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탕카멘 할로윈 포스터_P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투탕카멘 : 파라오의 비밀展'이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해피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피 할로윈'의 첫 번째 이벤트는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전시장에 방문하거나, 주황색 또는 보라색의 할로윈 아이템을 가지고 오는 관람객에게 각각 무료입장과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또한 전시장에서 코스튬 인증샷을 촬영하여 개인 SNS 에 업로드한 관람객 중 '베스트 코스튬'을 선정하여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전시장에 입장한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호박을 이겨라!'는 관람객이 호박으로 분장한 직원을 찾아가 "트릭 오얼 트릿(trik or treat)을 외친 뒤 함께 게임을 하고, 게임에 참가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10 월 29 일부터 31 일까지 진행되는 '해피 할로윈' 이벤트는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보다 특별한 할로윈데이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100 년 전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의 시선으로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견하고 발굴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투탕카멘 : 파라오의 비밀'은 투탕카멘의 무덤과 부장품을 완벽하게 복원하여 한자리에 총망라하는 한 편, 전시장 내 풍부한 설명과 오디오 가이드를 무료로 제공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보다 쉽게 이집트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02-6952-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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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뱅크시] 예매율 1위 기록! 이유있는 선택! '반전, 인권-동물권, 자본주의' 관람객에 전해진 뱅크시의 메시지!

반전(反戰), 인권-동물권, 자본주의…’

관람객에 전해진 뱅크시의 메시지와 전시의 기획의도!

 

'아트 오브뱅크시'뱅크시 세계관&메시지 공유하는 전시내년 2 6일까지 서울 성수동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서 전시!

'아트 오브뱅크시', 11월부터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뱅크시 작품에 담긴 메시지에 대한 관람객 이해도 높인다!

'아트 오브뱅크시', ‘반전, 인권-동물권, 자본주의뱅크시 작품의 핵심 메시지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전시!

 

'아트 오브뱅크시(The Art of Banksy - Without Limits)'가 전시 오픈 두 달이 지난 현 시점에도 21일 오전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전시/행사 예매율 1위를 기록을 이어가는 등 관람객들 사이에서 핫한 전시로 그 명성을 이어가는 가고 있다.

또한, 관람객 사이에서 '아트 오브뱅크시'의 기획 의도와 작품을 통해 전해지는 뱅크시의 메세지를 다시 확인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아트 오브뱅크시'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얼굴 없는' 유명 화가 뱅크시의 세계관을 그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공유하며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적인 문제에 대처하는 법에 대한 처세를 스스로 돌아보는 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된 전시다.

2016
1월 이스탄불을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멜버른 등 유럽과 호주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뱅크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공감하는 장이 될 '아트 오브뱅크시'는 ▲반전(反戰), ▲인권과 동물권 ▲자본주의 3가지의 주요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해당 카테고리 외적으로도 기득권의 폭력과 무능을 조롱하거나 저항하는 작품들, 뱅크시만의 위트로 표현된 작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트 오브뱅크시'에서 관람할 수 있는 '반전'을 대표하는 작품은 'Bomb Hugger' 'Happy Chopper', 'Girl & Balloon' 등이다. 이중 'Girl & Balloon'은 대체적으로 2018년 소더비 경매에서 140만 달러(한화 약 165000만 원)에 낙찰된 후 파쇄된 작품으로 알려졌을 있을 뿐, 이 작품이 2014 3월 시리아 내전 3주년 기념일에 시리아 난민들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전시장에서는 뱅크시의 'Girl & Balloon'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통해 작품의 메시지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이 애니메이션은 뱅크시의 작품을 기반으로 영국의 유명 영화배우 이드리스엘바(Idris Elba)의 목소리가 더해져 제작됐으며, 시리아 내전에 대한 폭력성과 그로 인한 민간인들의 학살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

'아트 오브뱅크시'에서 볼 수 있는 '인권과 동물권'을 대표하는 작품으로는 'The Louise Michel - Blue Deckled', 'Meat Truck', 'Laugh Now' 등이 있다.

이중 'The Louise Michel - Blue Deckled'는 난민 수용 문제에 대한 뱅크시의 메시지를 담은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뱅크시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예술계에서 큰 돈 벌었다는 사람들처럼 나도 요트를 샀다.

오래된 프랑스 군함이고 이름은 '루이미셸'이다”라는 흥미로운 메시지를 남겨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었다.

뱅크시는 난민을 주제로한 작품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할 수 없다며, 난민생명 구호 활동에 사용하기 위하여 루이미셸 호를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 루이미셸호 2019 8월 스페인에서 출항, 유럽에서 활동하는 1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선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최대 탑승인원은 120명이다.한편, '아트 오브뱅크시'는 전시 관람 수익금의 일부를 루이미셸 재단에 기부하여 뱅크시의 메시지에 동참하고 있다.

뱅크시의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은 'Consumer Jesus' 등 그의 대표작에 잘 드러나 있다. 십자에 못박힌 예수의 양 손에 들린 쇼핑백을 그린 'Consumer Jesus'에서는 상업적으로 변질된 종교계에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뱅크시는매우상징적인이미지를활용하여가장성스러운영역으로여겨질수있는곳에까지침범한자본주의에대한통렬한비판을했다.

차은우, 아이돌그룹오메가엑스 등 셀럽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아트 오브뱅크시'는작품의 메시지에 대한 관람객들의 공감대가 이어지며 예매율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주관사 LMPE컴퍼니 측은관람객들의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작품을 집중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 주말엔 어린이 관람객을, 주중엔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뱅크시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는 '아트 오브뱅크시'은 내년 2 6일까지 서울에서 가장 핫(HOT)하고 힙(HIP)한 서울 성수동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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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피커(Tikkle Picker)’

김동호 작가, 오현석 작가, 아이쿱 협동조합 등과 함께 5가지 다양한 컬래버 제품 선보여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위한 가제트팔 집게 ‘티끌 피커’ 등 공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선별자에서 재활용되지 않는 ‘티끌 플라스틱’을 새 활용하는 리퍼포징 스튜디오 로우리트 콜렉티브가 10월 25일까지 열리는 ‘2021 DDP 디자인 페어’에 참가한다.

로우리트는 이번 전시에서 나이스워크샵과 협업한 ‘Rest in Pieces Chair’, 김동호 작가가 하도의 인상을 담은 ‘GONI’, ‘PADO’ 키링과 ‘Tracing the Footprints’ 모빌을 선보인다.

또 플로깅(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에 쓰이는 줍게인 ‘티끌 피커(Tikkle Picker)’을 비롯해 아이쿱생협과 협업 부스를 운영,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티끌 플라스틱 문제와 업사이클링 과정을 소개한다.

콜라보레이션관에서 만날 수 있는 Rest in Pieces Chair는 나이스워크샵 오현석 작가와 함께 제작한 제품이다. 건축 폐기물, 생활 폐기물에서 가장 흔히 배출되는 두 재료인 전산 볼트와 플라스틱을 결합해 만들었다.

그야말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는 내내 폐기물만 배출하다 편히 잠드는(Rest in peace) 인간과, 쓰임이 끝난 뒤에도 조각으로써 남는 부산물로, 편리를 추구하는 의자를 만들어 아이러니함을 표현했다.

아이쿱 생협과 함께 운영하는 부스

아이쿱 생협과 함께 운영하는 부스(부스 번호 103)는 마치 작업실 공간을 닮아 있다.

부스를 디자인한 로우리트 콜렉티브 최지영 디자이너는 “결과물, 사례 중심으로 소개되는 다른 디자인 제품들과 달리 업사이클링 제품은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더 중요할 수 있다”며 “생소할 수 있는 과정을 작업 공간의 형태로 직관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공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대에서는 수십종의 티끌 플라스틱 제품 및 재료 샘플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시 이후 출시되는 ‘HADO Series’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HADO Series는 현대 미술 작가 김동호가 하도의 인상을 담은 제품 라인으로 키링, 모빌 등으로 구성된다.

부담스럽지 않게 티끌 플라스틱 문제를 환기하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하도 철새 도래지를 소개해 플라스틱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새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미니 모빌 Tracing the Footprints는 멸종 위기종 새인 고니의 발자국을 재치 있게 표현한 작품으로, 김동호 작가가 직접 작업한 드로잉 엽서가 함께 제공된다.

HADO Series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 가운데 하나는 론칭관에 전시된 티끌 피커다.

플로깅 활동 중 큰 집게가 번거롭게 느껴져 기획된 티끌 피커는 가제트 팔처럼 늘어나는 티끌 쓰레기 ‘줍게’다.

평소에는 카라비너와 함께 부담없이 휴대할 수 있으며, 러너는 플로깅 활동을 하고 싶을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원더풀 라이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DDP 디자인 페어는 디자이너, 소상공인의 협업으로 탄생한 106종 ‘콜라보레이션관’, 64개 디자인 기업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론칭관’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10월 25일(월)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로우리트 콜렉티브 개요

로우리트 콜렉티브는 2020년 8월에 설립된 홈리빙 디자인 스튜디오다.

무심코 지나치는 것에 새로운 목적과 가치를 불어넣는 ‘리퍼포징(Repurposing) 스튜디오’라는 정체성 아래 업사이클링 플라스틱을 주재료로 활용한다.

2020년 기술보증기금에서 소셜벤처 인정을 받았으며 까사리빙 주최 ‘2020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신진 디자인 브랜드로 선정됐다.

2020년 8월부터 서울 환경운동연합과 업무 협약(MOU)을 맺고 지역 내 폐플라스틱 재자원화에 협력하고 있으며, ‘플라스티끌’ 프로젝트 기획·실행을 통해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각종 활동을 벌인다.

서울시 마포구에 순환 플라스틱 세척, 열 가공, 후가공 및 정밀 CNC 가공까지 모든 공정을 소화하는 설비 및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lowlit.co

관련링크 DDP 디자인 페어 인터뷰 ‘niceworkshop×로우리트 콜렉티브’: https://www.youtube.com/watch?v=oiSOsAJUoz0&t=3s
로우리트 콜렉티브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owli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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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비곤(bEgONe) 메인 포스터

지구촌 13명 젊은이가 NFT 아트로 환경 문제를 해결한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예술가, 큐레이터, 공학자, 개발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경영자 13명이 참여하는 환경 문제 해결 프로젝트 ‘비곤(bEgONe)’이 10월 18일 출범했다.

비곤은 오염으로 사라지고 있는 지구의 간절한 외침인 ‘begone’과 영겁, 억겁의 뜻 ‘eon’을 합친 말로, NFT 아트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다.

환경 문제, 사회 문제는 인류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전 세계를 곤혹에 빠뜨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미얀마·아프가니스탄 사태 등은 더 이상 우리와 무관한 사태로 여길 수 없다. 어느 때보다 인간 스스로 반성이 깊어진다.

하지만 상황에 대한 해결책은 환경 관련 펀드, 시혜적 모금 등으로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더 적극적인 실천과 글로벌 연대가 필요하나, 기존 시스템에서는 어려워 보인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최근 커다란 변화를 이끄는 시스템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있다.

블록체인의 이상적 세계관은 대체 불가능 토큰(NFT, Non-Fungible Token) 아트로 대변된다.

NFT 아트는 기존 예술 시장에 구축된 수익 구조의 단점인 창작자 배제, 어려운 저작권 검증 등을 블록체인 기술로 해결하고 매월 1조원 이상 거래를 일으키고 있다.

비곤은 환경 문제의 온전한 해결을 위해 출범한 지구촌 청년들의 모임이다.

현실 문제를 항시 고민하는 한국, 미국, 모로코,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 13명 젊은이가 모여 블록체인, NFT 아트로 문제 해결을 시도한다. 13명에는 예술가, 큐레이터, 공학자, 개발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경영자 등 각종 직업군이 포함돼 있다.

프로젝트 비곤(bEgONe)의 첫 번째 프로젝트 ‘멸종 위기 동물 시리즈’ 가운데 ‘아시아 치타’ NFT 아트

비곤 프로젝트는 온그루 손성익 대표가 기획했으며, NFT 아트 작업은 아티스트 플랫폼 ‘픽토리움’ 윤서희 디렉터, 캐나다의 파룰라(Parula)가 맡았다.

프로젝트 비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멸종 위기 동물 13종을 현재 생존 개체 수만큼 NFT 아트로 구현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의 상당 부분을 숲, 늪지, 강, 바다를 공동 구매해 법적으로 되팔지 않게 명시, 난개발과 파괴에서 환경을 지키는 게 목표다.

NFT 아트로 창작된 첫 번째 멸종 위기 동물은 아시아 치타다. 2020년 현재 치타는 전 세계에 7000여 마리가 생존한 것으로 알려진다.

유명 과자, 만화 속 캐릭터로 친숙한 치타는 가까운 미래에 멸종될 수 있는 생명체다. 비곤은 약 2주 간격으로 새로운 멸종 위기 동물을 소개하고, 창작한 NFT 아트를 선보일 계획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비곤은 공식 웹사이트, NFT 아트 마켓 플레이스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그루 개요

2012년에 설립된 온그루는 △퍼블리싱 △아카데미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주요 사업으로 삼는다. 예술가를 위한 예술 플랫폼 ‘픽토리움(Pictorium)’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관련링크 bEgONe 공식 홈페이지: https://www.begone.io/
오픈씨 NFT 아트 마켓 플레이스: https://opensea.io/collection/asian-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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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출판도시 인문학당 문발살롱 시리즈 마지막 강연 및 전시 ‘Who Are You: 셀프 브랜딩’이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문발살롱(지지향 로비)에서 진행된다.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에서 나를 알아가는 셀프 브랜딩 강연, 전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21 출판도시 인문학당 문발살롱 시리즈 마지막 강연 및 전시 ‘Who Are You: 셀프 브랜딩’이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문발살롱(지지향 로비)에서 진행된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문발살롱 시리즈 강연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내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 로비인 ‘문발살롱’이 진행되는 기획 강연이다.

시(詩), 식물, 등 매번 다른 주제로 연계 전시와 함께 진행됐으며 마지막 주제는 ‘셀프 브랜딩’이다.

‘출판도시 인문학당’은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을 통해 책, 인문학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출판사, 작가, 독자 간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독서 운동 확산 및 인문학 출판 콘텐츠 생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1월 20일(토) 오후 1시와 12월 4일(토) 오후 1시, 2회에 걸쳐 진행되는 ‘Who Are You: 셀프 브랜딩’ 강연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회에 걸쳐 진행되는 ‘Who Are You: 셀프 브랜딩’ 강연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강연은 선착순 2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강연은 출판도시문화재단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셀프 브랜딩 초보자와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한 강연으로, 단단한 셀프 브랜딩을 차근차근 시작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11월 20일(토) 오후 1시에는 ‘퇴사는 여행’, ‘독립은 여행’ 저자이자 마케터 정혜윤 작가가 한 가지가 아닌 다양한 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12월 4일(토) 오후 1시에는 ‘요즘 것들의 사생활’ 저자이자 ‘요즘 것들의 사생활’ 유튜브 채널 운영자 900KM 스튜디오가 꿈꾸는 삶을 살기 위해 거쳐온 다양한 인생 프로젝트 이야기를 나누고, 어떻게 우리다운 삶과 일을 찾아갈 수 있을지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다운 방식을 찾아가는 시간을 진행한다.

연계 전시에서는 내가 누구인지를 직접 쓰고, 붙이며 고민할 수 있는 체험존과 정혜윤 작가·900KM 스튜디오가 셀프 브랜딩을 고민하는 전시 관람객에게 추천하는 책도 만나볼 수 있다. 11월~12월 두 달간 문발살롱에서 진행된다.

일과 삶, 셀프 브랜딩, 인문학, 전시와 책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든 무료로 관람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출판도시 인문학당 홈페이지, 출판도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문발살롱 전시·강연은 정부 코로나19 행사 운영 지침을 준수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강연은 선착순 2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강연은 출판도시문화재단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일과 삶, 셀프 브랜딩, 인문학, 전시와 책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든 무료로 관람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출판도시 인문학당 홈페이지, 출판도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판도시문화재단 개요

재단법인 출판도시문화재단은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도시에 입주한 약 600개의 출판사와 영화사, 영상 제작사가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국민 독서 문화 예술 활동들을 육성 지원해 나가기 위해 출연금을 마련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설립을 허가한 비영리 재단이다.

웹사이트: http://www.pajubookcity.org

관련링크 출판도시 인문학당 홈페이지: http://www.inmunclu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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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1) 2021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전시 ‘반려공예’

- 신당창작아케이드, 전시 '반려공예''룸앤모어' 11.5.()~13.() ‘인사동 코트에서 개최

- 공예작품을 개인과 함께 하는 반려의 관점으로 해석한 66점 선보이는 기획전시 '반려공예'

- 홈술족을 위한 술잔, 식기, 테이블장식 등의 공예 작품을 공개하는 전시 '룸앤모어'

- 누구나 무료로 관람가능... 신당창작아케이드 온라인 채널 통해 영상으로도 만난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신당창작아케이드는 공예를 반려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전시 <반려공예>와 홈술족을 위한 공예 작품을 모은 전시 '룸앤모어(Room and More)'를 오는 115()부터 13()까지 인사동 코트(KOTE, 종로구 인사동길 7)에서 개최한다.

2009년부터 운영해온 신당창작아케이드는 공예와 디자인 중심의 시각예술분야 입주작가들의 창작공간으로 서울 황학동 중앙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올해 12기 입주작가를 모집했으며 총 35개의 공방에 40명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기획 전시 '반려공예' 반려라는 주제에 맞춰 공예작품을 개인과 함께 하는 반려의 관점으로 해석한 66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그룹보다 개인의 시간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공예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돌아보고 작품을 통한 정서적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신당창작아케이드 12기 입주작가 34(33)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는 강정은, 김나영, 김유정(1), 김유정(2), 김하경, 김효영, 계정권, 노은경, 박민주, 박성림, 박신영, 박채원, 백시내, 소혜정, 스튜디오리포소(김태우, 황희지), 양요셉, 유상현, 유재연, 이예선, 이예원, 이주하, 이준수, 장해림, 장완, 전보경, 정경우, 정인혜, 정지은, 조민열, 주윤정, 최소영, 한의섭, 황지혜 등 34(33)이다.

 

공예상품 개발 결과 전시 '룸앤모어'함께’, ‘혼자’, ‘비대면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맞춰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홈술족을 위한 다양한 공예 상품을 선보인다.

(포스터2) 신세계L&B 공예분야 특화사업 결과전시 ‘룸앤모어’

신세계L&B와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이 전시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주류(와인)와 어울리는 술잔, 식기, 테이블장식 등의 공예 작품을 공개한다. 신당창작아케이드 전현직 입주작가 12(10)이 참여한다.

이 전시는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테이블 웨어 상품을 개발하기 한 신세계L&B 공예분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공예·디자인작가 작품 상품화 개발 지원 공모의 결과를 공개하는 자리이다.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 상품도 함께 전시한다.

참여 작가는 술잔: 구자문, 오앤오(황희지, 김태우, 조민열) 식기: 유상현, 이재훈, 전보경 데코레이션: 정인혜, 이재훈, 문유진 패키징: 박성림, 박채원 등이다.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전시 '반려공예''룸앤모어'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오는 5()부터 13()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휴관 없이 열린다. 안전한 전시 관람을 위해 시간당 20명씩 선착순으로 입장하며 온라인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오프닝 영상과 전시소개 영상은 신당창작아케이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url.kr/6kz8od)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sdarcade)을 통해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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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Portable Wonderland> 전시가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관 A동 1층 전시실에서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열렸다.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장 최유미 교수와 대학원 재학과 졸업생 등 젊은작가 15명이 주축이 된 이번 전시는 인터랙티브, 큐알코드, 영상 등 미디어 작품들이 선보여졌다. 

 

전시를 기획한 이수현 기획자는 "다양한 영상 디바이스의 발전으로 우리는 예술 작품을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향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머니 속의 스마트폰에, 가방 속 아이패드에, 책상 위 모니터 속에 자신만의 'Wonderland'를 담아두고 꺼내볼 수 있는 시대의 미학을 다양한 형태의 영상 작품들로 표현한 기획전입니다. "라고 <Portable Wonderland> 전시 기획의도를 밝혔다.

 

전시장 입구 문쪽에는 박지수의 '하잘것 없는 미디어를 통한 극한미디어(Dinky Trivial Media into Infinity Extremal Media)'가 전시되어 있다. 쇼윈도 속에 거울과 휴대폰, 이어폰, 전선 등 각종 휴대 전자기기들이 서로를 마주보며 대칭으로 늘어서있다. 우주 속 행성 같기도 하고, 병원 수술실 도구들 같기도 하다. 박지수 작가는 "port(항구, 연결)-able(가능)은 종단간의 끊임없는 연결로서, 즉 현재의 미디어 세상은 각자가 손쉽고 간략히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를 통해 초연결될 수 있고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주는 극한의 미디어가 될 수 있는 경이로운 세상이다. 이 손쉬운(portable) 극한은 경이로운(wonder) 세상(land)인지 의문을 제기하고자 한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조수진의 'The Room'에서는 관객이 큐알코드를 통해 스마트폰 유튜브 앱의 360VR 애니메이션을 감상한다. 문이 열리면 소녀가 방으로 입장하고 창문을 통하여 봄과 여름 공간으로 이동하는데, 가상 공간 속으로 관객이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임진솔,
홍승윤의 'blind'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영상으로 관객의 얼굴표정으로 감정을 인지한다. 코로나시대 마스크로 가려진 코와 입에서는 다채로운 감정인지가 표현될지에도 주목한 작품이다.  

 

왕설청(WANG XUEQING)의 《聚·散》(취·산)역시 인터랙티브 영상 작품이다. 제목처럼 관객이 다가오면 점이 모여 관객의 모습을 보여주고, 멀어지면 점이 분산되는 형태로 주변모습이 작품 영상에 덧입혀진다. 

이합집산 듯으로 
우리 인생은 끊임없는 봉별의 반복이라는 의미로 제작되었다. 

후지아의 '흐르는 바다'는 프로세싱 프로그램과 립모션 컨트롤러를 이용한 전자 일러스트이다. 한 손으로 립모션 컨트롤러 위에 올려놓아 화면 속 입자를 움직여 함께 돌려주면 흐름이 보인다. 

 

민경호의 '지구를 지키지 말거라'는 눈뜨고코베인 팀의 '지구를 지키지 말거라'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이다. 현실을 담담하게 비판하는 눈 뜨고 코 베인 밴드의 음악을 화려한 색채로 표현해냈다.

이헌의 '가상'은 작은 비너스의 조각상 종이 모형에 전통문양이 디지털 영상으로 투사된다. 컴퓨터화된 세상에서 인간의 심장과 뇌 또한 코드 안에서 움직인다면 과연 인간은, 우리는 우리일 수 있는가를 질문한다.

 

박조이의 'The Two Lonely People'은 동명의 쳇베이커 노래와 같은 제목이다. 두개의 큰 화면 안의 사람들은 각각 떨어진 채 계속해서 위로, 위로 계단을 걸어 올라간다. 리추얼(ritual)하게 반복되는 삶을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걸어나가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하주은의 ' '는 마음의 구조를 시각화하고 한 집단의 감정들을 수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작품이다. 감정블록은 사람의 얼굴 표정을 통해 6가지의 감정을 인식한다. 전시회를 방문하는 여러 사람이 짓고 지나간 다양한 표정들은 계속 축적되는 블록들로 인해 한 집단의 감정 상태를 표현하는 특유의 형상이 된다.

 

김세정/이채린의 '방황하는 이방인을 위한 달의 안내서:new moon project'는 양천구 신월동의 지명을 재해석하고, 달을 보면 고조되는 감정에 초점을 맞춰 각자가 달을 보며 느끼는 감정들을 파악하고 공감하고자 개개인의 일상 속에서 수집한 달에 대한 감상을 인터뷰로 수집하여, 영상으로 재구성한 영상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또 책상 위에 놓여진 페이퍼에는 달의 주기에 맞춰 30일동안 30개의 질문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이 놓여있다. 워크북은 판매 목적의 디자인 굿즈로 현재 텀블벅에서 펀딩을 진행했다. 

 

김경진의 'wash off'는 여성 의복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작품의 핵심 소재인 ‘세탁’은 여성들이 본 모습을 되찾는 여정으로 비유된다. 'SEHANDO'는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에 대한 오마주이다. 

추운 겨울 홀로 유배지에서 시간을 보내던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그림은 어찌 보면 흡사 거리두기하고 때로는 자가격리하는 현대사회와 닮아있지 않을까?

‘세한연후지 송백지후조(歳寒然後知松柏之後凋)’ 날씨가 추워진 후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시들지 않음을 비로소 알 수 있다는 옛 문헌처럼, 어려운 시절이 오면 진정성이 드러난다. 특히 '세한도'에는 이상적과 김정희의 스승에 대한 존경과 제자에 대한 애정이 서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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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청초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연꽃은 문인화 소재로 인기 높은데 김은경 작가는 매끄럽고 반짝이는 도판에 연꽃을 새겨 넣었다. 한지에 먹그림으로 제작된 작품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신작 위주로 전시를 펼친다.

도자회화 김은경 작가

오는 20211027() ~ 112()까지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 "연과 물방울"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에서 도자회화를 전공하며 우리 전통 미술과 서양미술의 조화로움을 극대화시킨 작품들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연잎, 연꽃, 연꽃 씨방, 연잎에 맺힌 물방울, 칠면초 등 한국적 정서 가득한 이미지로 감상자와 공감 나누기를 기대하고 있다.

연과 물방울 연결1

작품명 "연과 물방울"은 경주 여행 중 동궁과 월지 앞 연못 안에 연꽃들이 비를 맞고 있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으로 완성시켰으며, 소박한 흰색 연꽃과 초록의 연잎이 소담스런 풍경을 만들어 정겨운 느낌이 가득하다.

갯벌에서 자생하는 칠면초 군락 그림은 회색빛 바탕에 울긋불긋 이색적인 자연의 풍광을 그대로 도판에 옮겨 아름다움을 부각시켰다. 전시작품들은 도판위에 안료를 뿌리거나 바르고 다시 유약 작업을 한 뒤 1230도 가마에 산화 소성하여 제작 되었다.

 

연과 물방울 연결2

이번 전시의 테마는 연과 물방울이다. 연은 진흙에서 자라지만 진흙에 물들지 않으며, 연꽃잎 위에는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무르지 않는다.

물이 연잎에 닿으면 그대로 굴러 떨어지고, 연꽃이 피면 물속의 시궁창 냄새는 사라져 향기로 가득 찬다. 연은 어떤 곳에 있어도 푸르고 맑은 줄기와 잎을 유지 한다. 속세에 물들지 않고 곧은 사람에 비유하며 어떤 곳에 있어도 빛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람을 연꽃 같은 사람이라고 한다.

연과 물방울 연결3

작가는 이런 연꽃 같은 사람이길 늘 희망하며 그림을 그린다. 모든 사람들이 연꽃 그림 앞에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주워져 작품을 만든 선한 의도가 잘 전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연과 물방울"을 개최하는 도자회화 김은경 작가는 "작품을 준비하고 마무리하면서 관람객과의 대면을 즐기고 작품으로 소통하는 기회가 많기를 바라고 있다.

전시로 많은 분들에게 도자회화를 알리고 한발 더 가까워지는 아트로 정착되는데 기여하는 시간이 되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국립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 응용회화, 세종대 융합예술대학원 도자회화 출신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도자회화가 사랑받는 장르로 저변이 확대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칠면초

프로필

김은경

국립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 응용회화

세종대 융합예술대학원 도자회화

 

예술의 공간 대표

세종대학교 도자회화 연구회

칠며초 연결작

2021 단체전 도자회화4회 아리수갤러리

2021 단체 초대전 갤러리단디

2020 4th china.CHINA CERAMIC ART DESIGN finalist

2020 Mellow Art Award 2020

2020 초대개인전 강남 파파스브로트

2020 젊은작가 10인전 미누현대미술관

2020 초대개인전 카페갤러리담

2020 개인전 아리수갤러리

2020 단체전 도자회화2회 아리수갤러리

2019 단체전 도자회화1회 갤러리루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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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노원달빛산책’ 대표 포스터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당현천 2㎞를 아름답게 수놓을 빛 축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노원구 대표 빛 축제 ‘2021 노원달빛산책’이 10월 20일 개막한다. 현대 미술 작품을 포함한 한지등 150여점과 현대 미술작가 특별전, 국제적인 예술가의 초대전을 즐길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10월 20일(수)부터 11월 7일(일)까지 19일간 중계역~상계역 사이 당현천(약 2㎞ 구간)에서 2021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달빛산책은 2020년 18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축제는 전통 예술부터 현대 예술까지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야외 전시로 △150여점의 한지등 전시 ‘달빛산책’ △현대 미술 작가 5인의 ‘특별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 6인의 ‘초대전’ △코로나19 대응 ‘온택트 전시’ △부대 행사(AR, 체험, 세미나, 전시 투어) 등 다양한 공공 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형일 ‘고래 가족’

올해의 관람 포인트는 전시에 예술성을 높여줄 ‘특별전’과 ‘초대전’이다.

특별전에서는 권민우 작가의 ‘수학의 이모티콘’, 인송자 작가의 ‘Redcide2018’, ‘혼돈, 균형’ 등 당현천과 노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국제적 명성의 조각가인 성동훈 작가의 ‘소리 나무’ 연작 두 작품을 전시한다.

구민들 관람을 돕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행사도 준비돼 있다. 360° 카메라로 제작한 VR 온라인 전시와 노원구민으로 구성된 ‘달빛해설사’의 해설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으며,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기 위해 작품 간 평균 50m 간격을 두고 배치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또 거리 두기 계도 요원을 포토존마다 배치해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다.

최성균 ‘물소리, Moon’

김승국 이사장은 “당현천 산책로에서 빛나는 예술 작품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2021 노원달빛산책이 구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 노원달빛산책

△일시: 10월 20일(금)~11월 7일(일) 총 19일간
△점등 시간: 저녁 6시~10시
△장소: 당현천 2㎞ 구간(중계역, 당현3교 - 성서대학교 - 상계역, 수학문화관)
△예술감독: 전영일
△내용
-달빛산책 전시: 약 150여점의 등 작품 전시
-특별전: 권민우, 김현준, 오종선, 인송자, 최성균 작가 참여 총 7점 전시
-초대전: 성동훈, 이기일, 김현준, 유대영, 윤제호, 조영철
-부대 행사(참여, 체험, 세미나, 전시 투어)
△관람료: 무료
△문의: 노원문화재단 축제사업부

노원문화재단 개요

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된 노원구의 문화예술기관으로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신장과 관내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영옥 콘서트 등 수준 높은 명품 공연을 유치함을 물론 노원탈축제, 노원달빛산책 등 구민 친화적 축제로 구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s://www.nowona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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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이천미술협회는(지회장 박병철) 코로나19로 침체된 미술시장 활성화와 미술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2021 이천미술협회 주최 트렁크아트마켓"을 지난 20211016() 경기도 이천 산수유마을 주차장에서 진행 하였다.

작가에게는 경제적 도움을 주고 방문객들에게는 우수한 지역 미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미술가들의 창작활동을 돕고자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산수유마을 트렁크 아트마켓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위해 마을의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만든 축제개념의 마을장터로 실시되었다.

2021 이천미술협회 주최 트렁크아트마켓1

산수유마을주차장에서 마을공동체 주최로 열리는 트렁크마켓은 자신의 차를 부스로 활용하여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매월 둘째주 토요일 환경을 생각하는 쓰레기 없는 장터로 열리고 있다. 쾌적하고 넓은 주차장을 활용해서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위드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축제 모델로의 가능성을 탐색 중이다.

지역 작가에게는 경제적 도움과 전시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이천의 명소 산수유마을에서 개최하고, 예술과 관광을 조화롭게 접목시키며 앞으로 진행될 트렁크아트마켓이 발전되는데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에 있다.

2021 이천미술협회 주최 트렁크아트마켓2

참여작가로는 김인철, 박병철, 강종문, 배산빈, 백희자, 양희정, 오주연, 신왕건, 양점모, 이상욱, 임순빈, 장경옥, 전소빈 작가 참여하여 서양화, 한국화, 서예, 공예, 도자기 등 다양한 예술장르로 관람객을 맞이하였다.

작품과 아트상품을 방문객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트렁크아트마켓"은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공유함으로써 문화예술의 도시 이천을 부각하는데 이천미술협회 소속 미술인들이 앞장서고 있다.

2021 이천미술협회 주최 트렁크아트마켓3

2021 이천미술협회 주최 트렁크아트마켓을 주관했던 이천미술협회 박병철 지회장은 "활력 넘치는 미술시장 환경과 미술품을 즐기고자 하는 시민들의 바람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행사가 기획되었다.

산수유마을은 경기도생태관광거점마을로 거듭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과 지역 미술가들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1 이천미술협회 주최 트렁크아트마켓4

트렁크아트마켓은 작품을 전시하고 아트상품을 제작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미술인들의 경제적 도움과 이천의 도시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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