국 공예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세미나·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df.kr

관련링크

2021 공예주간 공식 홈페이지: http://www.kcdf.kr/craftweek
2021 공예주간 온라인 전시관: http://www.koreacraftweek.com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예주간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과 함께 ‘공예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10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2021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1)’을 개최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이 주변의 가까운 곳에서 공예를 경험하고 일상을 치유해 생기 넘치는 가을날을 보내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주제를 정했다.

전국 634개의 공방과 갤러리, 문화예술기관 등이참여한 ‘2021 공예주간’ 행사는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공예주간에는 공예를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판매, 강연 등 총 1,013개의 다양한 연계 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진다.

먼저 올해 공예주간의 주요 행사로 공예전시 <완상(玩賞) - 아름다움에 대한 유람>이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쓰임’의 도구로서 강조되고 있는 공예의 기능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기물(器物)과 현대미술의 사이에서 사물(오브제) 그 자체로서의 공예가 지닌 가치를 즐길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들과 함께 개최되는 온라인 전시관(www.koreacraftweek.com) 전시에서는 전국 주요 지역에서 열리는 전시는 물론 작품 제작 과정, 교육,강연 등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문화예술 관련 기관, 다양한 업체 등과 협업해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 인천공항[공진원갤러리숍 ‘공예정원’ 작가작품 추천(큐레이션) 전시, 공항 출국장 내〈공예주간〉홍보영상 노출],

▲ 테라로사(강릉 커피공장 카페 내 차 문화 작품 전시), ▲ 로얄&컴퍼니(화성 로얄엑스 내 작가 3인 창작공간 공개, 전시회 개최),

▲ 서울공예박물관(전시회 관람, 호텔 숙박연계 행사), ▲ 재주상회(마을 사람들의 안내로 서귀포 해안가 마을 곳곳에놓인 공예작품 감상) 등으로 공예 여행을 떠나면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다.

‘2021 공예주간’ 기간 동안 전국 634개 참여 기관은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즐길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행사를 운영한다.

문체부도 사전에 모든 참여 기관에 방역 지침을 알리고, 전시장과 행사 안전 점검단을 운영해 주요 행사장의 진행 상황뿐만 아니라 방역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등 안전한 행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이한 ‘공예주간’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공예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 공예인들과 함께 전시, 체험, 판매, 지역 연계 행사 등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공예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공예문화축제이다.

‘공예주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공예주간 공식 누리집(www.kcdf.kr/craftweek)과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예로 호주 여행을 떠나볼까?”

여행 2021. 9. 29. 18:09 Posted by 이화미디어

- KCDF아카이브센터, 한국-호주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공예 도서 전시 및 영화 상영
- 2021 공예주간 연계, '공예로 떠나는 호주 여행' 도서전 10월 한달 간 진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공예·디자인 전문 자료실인 KCDF아카이브센터(인사동, KCDF갤러리 지하 1층)에서 2021년 공예주간을 맞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서전시《공예로 떠나는 호주 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전시는 한국-호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호주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ustralia), 호주예술위원회(Australia Council for the Arts), 호주디자인센터(Australian Design Centre)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호주의 자연 환경과 독창적인 문화를 반영한 호주 원주민의 공예 문화와 현대 호주 공예·디자인을 소개하는 자료 약 30여점과 한국의 공예에 대한 자료를 함께 전시하여 서로 다른 문화권의 공예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전시 기간 내 매주 수·금·토요일에는 공예영화제인《Makers’ Film Festival》출품작도 함께 상영된다.

호주의 공예단체 Maker&Smith가 주최하는 영화제에 출품된 영상들로, 호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공예가와 소재, 기술,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들 중 일부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공진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유롭게 낯선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이 때 도서, 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하여 색다른 공예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KCDF아카이브센터는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면적 6㎡당 1명으로 제한하고,

이용자 간 2m(최소1m) 거리두기 방역관리 운영을 통해 안전한 관람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갤러리운영팀 배효선주임 (☎ 02-733-904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렛무코_남이섬

2021 대한민국 공연관광 쇼케이스 렛츠 무브! 코리아!’개최

코로나19 장기화, 위축된 공연관광 업계 활성화 기대

28개 대한민국 대표 공연 쇼케이스 진행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대한민국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1 대한민국 공연관광 쇼케이스 렛츠 무브! 코리아!(Let’s Move! Korea!)”가 오는 10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남이섬 유니세프 에코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렛츠 무브! 코리아!’는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지친 공연관광업계와 시민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시민들의 2년여에 가까운 기간의 문화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위축된 공연관광업계의 활성화를 위한 기획이다.

 

렛츠 무브! 코리아!’28개의 대한민국 대표공연을 쇼케이스 형태로 선보이며, 다양한 관객 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02일 드로잉 아트 퍼포먼스인 페인터즈의 공연을 시작으로 김종욱 찾기’, ‘당신만이등의 뮤지컬, ‘난타’, ‘점프등의 비언어극을 포함하여 연극, 전통공연과 공룡타루와 같은 어린이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연휴를 맞아 남이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좌석 간 한 칸 띄어 앉기 등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하여 방역과 힐링이 함께하는 행사가 진행되기글 기대한다. ‘렛츠 무브! 코리아!’의 자세한 일정과 공연은 렛츠 무브!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letsmovekorea2021.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규공연시설의 정부 방역 지침 : 좌석한칸 띄우기, 최대 5천명 이내(3~4단계),

비정규시설의 정부 방역 지침 : 좌석한칸 띄우기, 최대 2천명(3단계), 공연금지(4단계)

사 업 명 2021 대한민국 공연관광 쇼케이스
행 사 명 렛츠 무브! 코리아!
주최 / 주관 한국관광공사 /()한국공연관광협회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기 간 2021. 9~12
장 소 지역 관광 거점 (전국 11개 지역 이상)
주요내용 공연관광 쇼케이스 공연, 홍보부스 운영 및 소비자 대상 이벤트, 온라인 및 SNS 홍보
기타안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마스크 착용 필수
관람객 체온측정 및 손 소독, 방문자 기록 작성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준수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북연극교류위원회, 동에서 서로 남북을 걷다

여행 2021. 9. 27. 20:19 Posted by 이화미디어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송두율 교수의 강연과 함께 하는 남북연극교류위원회국토횡단 대장정 '잃어버린 교류의 감각을 찾아 동에서 서로 남북을 걷다' 925일 시작

 

국내 유일의 연극계 남북교류 단체인 남북연극교류위원회가 주관하는 '동에서 서로 남북을 걷다'1516일 걷기 대장정의 막을 연다. '동에서 서로 남북을 걷다'925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하여 1010일 김포 애기봉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여정으로 걷기를 시작한다.

걷기에는 남북연극교류위원회의 이해성 위원장(극단 고래), 강윤주 위원(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극단 고래), 조재현 위원(노래극단 희망새), 이양구 위원(극단 해인)16일 간의 전 일정에 참여하며 다수의 연극인들과 일반 시민참여자들이 구간 별 부분 걷기 신청을 한 상황이다.

KakaoTalk_20210925_123841534_02

남북연극교류위원회2019년 발족하여 올해로 삼년 째를 맞고 있는 국내 유일의 연극계 남북교류사업 단체로 10여 개의 극단과 연극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남북연극교류위원회19년과 20년에 걸쳐 북한의 연극 대본으로 낭독극 공연을 무대에 올렸으며, 남북연극 현황에 대한 포럼을 열기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남북연극교류위원회의 슬로건은 잃어버린 교류의 감각을 찾아서이다. 이해성 남북연극교류위원회 위원장은 남과 북이 일상적 소통의 감각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나란히 걸었던 그 꿈같은 시간이 몇 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우리는 그 사실을 잊고 있다.

코로나로 고립되다시피 한 북한 주민들의 일상이 어떤지에 대한 염려의 목소리도 거의 없는 지금, 연극인들이 나서서 잃어버린 남북간 교류의 감각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위해 DMZ를 따라 16일간 걷기로 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성찰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1516일의 걷기 중에는 총 3개의 강연이 포함되어 있다. 이 행사의 취지에 공감한 전 베를린자유대학의 송두율 교수가 온라인 강연을 한다. 송두율 교수는 현재 경색되어 있는 남북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독일 통일 당시 동서독 예술인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카드뉴스1 (1)_0915

또한 사진집 '비무장지대에서의 사색'을 내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이기도 했던 이시우 사진작가, KBS '역사저널 그날' 출연자이자 단단한 학문적 기초 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 호흡하는 역사학자이고 역사란 지금도 새롭게 기술되고 있는 현재사라는 것을 알리고 실천하는 심용환 선생이 여정 중에 흥미로운 현장 강연을 펼친다.

 

16일간의 여정에는 누구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참여 링크로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남북연극교류위원회는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홍보 및 시민들의 행사 참여 독려를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 및 텀블벅으로 기금 모금도 진행중에 있다.

 

걷기 참여 신청: https://url.kr/lhjvm4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SNtheater

텀블벅 기금 모금: https://tumblbug.com/wwwfacebookcomsntheater

기타 문의: okwline@hanmail.net(010-6204-1533)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