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새벽별’ 제3회 정기 연주회 준비 과정 함께 담아

 

듀오 새벽별 제3회 정기 연주회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시각 장애인으로는 처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피아니스트 김상헌의 음악 다큐멘터리가 음악 문화 기업 앙상블리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지상파 방송, 주요 일간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름을 알린 김상헌은 이번 다큐멘터리 ‘새벽을 밝히는 별’에서 듀오 ‘새벽별’ 멤버이자 비장애인 연주자 심은별과 함께 정기 연주회를 무대에 올리는 과정을 담았다.

시각 장애인 점자 정보 단말기인 한소네로 악보를 읽어나가는 과정부터 시작해, 국내 유수 전문 공연장 가운데 하나인 일신홀에 무대를 올리기까지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다큐멘터리에는 김상헌이 피아니스트로서 느끼는 도전뿐만 아니라, 시련을 만날 때 두려움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도 확인할 수 있다.

김상헌은 다큐멘터리에서 “악보를 외우는 특별한 비법은 없다. 그저 묵묵히 반복할 뿐”이라며 시각 장애 피아니스트로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시각 장애인 입장에서 점자 정보 단말기 한소네에 대해서는 “기존 점자책이 부피가 커 불편한데, 한소네와 점자 악보의 개발로 활동하기가 편해졌다”며 “시각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기기라, 할인 등의 행사가 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피아니스트 김상헌

다큐멘터리를 촬영·구성한 윤승호 영상 감독과 최지선 작가는 “그동안 피아노의 달인 등으로 화려하게 알려졌던 김상헌의 인간적 면모와 진정한 연주자로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다큐멘터리와 정기 연주회를 기획한 김상헌의 파트너 앙상블리안 심은별 대표는 “상헌이를 통해 많은 분이 삶을 대하는 태도와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서울문화재단이 장애 예술인 창작 지원 사업의 하나로 후원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앙상블리안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다큐멘터리 상영 장면

앙상블리안 개요


앙상블리안은 2019년에 창립된 사람·예술·음악을 모토로 좋은 음악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음악 문화 기업이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으며 예술 세미나, 강의, 포럼을 기획하고 회사가 보유한 하우스 콘서트홀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주 시리즈로 예술가와 함께한다.

웹사이트: http://www.ensemblian.com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서울국제음악제개막공연‘종소리’(10/23)

클래식 2021. 10. 24. 23:09 Posted by 이화미디어

[포토] 서울국제음악제 개막 '종소리' 6

공연명 2021 서울국제음악제 개막음악회 종소리
일시 및 장소 1023(),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최/주관 서울국제음악제/OPUS
후원 서울특별시,서울문화재단,현대자동차,KPX 문화재단, ㈜세방전지,
㈜풍산,일신문화재단
문의 1544-5142
예매처 서울국제음악제 02-583-4181, 인터파크 1544-1555, SAC티켓 02-580-1300,
롯데콘서트홀 1544-7744
   
인터뷰/사진 문의 이영인 (010-6876-7910) simf@opuscorp.org/

 

2021서울국제음악제 놀이동산

SIMF 오케스트라의 대규모 공연,‘종소리로 화려한 개막!

 

호른의 최정상 마에스트로, 라도반블라트코비치와의 협연과

작곡가 류재준의 신작 교향곡 2으로2021 서울국제음악제 첫선보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21 서울국제음악제(예술감독 류재준) 10 23,개막음악회종소리를 시작으로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이날 공연은 서울국제음악제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인SIMF 오케스트라와 음악가들이 가장 존경하는 음악가,관록의 거장 랄프고토니의 지휘로 이루어졌다.

국내외 정상급의 솔리스트가 뭉쳐 결성한 SIMF 오케스트라는작년에 이어 3관 편성이라는 더 큰 규모로 확대되어 보다 웅장한 규모로 관객들에게 황홀하고 거대한 음향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의 1부에서는 현시대 호르니스트 중 독보적 위치에 있는 마에스트로,라도반블라트코비치와 함께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호른 협주곡이 이루어졌다.

그가 내는 호른의 부드러운 음향과 정확하고 힘찬 연주가 어우러져 최고의 연주를 이루어내었다. 마지막 2부에서는 류재준의 신곡, ‘교향곡 2이 연주되었다.

3
관 편성,두 합창단, 성악가 5인 그리고 장장 75분가량 길이의 웅장한 규모 류재준 교향곡 2번은 소네트를 가사로 하여 코로나 시대의 희망을 관객에게 음악을 통해 전달하였다.

특히,소프라노 임선혜,이명주,메조 소프라노 김정미,테너 국윤종,베이스 사무엘 윤의 솔리스트로 등장한 4악장은 화려한 피날레로 관객들의 몰입과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금년 2021 서울국제음악제에서는 놀이동산의 주제로 다양한 오케스트라부터 실내악까지 다양한 편성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10
30일까지 예술의전당, JCC아트센터,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2021 서울국제음악제 놀이동산에서는공연 전 만나볼 수 있는 프리렉처(Pre-Lecture), 온라인 프로그램 북과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예매는 서울국제음악제 홈페이지, 인터파크,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에서 가능하다. 공연 일정은 아래 표 참고. 문의 1544-5142

 

서울국제음악제 X예술의전당이 함께 진행하는

Eco-Friendly Music Festival

2021 서울국제음악제(예술감독 류재준)는 올해 종이 줄이기 캠페인을 통한 친환경 공연으로 이루어진다.이를 통해,지구환경을 지키며 지속가능한 삶의 일부로서 공연을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

예술의전당과 함께 펼쳐지는 위 캠페인은 공연이 개최될 때 생산되는 자원의 낭비를최소화하여 진행된다.인쇄물을 최소로, 종이 사용량을 줄여 자원낭비를 줄이는 것이다.

대신에 홍보물과 프로그램 북은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평소 공연 도중 지류 프로그램 북을 보는 관객을 위해 무대 스크린을 통한 간략한 곡의 정보가 제공된다.

친환경적인 페스티벌을 만들어 나가는 동시에 무대와 연주자에 집중되는 콘서트,이른바 지구를 지키는 공연으로 2021 서울국제음악제가 진행된다.

 

온라인 프로그램 북바로가기: https://simf2021.notion.site/2021-60c84e35422343f5b2e602fb85981892

 

공연 시작 전 즐기는

프리렉처(Pre-free lecture)

2021 서울국제음악제에서는 모든 공연 시작 전, 20분여간의 프리렉처를 만나볼 수 있다.프로그램 노트를 집필한 음악평론가,공연 프로그램의 작곡가가 직접 전하는 프리렉처는 공연의 곡목과 연주자에 대한 설명 즉,감상포인트를 전한다.

이 같은 설명은 연주를 감상할 때 더욱 이해도 높고,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프리렉처는 공연 시작 30분 전에 진행되며,강연을 즐긴 후곧바로 공연을 감상할수 있으며함께 제공되는 온라인 프로그램 북 또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프리렉처는2021 서울국제음악제의 부대행사의 일환으로,모든 공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프리렉처 강연자
개막음악회종소리
10/23()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음악평론가 송주호
연결,만남
10/24()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퍼쿠셔니스트 심선민
신진음악가 초대석 어린왕자
10/25() JCC아트센터 콘서트홀
음악평론가 송주호
SIMF 실내악 시리즈 1 '깊은 숲속에서'
10/26()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음악평론가 송주호
SIMF 실내악 시리즈 2'시냇물'
10/27()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음악평론가 김인겸
SIMF 실내악 시리즈 3 '신비로운 놀이동산'
10/28()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작곡가 남상봉
폐막음악회The 12 Cellists'회전목마'
10/30()롯데콘서트홀
음악평론가 송주호

 

서울국제음악제 X 토마토 클래식이 함께하는

온라인 공연 미리보기

올해 서울국제음악제는 토마토 클래식과 함께 미리 곡에 대한 정보를 유익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을 공개한다.해당 영상에는 작곡가, 연주자, 지휘자, 스탭 등 서울국제음악제에 참여하는 여러 목소리들이 모여 각 공연의 특징들을 짚어보고 조명한다.


특히, 음악가의 심층적인 면을 영상으로 풀어나가는 위 프로젝트는 대면공연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연장에서 들을 수 없었던 클래식에 대한 정보와 해설을 선보인다. 

2021
년 서울국제음악제 주제인 놀이동산으로 서울국제음악제가 위촉한 한국작곡가 남상봉의 작품과 더불어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피아졸라, 현대음악의 선구자 쇤베르크, 민족주의 작곡가 바르톡, 그리고 작곡가이자 예술감독 류재준까지 흥미로운 작품 속 이야기를 공연 전 미리 만나보시길 바란다.

 

서울국제음악제 X 토마토 클래식 2021 SIMF 온라인 영상 바로가기:http://simf.kr/simfplus

 

2021 서울국제음악제 일정

10/24()
8:00PM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연결,만남
연주빅터&루이스 델 발레(Piano Duo),김영윤(percussion),심선민(percussion)
 
존 코릴리아노키아로스쿠로
슈베르트 변주곡 D..813
라벨 어미 거위
버르토크- 2대의 피아노와 타악기를 위한 소나타
10/25 ()
7:30PM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
신진 음악가 초대석 어린왕자
연주유성호 (Piano)
 
클로드드뷔시 - 전주곡 제 1
IV. 소리와 향기가 져녁 대기 속에 감돈다
VII. 서풍이 본 것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30 E장조, Op.109
프로코피예프 - 네 개의 연습곡, Op.2
슈만 - 아라베스크, Op.18
슈만 - 사육제, Op.9
10/26 ()
7:30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실내악 시리즈 1 ‘깊은 숲속에서
연주라도반블라트코비치(Hn.), 엘리나베헬레(Vn.), 백주영(Vn.), 김상진(Va.), 이한나(Va.), 아르토노라스,(Vc.)클라우디오보호르케즈(Vc.), 이상 앤더스(Vc.), 송영훈(Vc.), 빅터&루이스 델 발레(Piano Duo)
 
코다이 -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주 Op.7
(바이올린 엘리나베헬레, 첼로 송영훈)
로베르트 슈만 안단테와 변주곡 Op.46
(호른 라도반블라트코비치, 첼로 아르토노라스, 클라우디오보호르케즈, 피아노 듀오 빅터&루이스 델 발레)
아놀드 쇤베르크 - 정화된 밤
(바이올린 엘리나베헬레, 백주영, 비올라 김상진, 이한나, 첼로 아르토노라스, 이상 앤더스)
10/27()
7:30PM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실내악 시리즈 2 ‘시냇물
연주세르지오페르난데스피레스(CL.),라도반블라트코비치(Hn.), 일리야 라쉬코프스키(Pf), 백주영(Vn.), 엘리나베헬레(Vn.), 송지원(Vn.), 박규민(Vn.), 김상진(Va.), 이한나(Va.), 김재윤(Va.), 드미트리 쿠조프(Vc.), 심준호(Vc.), 이상 앤더스(Vc.), 홍은선(Vc.)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현악육중주 Op. 85, TrV 279a
(바이올린 송지원, 박규민, 비올라 이한나, 김재윤, 첼로 심준호, 드미트리 쿠조프)
안톤아렌스키 - 현악사중주 2 Op.35
(바이올린 백주영, 비올라 이한나, 첼로 이상 앤더스,심준호)
에르뇌도흐나니 - 피아노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호른을 위한 육중주 Op.37
(클라리넷 세르지오페르난데스피레스, 호른 라도반블라트코비치, 바이올린 엘리나베헬레, 비올라 김상진, 첼로 홍은선, 피아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10/28()
7:30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실내악 시리즈 3  신비로운 놀이동산
연주이명주(Sop.), 조성현(Fl.), 세르지오페르난데스피레스(Cl.), 심선민,(Perc.) 일리야 라쉬코프스키(Pf.), 엘리나베헬레(Vn.), 박규민(Vn.), 송지원(Vn.), 윤동환(Vn.), 김상진(Va.), 이한나 (Va.), 김재윤(Va.), 드미트리 쿠조프(Vc.), 안드레이 이오니처(Vc.), 김민지(Vc.), 마야 보그다노비치(Vc.)
 
클로드드뷔시 - 잊힌 노래들(Arr. 고덕인)
(소프라노 이명주, 바이올린 박규민, 윤동환, 비올라 김재윤, 첼로 김민지)
남상봉 - 기묘한 놀이공원 (위촉초연)
(플루트 조성현, 클라리넷 세르지오페르난데스피레스, 타악기 심선민, 바이올린 송지원, 첼로 마야 보그다노비치, 피아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요하네스 브람스 - 현악육중주 2 Op.36
(바이올린 엘리나베헬레, 송지원, 비올라 김상진, 이한나, 첼로 드미트리 쿠조프, 안드레이 이오니처)
10/30()
7:30PM
롯데콘서트홀
폐막음악회The 12 Cellists ‘회전목마
연주The 12 Cellists (첼로아르토노라스, 드미트리 쿠조프, 양성원, 송영훈, 클라우디오보호르케즈, 김민지, 마야 보그다노비치, 장우리, 이상 앤더스, 안드레이 이오니처, 이상은, 이경준),소프라노 이명주
 
율리우스클렌겔 - 12대의 첼로를 위한 찬가 op. 57
에이토르 빌라 로보스 - 소프라노와 12대의 첼로를 위한 브라질풍의 바흐 5 (소프라노: 이명주)
바흐 - 류재준 - 12대의 첼로를 위한 콘체르탄테
아르보페르트 - 형제들
아스토르피아졸라 - 12대의 첼로를 위한 사계 (편곡: 제임스 배럴릿,위촉초연)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도기사 사진자료

*방송일시 : 20211020() 오전 11, EBS FM

 

유쾌하지만 경박하지 않고, 진지하지만 고루하지 않은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 EBS-FM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연출 한승훈, 박정보)은 바리톤 정 경 교수의 편안하고 재미있는 진행으로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바리톤 정 경 교수는 오래 전부터 오페라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코너인 '수요 초대석'에서는 클래식 음악계의 명사들을 초대하고 있다. 1020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영혼을 흔드는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지휘자 헬무트 릴링, 톤 쿠프만, 페터 슈라이어가 손꼽은 바리톤 정록기 교수가 출연해서 자신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바리톤 정록기 교수는 세계적인 국제 가곡 콩쿠르에서 잇달아 우승하며, 독일을 비롯한 중부유럽을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럽의 언론들은 그를 차세대의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라 칭한 바 있으며, 카리스마 있는 연주자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양대 음대에서 박수길 교수를 사사하고 졸업 후 1990년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바리톤 정록기 교수는 뮌헨 ARD 국제콩쿠르 수상, 슈투트가르트 볼프국제콩쿠르, 쯔비카우 슈만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유럽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일본문화청 주관 예술상 대상을 수상했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그는 베를린 필하모니, 뮌헨 가슈타익, 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런던 위그모어홀, 에딘버러 페스티발, 파리 루브르 홀, 도쿄 아사히홀 등 유명 연주홀에서 릴링, 쿠프만, 프뤼베크, 체카토, 슈라이어, 스즈키 등의 거장 지휘자들, 그리고 게이지, 그래이엄 존슨, , 드레이크 등 저명 피아니스트 파트너와 함께 콘서트와 독창회 가수로 활약 중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 및 주요 시립합창단과의 협연과 독창회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전임강사 역임하고, 2005년부터 지금까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발매된 CD로는 스위스 클라베스의 '볼프-괴테 가곡집', WDR3'헨델 오페라 이메네오'2003년 유럽의 저명한 음반상인 에코상을 수상한 하르모니아 문디의 '하이든 천지창조'등이 있다.

 

1020일 수요일 오전 11'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에서는 독일 가곡에서부터 오라토리오 등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파워풀한 음색으로 노래해 청중을 사로잡으며 세계무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바리톤 정록기 교수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정클클)'은 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해주는 클래식 유나이티드,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위로를 주고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선곡해 편안히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이다.

 

20일 이후로는 피아니스트 김태형(경희대 교수), 소프라노 오은경(세종대 교수), 지휘자 진윤일(전 목포시향), 베이스 김요한(명지대 교수), 지휘자 차인홍(미국 라이트주립대 교수),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안양대 교수), 지휘자 윤의중(국립합창단 예술감독)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 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 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뷰] 제27회 뮤지콘 작곡발표회 '표현과 침묵'

클래식 2021. 10. 16. 13:31 Posted by 이화미디어

뮤지콘 앙상블 '시사'(2021). 파편화된 시어와 참치캔 등 일상물건의 소리가 섞여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사진 = 박순영)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제27회 뮤지콘(예술감독 김보현) 작곡발표회 <표현과 침묵>이 10월 9일 오후 5시 부산예술회관 전시실(3층)에서 열렸다.

2009년 창단해 연 2-3회의 작품발표회로 부산의 현대음악과 표현예술의 큰 주춧돌이 되어온 뮤지콘의 이번콘서트는 아방가르드 뮤직에서 필수적으로 동행하는 침묵의 다양한 표현양식을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 날은 뮤지콘의 중심이며 10월 첫 주 뮤지콘 국제교류음악회와 세미나에서도 활약한 재독작곡가 게르하르트 슈태블러, 심근수를 비롯해 뮤지콘 대표 김보현, 뮤지콘의 정신적 맥이자 전위예술의 선구자인 백남준, 묘사적 표현음악의 대표 작곡가인 까미유 생상, 무조 표현주의의 아르놀트 쇤베르크, 그리고 양영광, 방희연, 권유미, 김서희의 작품이 연주되었다.

첫 곡 김서희의 클라리넷, 첼로 이중주 <페르소나>(2021)는 간헐적인 움직임의 두 악기가 서로를 반영하며 밀고 당기는 제스처가 특별했다. 작은 점과 같은 클라리넷 (유지훈 연주)음으로 시작해 음표는 음 간격의 밀도를 높여가며 첼로(신윤경) 역시 점차 격렬한 선율로 두 자아의 관계를 확립한다. 권유미의 바이올린(양은정) 독주 <경계 너머로>(2021)는 주제의 개방현 솔레라 음이 영롱하고 맑은 대자연 같다. 이로부터 빠른 음표의 중음주법으로 뻗어나가 복잡해지며 경계 너머를 추구한다. 

샤를 까미유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 제8번 ‘귀가 긴 등장인물’>(1900)은 바이올린 과 비올라가 강렬하고 짧은 E음 하모닉스와 G현에서의 반음하행 음이 연결된 주제를 서로 주고받는다. 노새의 울음소리를 표현한 것이라 하는데, 오히려 노새의 긴 귀를 아래에서 위로 다시 아래로 그린 것 같은 짧고 익살스런 곡이었다.

방희연의 첼로 독주곡 <분명한 것들>(2021)은 제목과 배치되는 음악형태가 주는 의문점이 시사하는 바가 컸다. 들릴 듯 말 듯한 활의 운동과 피치카토. 분명 무언가를 연주하고 있는데 우리 귀로는 잘 안들릴 정도로 아주 작다. 하지만 첼로주자의 왼손은 분명 여러 음을, 오른손은 데타셰, 스타카토, 피치카토 등 사실 그 침묵의 시간동안 무척이나 바빴다. 그래, 분명했다. 그래서 관객의 박수소리가 대비적으로 오히려 크게 들렸다. 

 

침묵이 표현될 수 있을까? 다양한 침묵이 '뮤지콘'에는 있었고, 그 함께하는(Con-) 에너지는 대단했다. (사진 = 박순영)

 

뮤지콘 앙상블(김준수 이준 황원진)이 연주한 <시사>(2021) 또한 임팩트있었다. 말은 자음과 모음이 해체되어 강렬하게 발음되고, 음료수캔, 참치캔, 우쿨렐레는 타악기가 되었다. 연주자 세 명은 객석 뒤 뮤지콘 대표 김보현의 지휘에 맞춰 원천석 시의 시어를 분절시켜 격렬하게 내뱉는데, 그 겹침과 연결이 퍼진 갤러리 공간의 울림은 오히려 조화로워 보였다.

아르놀트 쇤베르크 <달에 홀린 피에로, 제7번 '병든 달'>(1912)은 야밤 폐병환자의 공상적 사랑을 묘사한 작품인데, 클라리넷의 밤처럼 스산하면서도 몽환적인 선율과 소프라노(최주희)의 결의에 찬 표정과 명징한 독일어 노래가 잘 연주되었다. 양영광의 비올라(윤솔샘)를 위한 <흐름 속의 울림, 공간 속 잔향의 흔적>(2021)은 구체적인 제목 그대로 음악이 잘 묘사되었다. 크레센도 지속음의 일렁거리는 끝에 쥬테와 피치카토의 잔음표가 흔적처럼 붙어 공간에 파장을 일으킨다. 소리의 연결이 매우 사유적이고 흥미로웠다. 

 

김보현의 <밤과 그림자>(2021)였다. 클라리넷 연주자(유지훈)가 이동하며 연주회장 사방 벽에 붙은 54개의 음절편이 적힌 그래픽 악보를 불었다. 발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신발을 벗고 양말만 신은 채로 천천히 오버블로잉 운지가 세세히 적힌 악보를 연주한다. 아주 작은음량에서 낮은음을 기본음으로 해서 발생되는 고음의 오버블로잉은 빛에 늘 수반되는 그림자를 나타냈다. 한밤중으로 시작해 어슴프레한 여명이 비추이기까지의 각 시간대별 그림자나 하늘의 밝기 정도가 느껴지기도 했으며, 혹은 두 시간 간격으로 '자시', '인시' 등 십이간지 시간의 변동이 연상되기도 했다. 

슈태블러의 현악삼중주(양은정 윤솔샘 신윤경) <작별(Abschiede)>(1993)이었다. 바이올린의 C#음 강렬한 바르톡 피치카토로 시작해 악기간 연결되는 지속음과 끝 마무리 음의 연속이었다. 중간에서 끝으로 도달하는 3분간은 간헐적 피치카토 구간으로 음의 탐미를 추구하는 음향이 흥미로운 구간이었다. 마지막에 높은 E음의 하모닉스와 낮은 G현의 바르톡 피치카토가 공간을 울린다. 작별에서 오는 슬픔이나 회고보다는, 한 음구간을 작별하고 다음 음구간으로 도약하는 무수한 작별의 작업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바이올린은 소리없이 허공으로 올라가 마지막에 굉음을 내며 부서졌고, 참치캔들은 오늘은 반찬이 아닌 소리를 내는 메인 디쉬가 되었다. (사진 = 박순영)

 
백남준의 <하나>는 악기의 제 역할에 대해 주는 메시지가 큰 작품이었다. 퍼포머 이준의 무표정한 얼굴은 앞 일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주지 않은 채 바이올린을 수평에서부터 점차로 들어올린다. 설마 아니겠지 하는 순간 눈 앞에 놓인 돌 위로 바이올린을 내리친다. 음을 연주하지 않고 부서진 바이올린은...오히려 온몸으로 정적을 만들어내고 그것으로부터 응축된 에너지를 마지막에 하나로 터뜨렸던 것이 아닐까 한다.

심근수의 <모퉁이에서>는 현악삼중주 곡으로 술 타스토의 현대주법으로 웅얼거리며 서로 모였다 펼쳐지는 현악기들이 마치 투명한 음색의 플루트처럼 들렸다. 모퉁이에서(Auf der Kleinseite)라는 제목으로는 뾰족한 모서리를 상상해봤으나, 오히려 음색과 음운동에서는 세 개의 입자가 중심력이나 서로의 끌어당기는 힘에 의해 사방으로 움직인 경계가 모퉁이를 만들고 그 이상을 벗어나지 않는 그런 모습이 그려졌다. 

침묵은 음 사이의 공간일 수 있고, 드높은 도약 전에 필요한 에너지 저장 시간일 수 있다. 이날 뮤지콘의 <침묵과 표현>은 우리가 침묵을 한다면 무엇을 위해 침묵하고, 그 후에는 무엇을 정확하게 말하게 되는지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수많은 주파수와 침묵이 무수한 경우의 수로 섞여 만드는 음악이라는 거대한 에너지는 그래서 참으로 다양하고, 할 때마다 즐거운 도전일 것이다.

또한 필자에게 이 코로나 기간 먼 곳으로의 10월 여행은 또 하나의 도전이자 망설임의 순간이었다. 하지만, 페이스북으로만 보던 부산 뮤지콘의 집중된 순간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음악회 관람으로 이끌었고, 그 결과는 침묵의 위대함을 배우고, 언양식 불고기, 부산영화제 관람까지로 이어질 수 있었다. 뮤지콘 작곡가와 연주자께 박수와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 부산과 이 땅의 아방가드르 예술을 지키는 계속적인 행보를 깊이 응원한다.

 

mazlae@hanmail.n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국립합창단 창작합창서사시 '훈민정음'으로 비로소 한글의 우수성과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 탁계석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국립합창단 한글날 기념 창작합창서사시 <훈민정음> 공연이 10월 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끝나자 벅찬 감동에 관객들은 우뢰와 같은 박수와 환호, 브라보, 앵콜을 외쳤다.

우수민족, 우수글자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대본과 음악이었다. 탁계석 대본, 오병희 작곡, 안지선 연출 각색 3인방 제작진의 올해 2021국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 K-합창 클래식 시리즈 세 작품인 <나의 나라> <코리아판타지>의 대미를 장식하며 가장 고귀하고 멋스러웠다.

한반도를 넘어 K열풍과 함께 전세계인이 배우는 한글의 소중함을 바쁜 이 땅의 현대인은 자칫 잊을 수 있다. 하지만, <훈민정음> 3막 한 시간 반 동안 웅장하고 섬세하고 평화롭고 슬프고를 넘나드는 음악, 연출, 영상에서 세종대왕의 애민사상과 그로부터 한글과 우수민족의 자긍심을 비로소 우리는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훈민정음>은 그런 의미에서 걸작이랄 수 있었다. 

1부 시작, 1곡 '육룡이 나르샤'는 용비어천가 내용과 종묘제례악 가사이다. 국립합창단 남성 솔로이스트가 여섯 명(테너 김종갑, 문형근, 박의준, 베이스 함신규, 김주영, 길은배)이 태조, 환조, 목조, 태종, 익조, 도조로 분장해 조선 건국을 알린다. 3곡 '기근'은 합창 중에 솔로로 "내 아이는 굶어 죽었소"라고 외치는데, 태종말기 흉년과 백성의 굶주림이 처절히 와닿는다.

1부에서는 4곡 5곡이 압권이다. 4곡에서 '우리는 어린백성, 날때부터 평민과 천민...이름을 읽을 줄도 쓸 줄도 모릅니다'라는 합창이 귓가에 맴돌며 마음을 저민다. 이어 5곡 '탄식'에서 세종대왕(바리톤 김진추)이 '내 덕이 없는 까닭이라...누구나 쉽게 배우고, 읽고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겠다' 하는데, 바리톤 김진추의 깊고 절실한 음색이 국립합창단과 함께 한글창제의 필요성을 이 공연에서 비로소 느끼게 하는 순간이었다.

그간 <조국의 혼> <동방의 빛> <코리아 판타지> 등의 대본을 한 탁계석 극본가는 합창 등의 음악양식에서 세종대왕 훈민정음의 위대성을 선보이진 못한 것을 깨닫고, 국립합창단 윤의중 예술감독과 오병희 작곡가와 꼼꼼한 과정으로 이번 작품이 탄생했음을 밝혔다. 

2부 1곡 '비밀의 방'은 세종대왕이 인도어, 산스크리트어 다 모아라 하여 "빠 파 바 브하 마...엑 에까 뒤 아넥 아네까.."하는 합창 가사와 리듬, 영상과 함께 신비롭고 재밌게 표현되었다. 2곡 '해와 달'은 소헌왕후(소프라노 박준원)의 남편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한 훌륭한 왕이 되기를 바라는 애틋한 마음이 잘 담겨졌다. 

3곡 '소릿글자'는 훈민정음의 과학적 원리를 풀밭 배경의 그래픽 영상과 합창으로 친숙하고 산뜻하게 노래해 주었다. "이 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 스물여덟자를 지으셨다. 하늘, 땅, 사람 천지인의 모양을 본떠 모음을 만드시고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떠 자음을 만드시니...첫소리, 가운뎃소리, 끝소리 세소리가 합하여 글자를 이루는구나" 이 가사를 혼성합창으로 노래할 수 있다니! 거기다 통통 튀는 영상이 기막히게 노래에 집중시켰다. 4곡 '상소문'에서 한글을 반대하는 신하들의 노여움 또한 잘 표현되었다. 

3부 1곡에서 대취타의 나발과 태평소를 불며 한글을 반포하고,  2곡 '궁녀들의 노래'는 궁녀(소프라노 신영미, 알토 유송이, 소프라노 노수정)들이 한글을 직접 사용해 퍼뜨리는 과정을 어여쁘게 노래했다. 3곡 '한글'은 김홍도 그림이 영상에 나오고, 소리꾼 이봉근의 맛깔스럽고 시원한 노래와 합창이 "바람소리 물소리 닭우는 소리마저 적을수가 있구나. 한글 신통, 방통, 영통, 우리 백성의 글자로구나"하는데 그 경쾌한 리듬과 신명나는 분위기가 바로 우리 한글 그 자체였다. 

4곡 '위대한 유산'은 대미로 향하는 곡의 위치에 딱 어울리는 실로 아름다운 부분이었다. 영상이 보라색에 흰색 물방울 알갱이들이 위로 올라가는데, "자자손손 글 읽는 소리가 피어날 것이다"라는 세종의 진심과 "열과 진심 다해. 피어날 것이다. 복된 세상을 펼쳐라. 글자는 위대한 유산이라"는 세종의 백성을 향한 애민정신이 바리톤 김진추의 노래와 하나되어 관객의 마음을 적셨다.

5곡 '백성의 나라'는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와 혼성합창의 아름답고 풍성한 노래였다. 영상에 석양의 구름 위 산에 까치들이 날고, "하늘의 복을 내리는 편안한 나라, 천년세세 밝은 눈 열어주셨다. 이 땅의 주인 되리라. 백성의 나라가 되게 할 것이라"하며 웅장하게 마무리되니, 관객들은 합창서사시 <훈민정음>을 통해 한글의 위대함과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비로소 느꼈음에 벅찬 감동의 환호와 브라보로 화답했다.

2년째의 코로나지만 뭐든지 해내는 한국인은 여전히 바삐 으쌰으쌰하며 해결하고 있다. '으쌰으쌰'하니 힘이 난다. 이것이 소리글자 한글의 힘이다. 분명히 조마조마하고 힘들었을 텐데, 어느새 올해 세 곡의 대작 합창곡을 선보인 국립합창단과 제작진, 출연진에 깊은 박수를 보내며 K-합창 클래식 시리즈가 국민의 합창이 되는 노력 또한 아끼지 않아야겠다. 

 

mazlae@hanmail.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도기사_사진자료

*방송일시: 2021106() 오전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듣고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 EBS-FM '정경의 클래식,클래식'(연출한승훈, 박정보)은 바리톤 정 경 교수의 유쾌하고 활기찬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DJ로 활동 하기 이전부터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애써온, 바리톤 정 경 교수는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바탕으로 매일 특색있고, 재미있는 코너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지닌 독특한 매력을 널리 소개 하고있다.

 

매주 수요일 코너인 '수요초대석'에서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을 초대해서 그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106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열 일곱살에 지휘자로 데뷔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성 기선 교수가 출연한다.

 

성 기선 교수는 서울예고 재학시절에 서울시 청소년 교향악단 지휘자로 데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와 줄리아드 대학원 그리고 커티스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 했다.


성 기선 교수는 최연소로 포르투갈 국제 청년 지휘자 콩쿠르에 참가
, 입상했고 2004년에는 한국정부에서 수여하는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 했다.


그리고 뉴저지 심포니와 노바 필라모니아 포르투게사
, 리스본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커티스 오케스트라, 체코의 실레지아 국립 오페라 등 다수의 외국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20007월에는 워싱턴에서 내셔널 교향악단을 지휘해서 케네디 센터에 데뷔했다. 1999-2000시즌에는 시카고 심포니의 음악 감독 인다니엘 바렌보임의 수습지휘자(Apprentice Conductor)로 선임, 사사받았다.

 

시카고 심포니,시카고 시빅 오케스트라를 지휘했고,서울시향과 KBS, 부산시향 등 한국의 주요 교향악단과 교향악축제 초청 지휘자로 오랫동안 활동 했다. 지금은 이화여자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106일 수요일 오전 11'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서는 각기 다른 예민한 감성과 자신만의 음색을 지닌 다양한 악기의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성 기선 교수의 음악과 인생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정 경의 클래식,클래식(정클클)'은 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해주는 클래식 유나이티드,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로를 주고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선곡해 편안히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이다.

 

6일 이후로는 바리톤 정록기(한양대 교수), 피아니스트 김태형(경희대 교수), 소프라노 오은경(세종대 교수), 지휘자 진윤일(전 목포 시향), 베이스 김요한(명지대 교수), 지휘자 차인홍(미국 라이트 주립대 교수),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안양대교수), 베이스 사무엘 윤(고신대 교수), 지휘자 윤의중(국립합창단 예술감독)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 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도기사 사진자료

*방송일시 : 2021 9 29 () 오전 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미있고유쾌하게 클래식 음악을 만나는 프로그램, EBS-FM '정경의클래식, 클래식' (연출한승훈, 박정보)은 바리톤 정경 교수의 활기찬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이시간에는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클래식음악을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누구나 편안하게 듣고 위로를 받는다.

 

매주 수요일 코너인 '수요 초대석'에서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을 초대해 그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9 29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코리아 아르츠 그룹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테너 하만택이 출연 한다.

 

테너 하만택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수석 졸업했고 이탈리아 푸치니 음악원 만점 졸업에 이어서 독일 쾰른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과 이탈리아 칼리극장 아카데미에서 오페라를 전공, 졸업했다.

그는 발군의 실력으로 동아 콩쿨 1, 이탈리아 비옷티-발세시아 국제 콩쿨 1, 오스트리아 탈리아비니 국제 콩쿨 1위 등 수많은 콩쿠르에서 1위와 우승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독일 쾰른극장 등에서 전속 솔리스트로 활약했고 이탈리 푸치니 페스티발 초청 독창회를 가졌다. 뿐만 아니라 벨기에, 네델란드,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헝가리 호주 등에서 다수의 초청 공연을 했고 오페라라보엠” “사랑의묘약” “라트라비아타” “토스카” “리골레토등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 했으며 80여개의 신작 가곡 옴니버스 앨범에 참여했다.

 

세계적인 테너 알프레도 크라우스, 루이지 알바, 소프라노 레나 타스코토 등과 함께 연주했던, 테너 하만택은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테너 알프레도 크라우스. 테너 카를로 베르곤치, 테너 주세페 디스테파노 등 세계적인 테너들로 부터화려한 고음과 탄탄한 호흡을 가진 테너”, “흠을 찾기 힘들 정도로 기본기가 잘 다져진 테너라는 극찬을 받았다.

 

지금은 ()코리아 아르츠 이사장, ()굿피플 나눔 대사, (주)코리아 아르츠 그룹 대표, 벨라비타 문화 예술원 주임 교수, HMT 성악 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국방일보 칼럼리스트로 활약 하고 있다.

 

9 29일 수요일 오전 11'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에서는 전북 임실의 시골 초등학교에 다니던 한 소년이 세계적인 성악가가 되기까지의 인생 이야기와 함께 클래식 음악의 발전과 확장을 위해 고군 분투하고 있는 열정의 테너 하만택의 음악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방송되는 '정경의클래식, 클래식(정클클)'은 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해주는 클래식 유나이티드,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위로를 주고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선곡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이다.

 

29일 이후로는 지휘자 성기선(이화여대 교수), 바리톤 정록기(한양대 교수), 피아니스트 김태형(경희대 교수), 소프라노오은경(세종대 교수), 지휘자 진윤일(전 목포 시향), 베이스 김요한(명지대 교수), 지휘자 차인홍(미국라이트 주립대 교수),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안양대 교수) 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 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 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 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도기사_사진자료2

*방송일시: 2021915() 오전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매일 오전 11EBS-FM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연출한승훈, 박정보)에서는 유쾌하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바리톤 정 경 교수의 재치 넘치는 진행으로 클래식 음악의 높은 벽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린다. 낯설었던 클래식 음악과친한 친구가 되는 1시간의 경험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코너인 '수요초대석'에서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을 초대해서 그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이어지고있다. 915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서울 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면서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재직중인 지휘자 장윤성 교수가 출연한다.

 

지휘자 장윤성 교수는 서울 예술 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하고 동아 콩쿠르 등 한국의 젊은 작곡가를 위한 많은 콩쿠르에서 수상 했다. 서울 시립 교향 악단의 견습지휘자를 통해 많은 경험을 쌓았으며 서울대 3학년재학중 ARS 챔버오케스트라 창단하여 8년간 지휘하며 전문 지휘자로 데뷔하였다. 또한 서울대 대학원을 수료했고, 비엔나 국립 음대에서 레오폴트 하거, 러시아의 림스키-코르사코프 음악원에서 일리야 무신, 그리고 마하엘 길렌과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여름학교 발레 리게르기예프와 시에나에서 공부하였다.

 

1회 러시아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자 콩쿠르 입상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키로프 오페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연주하였고 키로프 오페라 오케스트라와 성공적인 한국 투어를 마쳤다.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캠니츠 슈만 심포니, 오스트리아 비엔나 콘서트 페라인, 체코 프라하 라디오, 브로노필, 이태리로마 심포니, 스페인 산타체칠리아 마드리드, 폴란드 크라코프필, 헝가리 부다페스트 심포니 MAV, 일본 오시카필과 서울 시향, KBS 교향 악단, 부산 시향, 광주시향, 대구시향, 부천필, 코리안 심포니등을 지휘했고 서울시 청소년 교향악단, 울산 시향, 창원 시향, 대전 시향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지금은 서울 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면서, 부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915일 수요일 오전 11'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서는 지휘자 장윤성 교수가 출연하여 그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정경의클래식,클래식(정클클)'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해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좋아할 수 있도록 위로와 힐링을 주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이다.

 

15일 이후로는 소프라노 오은경(세종대 교수), 지휘자 성기선(이화여대 교수), 바리톤 정록기(한양대 교수), 지휘자 차인홍(미국 라이트주립대 교수), 피아니스트 김태형(경희대 교수),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안양대 교수), 베이스 김요한(명지대 교수),테너 하만택(코리아 아르츠 그룹 대표) 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 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 클래식,클래식'은 매일 오전11, EBS FM(수도권 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3회차 _포스터

2021 국립정동극장 정동 팔레트

'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 세 번째 이야기

 

99() 티켓 오픈, 106() 개막

소규모 현악그룹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 출연!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클라리네스트 백양지협연

 

10월 가을 한낮, 현악 앙상블의 낭만적인 연주회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 출연김혜지(바이올린), 백양지(클라리넷) 협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정동극장(대표이사 김희철)2021 ‘정동 팔레트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는 오는 106일 세 번째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에서는 금난새의 지휘와 함께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를 만나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는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부수석 연주자로 구성된 소규모 현악그룹으로 감성적이며 열정적인 연주로 현악 앙상블의 묘미를 잘 보여줄 것이다.

 

이번 공연은 그리그 모음곡인 ‘'홀베르그 시대에서' 작품 40’ (Grieg, ‘'Holberg Suite' Op. 40’)과 칼 젠킨스의 펄라디오’(Jenkins, ‘Palladio’arr. for Strings Orchestra), 레스피기 모음곡인 '옛 무곡과 아리아' '파사칼리아'(Respighi, 'Passacaglia' from <Ancient Airs and Dances>)의 곡으로 현악 합주를 보여준다.

, 비발디의 '사계' 겨울’(Vivaldi, Winter from The Four Seasons Op.8’)은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의 협연과 베버의 클라리넷 콘체르티노’(Webber, ‘Clarinet Concertino in Eb Major, Op. 26’)는 클라리네스트 백양지의 협연으로 무대를 함께 꾸민다.

 

세 번째 이야기를 들려줄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는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해설뿐 아니라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의 모습도 엿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풍성한 현악 합주곡과 현악기의 화려한 기교, 감각적인 연주로 가을 한낮에 어울리는 낭만적이고 매력적인 공연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 사진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 3회차 티켓 예매는 99일 국립정동극장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 (문의: 국립정동극장 751-1500)

 

지난 825, 2021 ‘정동 팔레트'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 2회차 공연에서는 피아노, 기타, 플루트, 하모니카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클래식 연주를 감상할 수 있었다. 금난새는 관객분의 기억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공연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국립정동극장 브런치 콘서트 ‘2021 정동팔레트'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로 처음 선보인 국립정동극장의 브런치 콘서트를 리뉴얼한 공연이다. 올해 정동 팔레트로 공연명을 개편하고 뮤지컬 배우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와 지휘자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확대하여, 다른 주제로 즐기는 두 가지 문화 데이트를 올해 12월까지 만나 볼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도기사_사진자료1

*방송일시: 202198() 오전11, EBS FM

 

[플레이뉴스문성식기자] 클래식 음악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EBS-FM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연출 한승훈, 박정보)은 아름다운 클래식의 향연을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진행을 맡고 있는 바리톤 정경 교수는 놀라운 입담과 재치 가득한 유쾌함으로 클래식 입문자와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받고있다. 드라마나 영화, 광고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재미 있는 스토리 텔링으로 소개하며 매일 한 곡 씩 한국 가곡도 들려 주고 있다.

 

매 주 수요일, 클래식계의 명사들과 만나는 '수요초대석'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들을 초대해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98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역동적인 연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출연하여, 청취자를 위해 라이브 연주를 선물할 예정이다.

 

열두살에 자의로 프랑스 유학을 떠난 임현정은 콩피에뉴 음악원을 5개월만에 수석 조기 졸업했고 루앙 국립 음악원에 진학 열다섯살에 최연소 및 조기 졸업했다.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 역시 최연소로 입학했고 3년만에 최연소 조기 졸업을했다.

천재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역사상 최연소로 베토벤 소나타 전곡을 녹음,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한국인  최초, 그리고 데뷔 앨범 최초로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 와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임현정은 런던의 로열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로열 알버트홀에 데뷔했고 이후 세계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공연을 펼쳐 가고 있다.

피아노와 혼연 일체를 이루는 역동적인 연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임현정은 최근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를 창단, 전국 투어를 이어 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인터스텔라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무대와 지휘자 임현정으로서는 무대 등  4가지 형태의 공연으로 무대를 채워 나갈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HJ LIM,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서 구독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을 하고 있는 임현정은 2016년에는 에세이 '침묵의소리'를 프랑스와  국내에서 출간 했고, 베토벤 250주년이었던 2020년에는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를 발간 했다.

스위스와 프랑스 그리고 우리 나라의 초, ,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열정적인 투어를 진행하고있으며, 스위스 천재씨앗재단의 명예회장, 스위스 인종차별 금지 운동 주간의 대모, 유럽주간의 대모, 불교 환경 연대홍보 대사로 임명되어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다. 스위스 뉴샤텔 국제 문화상을 수상하였으며 스위스 최고 신문사인 '르템프'의 스위스를 움직이는 100인에 선정되었다.

 

98일 수요일 오전 11EBS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서는 피아니스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임현정의 라이브연주와 함께 지휘자로서 새롭게 해석한 음악을 선보이게될 임현정의 솔직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일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정경의 클래식,클래식(정클클)'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해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음악을 듣고 좋아할 수 있도록 위로와 힐링을 주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이다.

 

8일 이후로는 지휘자 장윤성(서울대 교수), 소프라노 오은경(세종대 교수), 지휘자 성기선(이화여대 교수), 바리톤 정록기(한양대 교수), 지휘자 차인홍(미국 라이트 주립대 교수), 피아니스트 김태형(경희대 교수), 메조소프라노 추희명(안양대  교수), 베이스 김요한(명지대 교수) 등 우리 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 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FM '정경의클래식,클래식'은매일오전11, EBS FM(수도권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세상을 플레이하라! 오락,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 - 플레이뉴스 http://ewha.biz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