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_사진자료1

*방송일시 : 2021 7 28 () 오전 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매일 오전 11,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는 유쾌한 클래식 프로그램 EBS라디오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연출 한승훈, 박정보)은 무더위에 지친 청취자들에게 긍정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프로그램이다.

클래식음악을 둘러싼 높은 담장, 누구나 열고 들어가는 이 되기를 자처하는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영화나 드라마, 광고 등 일상 속에서 만나온 클래식음악의 매력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통해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클래식계의 명사들과 만나는 '수요초대석'에서는국내 최정상급 클래식 음악가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7
28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피아노를 트레일러에 싣고 문화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런 피아노(Run Piano)연주회, 코로나19생활치료센터 입소자와 의료진 등을 위해 잔디밭에서 열었던 음악회 등 청중들과 호흡하며 음악의 가치를 일깨우고자 노력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화 교수가 출연한다.

 

세계 각국에서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화 교수는 4살 때 피아노를 시작하고 일주일 만에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을 피아노로 쳐서 천재임을 보여주었다.

부모님을 따라 일본으로 가게 된 박종화 교수는 이구치 아이코를 사사했다. 서울 선화예중을 거쳐 1992년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음악원에서 러셀 셔먼을 사사한 뒤 유럽 주요 음악원의 초청으로 학업을 이어갔다.

1999
년 드미트리 바슈키로프 교수를 따라 마드리드 소피아 왕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고, 2003년 뮌헨 음대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제에게 배웠다.

이처럼 박종화 교수는 시공간을 넘는 지식의 흐름 속에서 자기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일본, 미국, 유럽을 무대로 활동했으며 음악적 철학 또한 이 대륙을 오가며 음악지식을 전파한 예술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며 공유하고 있다.

박종화 교수는 세계 다수의 명망 있는 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졌고 선두적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협연도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콘서트홀의 벽을 넘어 예술과 사회의 연결고리를 탐구하는 프로젝트도 구상, 직접 참여한다.

박종화 교수는 12세 때 마이니치 콩쿠르를 시작으로 약관 20세의 나이에 1995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콩쿠르 최연소 입상을 비롯해, 루빈슈타인 콩쿠르 입상, 스페인 산탄테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과 청중인기상 수상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2012년에는 첫 앨범 HEROES'를 발매했고,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의 원작연극 노베첸토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다. 2015년 봄에는 엄마야누나야’‘섬집아기 등 동요를 피아노곡으로 재해석한 두 번째 음반 NUNAYA를 발매,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2007년 서울대 음대 교수로 임용된 박종화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따스한 시선과 감성, 그리고 영민하게 깨어 있는 이성이 균형을 이루는 연주자로 늘 청중의 곁에 있다.

 

7 28일 수요일 오전 11 EBS라디오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 건반 위의 시인, 음악과 피아노를 따라 세계를 떠돈 음악적 유목민, 달리는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는 박종화 교수가 출연하여 음악에 대한 생각과 피아니스트로서의 꿈 등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방송되는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해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클래식음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위로와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클래식음악을 선곡해서 들려주고 있다.

 

28일 이후로는 방송인 황인용(카메라타 대표), 바리톤 최종우(한세대 교수), 플루티스트 조성현(연세대 교수), 기타리스트 박규희(클래식 기타), 첼리스트 송영훈,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지휘자 장윤성(서울대 교수) 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 경 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 경의 클래식, 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 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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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첼로 독주회_포스터

첼리스트 이소정, 81일 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 열어...

풍부한 표현력과 섬세함으로 만들어내는 이소정의 첼로 독주회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는 첼리스트 이소정이 내달 1(),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이소정 첼로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슈만, 스트라빈스키, 슈트라우스의 곡들로 구성되며 이소정만의 특별하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청중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첼리스트 이소정은 어려운 코로나 시대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지만, 이번 연주하는 곡들로 찾아주시는 관객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과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첫 곡은 슈만의 <환상소곡집(Fantasiestucke, Op.73)>이다. 형식의 구애를 받지 않은 환상곡의 특징과 문학가들의 영향으로 문학적인 요소들로 낭만적인 악곡을 3개 악장으로 구성하여 첼로의 깊이 있는 울림과 아름다운 선율을 완연히 느껴볼 수 있다.

 

이어 러시아 출신 미국 작곡가이자 현대음악의 거장으로 불리는 스트라빈스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이탈리안 모음곡(Suite Italienne for Cello and Piano)'을 연주한다. 스트라빈 스키의 신고전주의 대표곡으로 발레음악 '풀치넬라' 작품을 첼로와 피아노 연주로 편곡한 5곡의 모음곡이다.

 

2부에는 슈트라우스의 '첼로 소나타(Cello Sonata in F Major, Op.6)'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토벤, 멘델스존, 브람스 등 선배 작곡가들의 영향을 받았으며 신선한 매력과 다양한 색채 감으로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첼리스트 이소정은 15세에 한국에서 마드리 실내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두각을 드러낸 후 도영하여 퍼셀음악학교를 졸업, 영국 왕립음악원 학사학위 최우수 졸업함과 동시에 LRAM 교육수료증(Teaching Diploma)을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원 (Postgraduate Diploma)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졸업 후 영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그녀는, 사우스뱅크 신포니아 첼로 수석으로 재직하며, 챔스포드 페스티벌 초청 협연, 영국 전 지역 순회 연주 및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과 함께 EMI 쇼케이스 연주, 이탈리아 앙기아리, 루마니아 에네스쿠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를 이어나갔으며, 이후 일본 Hyogo Performing Arts Center Orchestra의 첼로수석으로 다수의 지휘자들과 연주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구 서울 바로크 합주단) 정단원, 아베오 트리오 멤버, 로제리 스트링 트리오, KCO 첼로 앙상블 단원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충남대학교, 계원학교, 계원예고, 서울중앙음악원(SCC), 제주국제학교(NLCS)에서 후학양성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이번 독주회에서는 피아니스트 박진우와 긴밀한 호흡으로 무대를 함께한다. 그는 한국 예술종합학교 조기 졸업, 독일 데트몰트음대 KA과정 졸업, 독일 하노버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을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학교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조교수를 맡고 있다.

 

이 공연은 WCN(대표 송효숙)에서 주최하고 영국 왕립 음악원(Royal Academy of Music), 코 리안 챔버 오케스트라가 후원한다.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학생 할인(대학생까지 50%)이 가 능하며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더블유씨엔코리아(02-2183-1290)로 하면 된다.

 

이소정 첼로 독주회

이소정 첼로 독주회

So Jung Lee, Cello Recital

 

2021. 08. 01()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WCN

후 원 : Royal Academy of Music(영국 왕립 음악원),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입장료 : 전석 30,000(할인 : 대학생까지 50%)

문 의 : 더블유씨엔코리아() 02-2183-1290 www.wcn.co.at

예매처 : 예술의전당 02-580-1300 I 인터파크 1544-1555

 

 

출연진

CELLO 이소정

첼리스트 이소정은 15세에 한국에서 마드리 실내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두각을 드러낸 후 영국으로 유학하여 퍼셀음악학교(Purcell School)를 졸업하고 영국 왕립음악원(Royal Academy of Music, U.K)에서 학사학위(BMus)를 최우수 졸업함과 동시에 LRAM Teaching Diploma를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원 Postgraduate Diploma를 최우수 졸업하였다.

 

영국 퍼셀 음악학교와 왕립음악원 재학당시 우수한 성적으로 Babara Kensterton Award, Isabel May Walton 장학금을 수여받고 왕립음악원 예비학교 오케스트라 협연, 영국 Bath Music Festival Competition 1, Harold Craxton Competition 실내악부분 1위를 거머쥐며 뛰어난 첼리스트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재학당시 Sir Simon Rattle, Maxim Vengerov, Sir Colin Davis, Yan Pascal Tortellier, Leonard Slatkin, Sir Charls Mackerra 등 다양한 연주자들과 연주활동을 전개한 그녀는 , 첼리스트 Frans Helmerson, Patric Damengo 등 여러 거장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는 등 끊임없는 학구적인 노력으로 음악적 소양을 착실히 쌓았다.

 

졸업 후 영국에서 활발한 오케스트라 활동을 한 그녀는, Southbank Sinfonia 첼로수석으로 재직하였으며, 재직하는 동안 Chelmsford Festival 초청협연, 영국 전 지역 순회연주 및 바이올린니스트 사라장과 함께 EMI Showcase 연주, 이태리 Anghiari Festival, 런던 St. Jame's Palace, Cadogan Hall, St. John's Waterloo, St. John's Smith Square, St. Martin in the Field, Royal Albert Hall, Royal Opera House, London Coliseum, Southbank Centre, Windsor Castle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를 이어나갔다.

그 외에도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English National Opera Orchestra, London Camerata, National Symphony Orchestra, Royal Opera House Orchestra의 객원단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일본 Hyogo Performing Arts Center Orchestra의 첼로수석으로 상임지휘자 Yutaka Sado 그리고 다수의 지휘자들과 연주 및 일본 전국 순회 공연, NHK, 아사히 TV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갔다.

 

귀국 후, 아르떼 TV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이천아트홀 열린무대, 예술의전당 귀국 리사이틀, 세라믹 팔레스홀 비르투오조 시리즈, 화정박물관, 슈트라우스 150주년 기념음악회 초청연주,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브라질, 러시아, 벨기에, 루마니아 Enescu Festival, 이태리 Carl Orff Festival, 마카오 국제음악제, 서울바로크합주단(KCO) 50주년 기념 유럽투어(런던, 베를린, 모스크바, 비엔나), KCO 첼로 앙상블 정기연주회, KCO 트로이카 연주회(실내악의 밤),

영국 대사관 초청 한영 수교 130주년 기념콘서트 연주, 도이치 캄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연주(지휘: 파보 예르비), 아베오 트리오 정기연주회, 또한 2016년에는 로제리 스트링 트리오 멤버로서 영국 St. Martin's in the Field, 영국 주재 한국 문화원 초청 연주를 하였으며, 최근에는 베토벤 삼중 협주곡으로 루마니아 피테슈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경주교향악단, 제주 나눔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독주와 실내악의 균형을 유지해 오고 있다.

 

또한 KBS교향악단 객원 부수석, 과천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수석, 서경대학교 강사를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그녀의 음악세계를 넓혀 나가고 있다.

 

현재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구 서울 바로크 합주단) 정단원, 아베오 트리오 멤버, 로제리 스트링 트리오, KCO 첼로 앙상블 단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충남대학교, 계원학교, 계원예고, 서울중앙음악원(SCC), 제주국제학교(NLCS)에서 후학양성을 도모하고 있다.

 

PIANO 박진우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조기졸업

· 독일 데트몰트음대 KA과정 졸업

· 독일 하노버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중앙콩쿨1, Pietro Argento국제콩쿨1

· ) 중앙대학교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조교수

 

프로그램

Robert Schumann I Fantasiestucke, Op.73

Igor Stravinsky I Suite Italienne for Cello and Piano

- Intermission -

Richard Strauss I Cello Sonata in F Major, Op.6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으로 예고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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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음악축제 

여름 더위를 날려 줄 릴레이 클래식 음악회

코로나로 사라졌던 무대가 돌아왔다!

음악회명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일 시 2021. 8. 27.() ~ 2021. 8. 29.()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인춘아트홀
주 최 예술의전당,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공연별 시간, 장소,
입장권
8.27() & 29() 7:30 pm 콘서트홀 R5만원, S4만원 A3만원, B1만원
8.28() 11:00 am 7:30 pm8.29() 11:00 am 콘서트홀 일반석 3만원, 3층석 2만원
8.28() 1:00 am 7:30 pm8.29() 2:00 pm 인춘아트홀 전석 2만원
문의/예매 예술의전당 02) 580-1300 www.sac.or.kr

유망 음악인들의 릴레이 콘서트

2021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 8 27()부터 29()까지 2021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이하 축제)를 콘서트홀과 인춘아트홀에서 개최한다. 

‘NEW HOPE’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로 인해 피해가 컸던 신진 음악인에게 연주 기회를 부여하고, 공연 생태계의 한 축을 이루는 제작사, 기획사, 매니지먼트사와의 상생을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예술의전당은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회장 이창주)와 손잡고 공모를 통해 출연진을 엄선하여 3일 간의 릴레이 음악회를 선보인다. 

축제의 화려한 오프닝과 피날레는 이승원 지휘로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각각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와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협연한다.

 

[공연 개요]

- 공연명 :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 공연일시 : 2021년 8월 27일(금) ~ 8월 29일(일)

-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인춘아트홀

- 주최 : 예술의전당,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 가격 : 1만~5만

- 시간표 및 출연진

날짜 콘서트홀 인춘아트홀
시간 출연자 시간 출연자
8 27
()
19:30 <오프닝 콘서트>
지휘 이승원
바이올린 조진주
연주 SAC페스티벌오케스트라
-
8 28
()
11:00 <1> 리수스 콰르텟
<2> 이든 콰르텟
<3> 아레테 콰르텟
11:00 <1> 김진세, 박지형
기타 듀오
<2>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19:30 <1> 앙상블블랭크
<2> 아르테늄 브라스밴드
19:30 <1> 피아니스트 김홍기
<2>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8
29
()
11:00 <1> 블라스트 파이브
<2> 김재원, 이정현, 이택기
14:00 <1> 하모니시스트 이윤석
<2> 퍼커셔니스트 박혜지
19:30 <클로징 콘서트>
지휘 이승원
피아노 원재연
연주 SAC페스티벌오케스트라

※ 상기 출연진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휘자 이승원은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비올라 교수이자 베를린
C.P.E.Bach 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재직 중으로, 현재 가장 주목받는 지휘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악장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 이지혜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악장인 박지윤이 맡았다. 이외에도 경기필하모닉 제2바이올린 수석 김예원, 하노버 NDR 라디오 필하모닉 비올라 수석 김세준 등 오케스트라 단원의 면면이 화려하다.

해외 교향악단에서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거나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우리 연주자로 구성되어 일찌감치 클래식 음악의 어벤져스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주말에는 공모를 통해 14:1의 경쟁률을 거쳐 엄선한 13개 연주단체가 콘서트홀과 인춘아트홀을 무대로 오전 11시부터 밤까지 배턴을 이어가며 릴레이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

 

다채로운 출연진과 형식을 맛보게 될 이번 축제는 본격 수도권 여름 음악축제를 표방함으로써 지역에 편중되어 그동안 관람하기 힘들었던 클래식 음악제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인택 사장은 음악회가 가능하도록 중계하고 매개하는 민간 기획사들이 코로나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상대적으로 타격이 컸던 신예 연주자들의 무대를 중심으로 기획사들과도 협업하는 상생과 공동 발전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축제의 취지를 밝혔다.

예술의전당은 2021년을 시작으로 매년 축제를 정례화하고,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예술의전당의 클래식 전용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활용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 여름 음악축제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입장권은 1만원~5만원이며 문의와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콜센터(02-580-1300),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하반기 음악계 최대 화제, 참가자 공모,

예술의전당 X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의 콜라보

 

축제를 채우는 13개의 개인 및 앙상블 팀은 모두 공모를 통해 선발되었다. 512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접수기간 동안 총 206건이 접수되었으며, 지휘자는 22명이, 연주자는 184(개인 82, 앙상블 102)이 지원하였다. 이 중 1명의 지휘자와 13개 팀을 선발하여 각각 22:1, 14: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예술의전당과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이하 협회)코로나로 입은 음악계의 피해가 컸던 만큼 지원자 누구도 불이익이 없도록 공정한 선정 기준을 마련하여 참가자를 뽑았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예술의전당이 클래식 음악 생태계의 구성원인 민간 주최사 및 기획사 등과 협업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예술의전당은 지난해 4, 6, 11월에 토론회와 간담회를 가지고 코로나로 인한 음악계의 피해와 민간 부문의 어려움을 청취한 바 있다. 여기서 모아진 의견을 참고해 음악인과 매개자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이번 축제를 함께 추진하게 된 것이다.

 

지휘자 이승원을 중심으로 모인 클래식 어벤져스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축제의 시작과 끝은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장식한다. 경쟁률 22:1의 주인공인 지휘자 이승원을 필두로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우리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제2 바이올린 악장으로 활동 중인 이지혜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악장 박지윤이 각각 오프닝 콘서트(27)과 클로징 콘서트(29)의 악장으로 출격하고, 취리히 톤할레 제2악장인 김재원이 부악장으로 함께 중심을 잡는다.

이외에도 제2바이올린 김예원, 비올라 김세준, 첼로 임재성, 더블베이스 조재복, 플루트 조철희, 오보에 한승화, 클라리넷 김상윤, 바순 장현성, 호른 강승진과 유선경, 트럼펫 최인혁, 트롬본 주인혜, 퍼커션의 남기랑까지 국내외 오케스트라에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연주자들이 수석으로 나서며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혈기왕성한 에너지의 대 향연

 

릴레이 음악회를 선보일 13개 팀의 앙상블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28()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는 3 팀의 콰르텟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3부로 진행되는데 2020년 창단되어 미국 피쉬오프 챔버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수스 콰르텟 2018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현악 사중주 세미 파이널에 진출한 이든 콰르텟 20216월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레테 콰르텟까지 조만간 우량주가 될 세 팀을 연이어 만날 수 있다.

각자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현악 사중주 프로그램을 유망 앙상블을 통해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색다르고 특이한 기회라는 점에서 예매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오후 730분에는 화려함과 독특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앙상블 두 팀이 무대를 채운다.

1
부는 작곡가 최재혁을 중심으로 결성된 앙상블블랭크가 바로크부터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아르테늄 브라스밴드가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금관 악기로 화려한 마무리를 펼칠 예정이다.

젊은 음악인들이 전하는 동시대의 고민과 관악기만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작년 11월에 준공한 예술의전당의 막내 공연장 인춘아트홀에서도 축제는 계속된다. 토요일 오전 11시에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들의 무대로 채워진다.

1
부는 김진세, 박지형 기타 듀오의 선율이 관객을 맞이하고 2부에는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의 음악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730분에는 피아니스트 김홍기,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의 무대가 차례로 펼쳐진다. 피아니스트 김홍기는 슈베르트의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그만의 음악 세계을 전달하고,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은 야나체크, 드로브자크, 그리고 버르토크의 음악으로 따뜻함을 선물할 예정이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829()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는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 플루티스트 박예람, 오보이스트 윤성영, 바수니스트 김현준, 호르니스트 김병훈 그리고 피아니스트 박영성이 결성한 블라스트 파이브가 무대를 열며 목관악기와 피아노가 들려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색을 선보인다.

2
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 첼리스트 이정현, 피아니스트 이택기가 피아노 트리오 공연을 선보인다. 인춘아트홀에서는 일요일 오후 2시에 하모니시스트 이윤석과 퍼커셔니스트 박혜지의 연주가 이어진다.

인춘아트홀에서의 공연은 특히 객석 규모가 작아 입장권 판매 개시부터 매진 사례가 속출하며 한정판매 공연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시간표 및 출연진

날짜 콘서트홀 인춘아트홀
시간 출연자 시간 출연자
827
()
19:30 <오프닝 콘서트>
지휘 이승원
바이올린 조진주
연주 SAC페스티벌오케스트라
-
828
()
11:00 <1> 리수스 콰르텟
<2> 이든 콰르텟
<3> 아레테 콰르텟
11:00 <1> 김진세, 박지형
기타 듀오
<2>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19:30 <1> 앙상블블랭크
<2> 아르테늄 브라스밴드
19:30 <1> 피아니스트 김홍기
<2>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8
29
()
11:00 <1> 블라스트 파이브
<2> 김재원, 이정현, 이택기
14:00 <1> 하모니시스트 이윤석
<2> 퍼커셔니스트 박혜지
19:30 <클로징 콘서트>
지휘 이승원
피아노 원재연
연주 SAC페스티벌오케스트라

*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출연진과 세부 프로그램

일자 극장 시간 출연자 프로그램
8.27
()
콘서트홀 19:30 지휘 이승원
바이올린 조진주
연주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스메타나 / 교향시 <나의 조국> 몰다우
브루흐 / 스코틀랜드 환상곡 E-flat장조 Op.46
드보르자크 / 교향곡 8G장조 Op.88
8.28
()
콘서트홀 11:00 <1>
리수스 콰르텟
휴고 볼프 / 이탈리안 세레나데
버르토크 / 현악 사중주 3Sz.85
멘델스존 / 현악 사중주 6f단조 Op.80
<2>
이든 콰르텟
베토벤 / 현악 사중주 11f단조 Op.95
라벨 / 현악 사중주 F장조
<3>
아레테 콰르텟
모차르트 / 현악 사중주 19C장조 K.465 ‘불협화음
야나체크 / 현악 사중주 1크로이쳐 소나타
19:30 <1>
앙상블블랭크
찰스 아이브스 / 대답 없는 질문
베아트 푸러 / 흔적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 RV 354, RV 356 (바이올린 : 박규민)
리게티 죄르지 / 실내 협주곡
<2>
아르테늄 브라스밴드
Henry C. Goffin / The Redshield
William Himes / Caprice for Cornet
Norman Bearcroft / Locomotion
Michael Giacchino - Philip Harper / The Incredibles
Monty Norman - Goff Richards / James Bond Collection
Paul Lovatt-Cooper / When Thunder Calls
Paul Lovatt-Cooper / Enter the Galaxies
Peter Graham / Gaelforce
8.28
()
인춘
아트홀
11:00 <1>
김진세, 박지형 기타 듀오
페르난도 소르 / 기타 이중주 위로’ Op.34
-필리프 라모 / 키클로프스 (외눈박이 거인)
-필리프 라모 / 부드러운 불만
-필리프 라모 / 새들의 지저귐
마리오 카스텔누오보-테데스코 / 평균율 기타곡집 : 프렐류드와 푸가 No.2 D장조
마리오 카스텔누오보-테데스코 / 평균율 기타곡집 : 프렐류드와 푸가 No.4 E장조
드뷔시 /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중 달빛
두샨 보그다노비치 / 소나타 판타지아
<2>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드니 성호 / 아침 이슬
드니 성호 / 한국의 산
드니 성호 / 어린이 코너 (수아의 노래, 어부의 왈츠)
호아킨 로드리고 - 드니 성호 / 아랑훼즈 기타협주곡 2악장
아스토르 피아졸라 /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여름
드니 성호 / 단색화 모음곡 (희망, 1, 편지)
- 드니 성호 / 보헤미안 랩소디
이홍렬 드니 성호 / 섬집아기
찰리 채플린 - 드니 성호 / 스마일
14:00 <1>
피아니스트 김홍기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B장조 D.575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D장조 D.850


<2>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야나체크 / 바이올린 소나타
드보르자크 / 4개의 낭만적인 소품 Op.75
버르토크 / 6개의 루마니아 민속 춤곡 Sz.56
8.29
()
콘서트홀 11:00 <1>
블라스트 파이브
라벨데이비드 윌터 / 쿠프랭의 무덤 (목관 오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편곡)
드뷔시 /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첫 번째 광시곡 L.116
투일레 / 피아노와 목관을 위한 육중주 B-flat 장조 Op.6
<2>
재원, 이정현, 이택기
쇼스타코비치 / 피아노 삼중주 1c단조 Op.8 ‘
스메타나 / 피아노 삼중주 g단조 Op.15
8.29
()
인춘
아트홀
14:00 <1>
하모니시스트 이윤석

외인스타인 솜메르펠트 / 하모니카 판타지아
고든 제이콥 / 하모니카와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이윤석 / 달빛
그리그 / 노르웨이 무곡 2
바흐 / 가보트와 론도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
제임스 무디 / 톨레도 - 스페인 환상곡
버르토크 / 6개의 루마니안 민속 춤곡 Sz.56
아일랜드 민요/ 대니 보이 (런던데리 에어)
조지 거슈윈 / 오페라 <포기와 베스> 꼭 그럴 필요는 없어
제임스 무디 / 불가리안 웨딩 댄스
<2>
퍼커셔니스트 박혜지
바흐 / 샤콘느, 파르티타 2BWV 1004
리스트-이상준 / 라 캄파넬라
드뷔시 / 아라베스크 1
최혜연 / 종이 협주곡
에릭 사뮤 / 리베르 탱고
케이코 아베 / 마림바 디아모레
하비에르 알바레스 / 테마즈칼
콘서트홀 19:30 지휘 이승원
피아노 원재연
연주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1K.467
말러 / 교향곡 1

* 출연자 및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 세부 프로필

 

8.27() 19:30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오프닝 콘서트

 

지휘 이승원


이승원은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중 도독
,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타베아 침머만의 최초 한국인 제자로서 디플롬 과정 최고 점수로 졸업, 음대 역사상 최연소 나이로 Konzertexamen 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했다.

그의 비올리스트로서 국제 콩쿠르 경력으로는 독일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콩쿠르 우승, 폴란드 미하우 스피작 국제 콩쿠르 우승, 독일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 영국 라이오넬 터티스 국제 비올라 콩쿠르, 체코 베토벤 흐라덱 국제 콩쿠르, 슬로베니아 블레드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다.

국내 수상경력으로는 동아음악콩쿠르 1, 세계일보 콩쿠르 1위를 비롯하여 국내 대부분의 콩쿠르들을 1위 및 최우수상 수상으로 석권하였다.

현악사중주팀 노부스 콰르텟의 멤버로 2009-2017년 활동하며 잘츠부르크 모짜르트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 독일 ARD 국제콩쿠르 준우승,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 대상 수상, 대원음악상 신인상,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음악분야 실내악부문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였고,

목프로덕션과 독일 소속사 지메나우어의 아티스트로서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며 베를린 필하모니홀, 빈 뮤직페라인, 콘체르트하우스, 뉴욕 카네기홀, 도쿄 산토리홀 등 세계적인 공연장들에서 초청되어 공연하였다.

비올라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후 동대학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크리스티안 에발트를 사사하며 학사과정과 석사 과정을,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고 점수로 졸업한 이승원은 지휘자 Samuel Lee 이름으로 유럽과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슈트트가르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부천시향, 대전시향, 원주시향, 제주시향, 춘천시향, 강남심포니 등을 지휘하였고,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인 마르쿠스 슈텐츠와 함께하는 지휘 마스터클래스에 초대받아 서울시향을 지휘하였다.

지휘자로서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개최된 BMI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1, 대만 타이페이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였으며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인 마에스트로 블라디미르 유롭스키의 런던필과의 내한 공연을 어시스트하였고, 마에스트로 네메 예르비, 리카르도 무티, 다니엘레 가티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현재 라이프찌히 국립음대 비올라 교수로
, 베를린 C.P.E.Bach 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재직중이다.

 

바이올린 조진주


뛰어난 표현력과 매력적인 음색
, 그리고 섬세한 프레이징으로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는 2014년 세계 3대 콩쿨 중 하나인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현재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연주자 중 한 명이다.

조진주는 2006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1위와 관중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이목을 끌기 시작했다.

당시 몬트리올 타임즈 아거스 지는 17세의 그녀에게 부정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깊이, 그리고 깊은 서정성과 가슴을 어루만지는 부드러움은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라는 이례적인 평론을 내렸다.

이후 조진주는 2010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오케스트라상, 2011년 윤이상 국제 콩쿠르 2, 2012년 앨리스 숀펠드 국제콩쿠르 1위 수상 등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하였다.

독특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으로 알려진 조진주가 넓은 음악적 견문을 가지게 된 데에는 협주, 독주, 실내악, 오케스트라, 교육, 예술경영 등 다양한 경험이 그 바탕에 있다.

솔리스트로서 독일 라디오 필,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같은 세계적 악단, 그리고 켄트 나가노, 마이클 스턴, 제임스 개피건, 마시모 자네티 같은 유명 지휘자들과 협업하였다.

또한 그 영역을 꾸준히 넓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카네기홀, 뮌헨 헤라쿨레스홀, 부에노스아이레스 테아트로 콜롱,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슈베칭엔 페스티벌 등 주요 무대에서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로 국제적인 명성의 국내외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국내에서는 월간 객석에 예술적 수련을 주제로 칼럼을 연재하는 등 독창적인 행보로 주목받았으며, 금호아트홀 상주 아티스트 선정,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등 굵직한 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조진주는 연주자로서의 활동과 함께 캐나다 몬트리올의 맥길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스토리텔링과 감각적 연주의 교육을 목표로 하는 ENCORE Chamber Music 여름 캠프를 설립하여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2019
12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타마르 골란과의 듀오 리사이틀을 통해 큰 찬사를 받았으며 2020116일 국내 첫 정규 앨범 'La Capricieuse'를 소니 클래식을 통해 발매하였고, 20215월에는 음악 에세이집 언젠가 반짝일 수 있을까를 발간하였다.


-
프로그램 -

스메타나 / 교향시 '나의 조국' 몰다우

B. Smetana / ‘The Moldau’ from Symphonic Poem <Ma Vlast>

 

브루흐 / 스코틀랜드 환상곡 E-flat장조 Op.46

M. Bruch / Scottish Fantasy in E-flat Major, Op.46

 

드보르자크 / 교향곡 8G장조 Op.88

A. Dvořák / Symphony No.8 in G Major, Op.88


8.28(
) 11:00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리수스 콰르텟, 이든 콰르텟, 아레테 콰르텟

 

<1> 리수스 콰르텟


Violin1. 이해니, Violin2. 유지은, Viola. 장은경, Cello. 이보배

 

"뛰어난 재능과 실내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전도유망한 젊은 콰르텟 팀, 그들의 만족할 줄 모르는 의지는 끊임없는 발전을 이룰 것이다."

 

미로 콰르텟의 제1바이올리니스트, 다이엘 칭에게 찬사를 받은 리수스 콰르텟은 2020년에 창단된 떠오르는 실내악팀이다. '리수스'는 라틴어로 웃음이라는 의미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더불어 연주로 즐거움을 주고 싶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1 바이올린 이해니, 2 바이올린 유지은, 비올라 장은경, 첼로 이보배로 구성된 리수스 콰르텟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동문으로 네 명의 단원 모두 졸업 후 도미하여 인디애나 대학교, 예일대학교 석사 졸업,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 졸업 및 재학중이다.

실내악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호기심으로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며 한국과 미국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 통의동 클래식 기획연주를 시작으로 서초실내악축제 연주, 2021 삼익문화재단 부산 클래식발전협의회 이음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페스티벌 등 활발한 연주를 갖고 있다.

 

미국에서 열린 제48회 피쉬오프 챔버콩쿠르(Fischoff Chamber Music Competition)에서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인 최초 시니어 스트링 부문 우승과 함께 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리수스 콰르텟은 미국 순회 연주와 콩쿠르 스폰서인 Darnton & Hersh Fine Violin의 지원으로 시카고의 과르네리 홀에서의 음반 녹음, 2022년 여름 예정된 이탈리아 연주를 발판으로 세계 무대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프로그램 -

휴고 볼프 / 이탈리안 세레나데

Hugo Wolf / Italian Serenade

 

버르토크 / 현악 사중주 3Sz.85

B. Bartók / String Quartet No.3, Sz.85

 

멘델스존 / 현악 사중주 6f단조 Op.80

F.Mendelssohn / String Quartet No.6 in f minor, Op.80

 

<2> 이든 콰르텟

Violin1. 정주은, Violin2. 임동민, Viola. 임지환, Cello. 정우찬

 

"4명이 함께일 때 더욱 빛나는 팀", "앞으로가 기대되는 젊고 열정 가득한 팀", "각자가 가진 다양한 소리로 하나의 색채를 만들어내는 연주자들" 등의 평가를 받고 있는 이든 콰르텟은 팀원 모두가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며, 각자 개인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도 서로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이 일치하여 2017년에 이든 콰르텟을 창단하였다.

원먼스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더하우스콘서트와 갈라콘서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실내악 프로젝트, 한국예술종합학교 꿈꾸는 정오의 음악회, 계촌마을 클래식 거리축제 등 활발한 연주 활동으로 명성을 쌓고 있다.


팀명
'이든' 어질고 착한이란 뜻의 순우리말로, 음악으로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은 팀원들의 마음을 잘 나타내는 이름이다. 2018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현악 사중주 부문(Mozart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세미파이널에 진출했으며, 강렬하고 따뜻한 색채를 가진 팀으로 평가 받으며 꾸준히 성장 중이다.

대관령 국제 음악제 'MPyC's Pick' 오디션에 합격하여 노부스 콰르텟의 코칭을 받아 이든 콰르텟 단독 로비콘서트 및 노부스 콰르텟과의 합동공연을 한 바 있다.

 

- 프로그램 -

베토벤 / 현악 사중주 11f단조 Op.95

L. v. Beethoven / String Quartet No.11 in f minor, Op.95

 

라벨 / 현악 사중주 F장조

M. Ravel / String Quartet in F Major


3
> 아레테 콰르텟

Violin1. 전채안, Violin2. 김동휘, Viola. 장윤선, Cello. 박성현

 

20216월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콩쿠르 현악사중주부문 한국인 최초 1위 수상팀. 심사위원상, 청중상을 포함 5개의 특별상을 모두 석권.

이는 2위 없는 압도적인 1위 수상인 동시에, 그간 어느 팀도 이뤄내지 못한 유례없는 실내악단 우승 기록이며 20199월 결성하여 처음 출전한 콩쿠르에서 이뤄낸 성과란 점에서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게 만든다.

아레테 콰르텟은 평균연령 25세의 젊은 현악사중주단으로서 아레테의 의미가 고대 그리스어로 참된 목적이나 개인의 잠재된 가능성의 실현과 관계된 최상의 우수함을 일컫는 것처럼 음악의 본질을 갈고 닦아 최선의 음악을 선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99월에 결성한 아레테 콰르텟은, 같은 해 금호아트홀 영체임버콘서트 오디션에 만장일치로 합격하여 20209월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이례적으로 데뷔무대의 실황 연주가 KBS 음악실에 소개되기도 했다.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 김재영과 Christoph Poppen 을 사사하고 있는 이들은 현재 전원 실내악과정으로 뮌헨국립음대에 재학중에 있다. 20216월 현악사중주부문으로는 세계 3대 콩쿠르(제네바, ARD, 프라하의 봄)로 일컫어지는 프라하의 봄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 프로그램 -

모차르트 / 현악 사중주 19C장조 K.465 ‘불협화음

W. A. Mozart / String Quartet No.19 in C Major, K.465 ‘Dissonance’

 

야나체크 / 현악 사중주 1크로이쳐 소나타

L. Janáček / String Quartet No.1 ‘Kreutzer Sonata’


8.28(
) 19:30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앙상블블랭크, 아르테늄 브라스밴드

 

<1> 앙상블블랭크

2018년 사이먼 래틀 경과 함께 런던심포니를, 2017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 작곡부문 최연소 1위를 한 작곡가 겸 지휘자 최재혁이 음악감독으로 있는 앙상블블랭크는 현재 급부상 중인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로 2015년 세계에서 활동하는 젊은 음악가들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2015년 결성했다.

20
세기, 21세기 음악 그리고 현존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초연하며 새로운 음악의 의미와 미학을 관객들이 보다 재미있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연출과 조명을 이용한 공연들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클래식 음악과 현대음악이 가진 선입견을 무너뜨리며 성장세를 보이는 이들은 국립현대미술관
, 장욱진미술관, LA 쇤베르크홀, 금호아트홀연세, 강남 부띠끄 모나코 등 기존 클래식 공연장과 미술관 같은 다양한 공간들을 넘나들며 관객들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첼리스트 이호찬
, 작곡가 겸 지휘자 최재혁, 플루티스트 류지원 , 피아니스트 정다현 , 퍼커셔니스트 이원석으로 이루어진 아티스틱 커미티 Artistic Committee 를 결성해 앙상블블랭크를 이끌고 있다.

 

- 프로그램 -

찰스 아이브스 / 대답 없는 질문

C. Ives / The Unanswered Question

 

베아트 푸러 / 흔적

B. Furrer / Spur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 RV 354 (바이올린 : 박규민)

A. Vivaldi / Violin Concerto in a minor, RV 354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 RV 356 (바이올린 : 박규민)

A. Vivaldi / Violin Concerto in a minor, RV 356

 

리게티 죄르지 / 실내 협주곡

L. György / Chamber Concerto


<2
> 아르테늄 브라스밴드

아르테늄{Artenium}은 예술[Arte]울림이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가진 유포늄[Euphonium]의 합성어로 화음을 이루어 음악을 완성시키는 브라스밴드의 성향을 담아 금관악기의 아름다운 울림으로 예술을 가공한다는 예술적 원소의 의미를 갖고 있는 청년예술가 브라스밴드입니다.

구세군 브라스밴드에서 금관악기를 처음 배워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대학교 등 국내 유수의 음악대학교에서 악기를 전공하고 유럽 및 미국 등 해외 유학파 출신 청년예술가들이 모인 금관악기 전문예술단체로서 영국스타일의 브리시티 브라스밴드, 국내 유일의 청년브라스밴드로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 국내 최초로 브리티시 브라스밴드를 창단 후 2018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 국내 우수 프로그램,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중장기 창작 지원', 2020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음악분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 전문예술단체에 지정된 청년예술단체입니다.

 

- 프로그램 -

Henry C. Goffin / The Redshield

William Himes / Caprice for Cornet

Norman Bearcroft / Locomotion

Michael Giacchino - Philip Harper / The Incredibles

Monty Norman - Goff Richards / James Bond Collection

Paul Lovatt-Cooper / When Thunder Calls

Paul Lovatt-Cooper / Enter the Galaxies

Peter Graham / Gaelforce


8.28(
) 11:00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김진세, 박지형 기타 듀오, 드니 성호

 

<1> 김진세, 박지형 기타 듀오

기타리스트 김진세는 안드레스 세고비아, 리기타, 코블렌츠 등 유럽의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들을 석권하며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1년 데뷔 음반 ‘Le Depart(출발)’를 발매하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음반 발매 기념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JTBC ‘슈퍼밴드에서 우승한 첼리스트 홍진호의 파트너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료했습니다.

기타리스트 박지형은 세계 최고(最古)의 기타 콩쿠르로 명성이 높은 도쿄 국제 기타 콩쿠르의 우승자이며, 중국 장사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도 우승하여 낙소스(Naxos) 레이블에서 데뷔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2019년 중국의 여섯 개 도시에서 연주 투어를 가진 바 있으며 2021년 금호라이징스타에 선정되어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성료했습니다.

두 명의 기타리스트는 DUO Project를 결성하여 202010월 철원 DMZ 생태평화공원에서 진행된 PLZ페스티벌에 참여했고, KBS음악실 살롱드기타에 초대되었습니다. 대학로 예술가의집 하우스콘서트에 출연했고, 울주문화예술회관 초청공연 등을 앞두고 있습니다.

 

- 프로그램 -

페르난도 소르 / 기타 이중주 위로’ Op.34

Fernando Sor / ‘L'Encouragement’ for 2 Guitars in G Major, Op.34

 

-필리프 라모 / 키클로프스 (외눈박이 거인)

Jean-Philippe Rameau / Les Cyclopes

 

-필리프 라모 / 부드러운 불만

Jean-Philippe Rameau / Les Tendres Plaintes

 

-필리프 라모 / 새들의 지저귐

Jean-Philippe Rameau / Le Rappel des Oiseaux

 

마리오 카스텔누오보-테데스코 / 평균율 기타곡집 : 프렐류드와 푸가 No.2 D장조

Mario Castelnuovo-Tedesco / Les guitares bien tempérées, Op.199 : Prelude and Fugue No.2 in D Major

 

마리오 카스텔누오보-테데스코 / 평균율 기타곡집 : 프렐류드와 푸가 No.4 E장조

Mario Castelnuovo-Tedesco / Les guitares bien tempérées, Op.199 : Prelude and Fugue No.4 in E Major

 

드뷔시 /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중 달빛

C. Debussy / ‘Clair de Lune’ from Suite Bergamasque

 

두샨 보그다노비치 / 소나타 판타지아

Dusan Bogdanovic / Sonata Fantasia

 

<2> 드니 성호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는 14세에 벨기에 영 탤런트 콩쿠르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 빈 뮤지크페라인,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버밍엄 심포니 홀, 스톡홀름 콘서트 홀, 아테네 메가 론, 브뤼셀 팔레 데 보자르, 파리 시떼 드 라 뮤지끄, 쾰른 필하모니 등 세계적인 명성의 무대에서 연주했고, 쾰른 음악 트리엔날 레 등 여러 음악 축제에서 앙상블 엥테르꽁텡포랑, 옥살리스 등 유럽 유수의 앙상블과 협연했다.

2005
년에는 ECHO(유럽 콘서 트홀 협회)로부터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어 뉴욕 카네기홀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2012년에는 루가노에서 개최되는 마르타 아 르헤리치 프로젝트에 기타리스트 최초로 초청됐다.

벨기에 몽스 왕립 음악원에서 오다일 아사드를 사사했으며, 파리 고등 사범 음악원에서 알베르토 폰스를 사사했다. 드니 성호의 주요 음반 가운데, 쿠바 출신 작곡가 겸 기타 거장 레오 브라우어의 작품을 녹음한 음반은 독일 클래식 음악지 “KLASSIK”으로부터 역사에 남을 연주라는 평을 받으며 [세계 최고의 음반 100] 기타 부문 TOP100에 등록됐다.

공연 실황 앨범 “Remembrance”와 글로벌 음반사 Naxos의 앨범 Paganini는 한국 음반 매장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드니 성호는 2018 평창 올림픽대회 중 VVIP를 위한 실내음악 공연 총괄감독으로 임명 되었으며, 20193월 벨기에 국왕의 국빈 초청 방한을 위한 청와대 만찬에서 연주를 선보였다.

그 외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미국 그리고 한국 등지에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의 한국 콘서트 투어, 가수 인순이, 김범수 등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였다.

2016
년 네오 클래식 프로젝트인 «Coast 82» 를 결성한 드니는 솔로이스트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Coast 82» 와의 협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지난해 2020‘’Island” 앨범을 발표했으며, 20211월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서울시향과의 미라클 서울프로젝트및 인천시향과의 협연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다양한 기획 공연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글로벌 클래식 매니지먼트사 IMG Artists의 유일한 한국계 기타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 프로그램 -

드니 성호 / 아침 이슬

Denis Sungho / Morning Dew

 

드니 성호 / 한국의 산

Denis Sungho / Korean Mountain

 

드니 성호 / 어린이 코너 (수아의 노래, 어부의 왈츠)

Denis Sungho / Children’s Corner (Sooah’s song, Fisherman’s Waltz)

 

호아킨 로드리고 - 드니 성호 / 아랑훼즈 기타협주곡 2악장

Joaquin Rodrigo - Denis Sungho / Concierto de Aranjuez II

 

아스토르 피아졸라 /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여름

Astor Piazzolla / Verano Porteno

 

드니 성호 / 단색화 모음곡 (희망, 1, 편지)

Denis Sungho / One Color Suite (Hope, 1, Letter)

 

- 드니 성호 / 보헤미안 랩소디

Queen - Denis Sungho / Bohemian Rhapsody

 

이홍렬 드니 성호 / 섬집아기

Heung Ryeol Lee Denis Sungho / Island Baby

 

찰리 채플린 - 드니 성호 / 스마일

Charlie Chaplin - Denis Sungho / Smile


8.28(
) 19:30 -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피아니스트 김홍기,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1> 피아니스트 김홍기

 

강원도 원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김홍기는 2019년 제 5회 홍콩국제피아노콩쿠르의 우승자이며, 2013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부문 우승과 박성용영재특별상 수상, 2018년 제 60회 스페인 하엔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과 더불어 2개의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13년 중국 샤먼 국제 피아노 콩쿠르 3,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3, 2016년 독일 슈베르트 국제음악콩쿠르 특별상, 2018년 스위스 게자 안다 콩쿠르 슈만 특별상 등 수많은 국제콩쿨에서 입상하였다.

국내에선 일찍이 제 51회 동아음악콩쿠르 피아노부문 1, 36회 중앙음악콩쿠르 피아노부문 2위에 오르며 차세대 연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였다.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포트워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무직콜레기움 빈터투어, 피닉스 오케스트라, 그라나다 시립오케스트라, 마카오 오케스트라 등의 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또한 국내에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창원시향, 원주시향, 목포시향, 디토 오케스트라 등과 호흡을 맞추었다.

솔리스트로서 김홍기는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스페인 등 유럽 전역에서 수많은 리사이틀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중국국제피아노콩쿠르 입상자 중국투어, 일본, 중국, 싱가포르, 서울을 포함한 제네바국제음악콩쿠르 입상자 아시아투어를 비롯하여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무대에도 데뷔하였다.

 

김홍기는 KBS 클래식 fm 주최로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 시리즈로 공식 음원과 CD 를 발매하였으며, 발매 기념 연주를 가졌다. 또한 제네바에서 연주한 리사이틀 실황이 claves record 에서 녹음되어 발매되었고, 하엔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부상으로 콩쿨 실황 음원을 담은 CD가 낙소스 (Naxos)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2014
년부터 2016년까지 강원미래인재육성재단에서 후원을 받았으며, 2019년 민간기업 '마카조아'의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임종필, 손은정을 사사하였으며, 이후 독일로 건너가 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München 에서 아눌프 폰 아르님 (Arnulf von Arnim) 을 사사하며 피아노전공 마스터과정을 졸업하였다.

이어서 Musikhochschule Münster 에서 최고연주자과정 (Konzertexamen) 으로서 아눌프 폰 아르님의 가르침을 받고있으며, 현재 뮌헨 음대에서 안띠 시랄라 (Antti Siirala) 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 (Meisterklasse) 에서 수학중이다.

 

- 프로그램 -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B장조, D.575

F. Schubert / Piano Sonata in B Major, D.575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D장조 D.850

F. Schubert / Paino Sonata in D Major, D.850


<2
> 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

바이올린 이우일바이올리니스트 이우일은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재학 중 만 17세의 나이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입학 및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뮌헨 국립음대에서 솔로 및 실내악과정을 마치고 스위스 바젤국립음대에서 실내악과정, 브뤼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이우일은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크누아심포니오케스트라, 창원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한 유명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하였고, 통영국제음악제, 대관령국제음악제, 창원국제실내악축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태리 카잘마지오레 뮤직페스티벌, 스위스 티치노뮤지카 등의 저명한 음악축제와 뉴욕링컨센터, 케네디센터 등 국내외 유수 공연장에서 초청받아 연주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무대경험을 쌓았다.

또한 2017년 롯데콘서트홀에서 국제교류재단 창립26주년 송년음악회, 2018년 피아니스트 한상일과 젠틀듀오 전국 리사이틀을 하였으며, 2020년 페리지홀 기획초청시리즈를 서울스트링콰르텟의 객원 단원으로 초청받아 연주했다.

 

중앙일보 콩쿠르 1위 및 이종숙 특별상, KBS 신인음악콩쿠르 1위를 석권하며 국내 무대에 화려하게 이름을 알렸다.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콩쿠르에서 최연소로 3위 및 특별상, 독일 발터 기제킹 국제콩쿠르에서 1위 없는 2, 아벨콰르텟 창단멤버로서 아트실비아 오디션 우승,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콩쿠르 2, 요세프 하이든 국제 실내악콩쿠르 우승, 리옹 국제실내악콩쿠르 2위 및 청중상, 2016 월간객석 차세대라이징스타에 선정,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리사이틀을 열며 세계무대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 프로그램 -

야나체크 / 바이올린 소나타

L. Janáček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드보르자크 / 4개의 낭만적인 소품 Op.75

A. Dvořák / 4 Romantic piece, Op.75

 

버르토크 / 6개의 루마니아 민속 춤곡 Sz.56

B. Bartók / 6 Romanian folk dances for violin and piano, Sz.56


8.29(
) 11:00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블라스트 파이브, 김재원, 이정현, 이택기

 

<1> 블라스트 파이브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스위스 빈터투어 뮤직콜레기움 오케스트라와 바젤 심포니의 클라리넷 종신 수석이었던 조인혁이 지난 2016,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오케스트라의 수석 주자로 선발되었다.

매년 30여 편의 오페라를 230여 회의 공연에 담아 무대에 올리는 북미 최대 규모이자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연주단체로 평가 받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이하 뉴욕 메트)는 국적과 인종을 불문하고 가장 실력 있는 연주자가 살아남는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단원을 선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은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뉴욕 메트의 관악기 수석 주자가 되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공부한 그는 드뷔시 국제 콩쿠르 특별상을 시작으로 앙리 토마지 국제 목관 오중주 콩쿠르 1위와 칼 닐슨 국제 콩쿠르에서 관악 연주자로서는 한국인 최초로 입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덴마크 오덴세 심포니와 KBS교향악단, 미국 몬트클레어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유럽과 한국의 주요 악단과 협연했고, 루체른 심포니, 취리히 오페라, 오베르뉴 오케스트라, 서울시향의 객원 수석단원으로 초청되었다.

파리 오케스트라의 객원 단원으로 일본 투어를 가졌고,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유럽 챔버 오케스트라 등의 악단 연주에 참여했다. 뉴욕의 카네기홀과 링컨 센터, 루체른 KKL, 파리 살 플레이엘, 샤뜰레 극장, 쾰른 필하모니, 취리히 톤할레 등의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사이먼 래틀, 파보 예르비,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데이비드 진먼, 구스타보 두다멜, 제임스 레바인, 파비오 루이지, 야니크 네제 세갱 등의 저명한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조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공부하는 동안 한국클라리넷협회 콩쿠르와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 콩쿠르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후에 파리 유학시절, 거장 파스칼 모라게스와 미셸 아리뇽과 공부했던 경험은 자신에게 다양한 길이 놓여 있음을 발견하게 했던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세계 리드 시장을 주도하는 반도렌(Vandoren)과 목관악기 전문 제작사 부페 크람퐁(Buffet Crampon)의 전속 아티스트인 조인혁은, 뉴욕 메트에서의 연주 이외에도 뉴욕을 중심으로 실내악 연주와 독주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알마 목관 오중주(Quintette Alma)의 창단 멤버로서 독일과 프랑스에서도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플루티스트 박예람

박예람은 영국 왕실음악원의 국제공인음악자격시험(ABRSM)에서 최상위 급수인 8급에“DISTINCTION“으로 최연소(10) 합격하였으며 2008년 프랑스로 유학, 13세에 프랑스 생모 국립음악원에서 대학과정을 이수하며 음악디플롬(DEM), 15세에 파리국립음악원에서 최고수준 디플롬(DEMS)를 각각 수석 졸업과 함께 획득하고,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 학석사과정 최연소 만장일치 수석 입학졸업하여 19세에 플루티스트로는 동양인 최초로 CNSM 최고연주자과정(DAI- Diplôme d’Artiste Interprète)에 입학하였다.

 

2005년부터 약 2년간 국내 9개 주요 콩쿠르에 참가, 모두 1위하며 음악저널에 음악평론가들이 선정한 올해의 유망주로 소개되었다. 또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퍼큐엔허브 콩쿠르, 피카디 콩쿠르, 르 파르나스 국제콩쿠르, 준 국제콩쿠르, 부카레스트 국제콩쿠르에서 모두 최연소 1위를 하였고 베이징 국제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세계 3대 국제콩쿠르 중 하나인 칼 닐슨 국제콩쿠르 3, 크라쿠프 국제콩쿠르 2위 없는 3, 프랑스 최고 권위 콩쿠르인 막상스 라뤼 국제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하는 등 어린 나이임에도 짧은 기간에 많은 다양한 콩쿠르에 도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둠으로써 실력 입증과 함께 국위선양에 한몫을 하였다.

 

2013년 대한민국 국제음악제에 한국인 플루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초청되어 예술의전당에서 최수열 지휘자와 협연, 완벽한 연주와 관객호평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2013년 한국음악상 신인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2014년부터 세계 3대 음악제인 파블로 카잘스 국제음악제 3년 연속 초청연주, 2015년부터 유럽 Jeunes Talents 협회 소속 솔리스트와 앙상블 하비끼 오중주 활동, 2018-20192년 연속으로 세계문화유산인 고대 로마 원형극장에서 펼쳐지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축제(Orange-Musique en Fête)에 참가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세에 외국인 최초 프랑스 국립 아비뇽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으로 입단하여 활동 중이며, 21세에 프랑스 생모 국립음악원에서 플루트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오보이스트 윤성영

화려한 음색과 다채로운 음악성을 겸비한 오보이스트 윤성영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수석 입학 및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를 실기 우수자로 입학하였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도불하여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을 만장일치 수석 입학한 후 학사과정 및 실내악과정을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관악실기 경연대회 1,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은상, 11회 오사카 국제음악콩쿠르 목관 부문 1위에 입상하여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으며 서울예고를 빛낸 사람 표창, 부산콩쿠르 1위를 비롯해 동아음악콩쿠르 두 차례의 3위 입상 중 53회에서는 최연소 입상하였다.

스위스 무리(Muri) 국제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프낙 유럽 실내악 콩쿠르 특별상, 레오폴드 벨랑 국제콩쿠르 실내악 부문 3, 체코 프라하 국제콩쿠르 오보에 부문 한국인 최초 수상자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음악적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독일 베를린 캄머홀 실내악 연주와 독주회를 비롯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코엑스 오디토리움, 금호아트홀, 삼익아트홀, 국제아트홀 등 국내외 공연장에서 연주하였으며, 서울필하모니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금호영아티스트독주회, 금호아트홀 연세 오프닝콘서트 등 다양한 연주로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과 오보이스트로서의 자질을 갖추어 나갔다.

 

현재 Oes쳄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마스터과정 중에 있다. 올 하반기에 독주회를 앞두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바수니스트 김현준


-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

- KCO(구 바로크합주단) 수석, 코리안모던앙상블(KME) 멤버

- 스위스 빈터투어 뮤직콜레기움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뮌헨 챔버 오케스트라, 빈 챔버 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필하모닉,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수석과 단원 활동

- KBS교향악단, 청주시향 수석 활동

 

호르니스트 김병훈


따뜻하고 섬세한 음색
, 타고난 음악적 감각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호르니스트 김병훈은 충남예고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한 뒤, 독일로 건너가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Markus Maskuniitty 교수를 사사하고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서울대학교 콩쿠르, 연세대학교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고, 서울유스오케스트라 객원 단원으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독일 유학 중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디션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고, 독일의 레어테 실내관현악단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초청 협연에서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이며 독일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로스톡 북독일 필하모닉 종신 수석, 도이치 오퍼 베를린 객원, 독일 유스 오케스트라 High Horn, 강릉시립교향악단 객원 수석 등을 역임하며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2014
1월부터 로스톡 북독일 필하모닉 수석으로 활동했던 그는 2015, 서울시립교향악단 오디션에서 연주력을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로스톡 북독일 필하모니 활동이 끝난 2016년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에 입단하여 국내 음악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귀국 직후 제28회 음악저널 신인음악상에 수상하여 음악인으로서 인정을 받았다.

 

김왕국, 이석준, 이광구, Markus Maskuniitty, Ab Koster를 사사한 호르니스트 김병훈은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및 국민대학교, 한양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블래저 앙상블, 루먼브라스 등 실내악 팀들과 연주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피아니스트 박영성


피아니스트 박영성은 꾸준한 끈기로 피아니스트로서의 경력을 쌓고 있는 연주자이다
.

동아음악콩쿠르 2, 37회 중앙음악콩쿠르 2, 22KBS.KEPCO(구 신인음악콩쿠르)(2012) 1, 21회 성정음악콩쿠르(2013) 대상 및 16th아시아 쇼팽 콘체르토 어워드 1,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in Aachen 1위 및 청중상 등 여러 콩쿠르에서 수상하였다.

솔리스트로서 수원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NUA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중남미한국문화원 초청 살롱드오너(Salon de Honor)’, 아르헨티나 키르치네르 문화센터 독주회, 금호영아티스트시리즈,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시리즈 독주회, 오사카 한국문화원 초청 실내악연주회, 독일 한국 음악제 초청 실내악연주회 등의 실내악 프로그램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라이프치히 아카데미 장학생 등으로 참가하여 독주회와 실내악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음악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국민은행장학금, 문화체육관광부장학금등의 장학생으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박영성은 포항예고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임종필, 손은정, 강우성, 옥산나 야블론스카야 등을 사사하며 예술전문사 독주자과정을 졸업했다.

 

- 프로그램 -

라벨 데이비드 윌터 / 쿠프랭의 무덤 (목관 오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편곡)

M. Ravle David Walter / Le Tombeau de Couperin for Woodwind quintet and Piano

 

드뷔시 /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첫 번째 광시곡 L.116

C. Debussy / Première Rhapsodie for clarinet and piano, L.116

 

투일레 / 피아노와 목관을 위한 육중주 B-flat 장조 Op.6

L. Thuille / Sextet for Piano and Woodwind Quintet in B-flat Major, Op.6

 

<2> 김재원, 이정현, 이택기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은 만
16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입학, 학사 졸업 후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 석사 수석 입학 및 최고연주자과정(DAI) 졸업과 동시에, 파보 예르비가 상임 지휘자로 있는 스위스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의 최연소 부악장으로 선발되었다.

14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였으며, 대관령국제음악제 라이징스타 연주, 이탈리아 초청독주회, 라디오 프랑스 방송 초청 연주, 부산시향, 부산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한국예술종합학교 오케스트라,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중국순회연주, 중국시립청소년교향악단, 스페인 봄베르그 필하모닉(스페인 순회연주)과 협연하였고,

2017
년부터 2019년까지 프랑스 샤롤레-브리오네 뮤직 페스티벌, 2019년 프랑스 지베르니 실내악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독주회 및 실내악을 연주하였으며,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의 수석들로 구성된 앙상블 팀과 꾸준히 실내악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첼리스트 이정현


2002
, 10세에 커티스 음악원에 최연소 합격하며 2005년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지휘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데뷔한 첼리스트 이정현은 2018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우승자로서,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호암아트홀, KBS홀 등에서 여러 차례 연주하였고, 서울시향 및 KBS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2016
년 플로브디프 콩쿠르, 비보 콩쿠르, 리스트-개리슨 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고, 아이마 호그 콩쿠르, 칠레 루이스 시갈 콩쿠르 2위와, 2017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도 입상하였다. 캘거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뤼셀 필하모닉,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미국, 캐나다, 유럽을 오가며 솔리스트로서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
년 데뷔 앨범 'Voyage'가 출시되었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현대음악을 한국 청중들에게 알리는 등 클래식 음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뮤직 샤펠에서 상주 음악가 프로그램으로 게리 호프만을 사사, 줄리어드 음대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조엘 크로즈닉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피아니스트 이택기

21세의 젊은 피아니스트 이택기는 2014년 헤이스팅스 국제 피아노 협주곡 콩쿠르에서 17세의 나이로 최연소 우승과 청중상을 거머쥐며 전세계에 존재를 알렸다.

리즈 피아노 콩쿠르 창시자이자 당시 콩쿠르의 심사위원이었던 파니 워터맨 여사는 그의 콩쿠르 결선 연주는 자신이 지금까지 들어본 연주들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연주 중 하나였다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우승 이후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국제 무대에 정식으로 데뷔하였으며 현재 유럽과 미국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미래가 촉망 되는 차세대 연주자의 길을 밟고 있다.

그의 최근 한국무대는 또 한번의 깜짝 드라마로 이루어졌다. 20186월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에서 협연자의 부상으로 갑작스레 대타로 오르면서이다. 그는 단 며칠도 안 되는 준비기간으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뛰어난 완성도로 연주하여 관객들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하는 순간이었다. 2019년에는 명동대성당과 선우예권이 함께 하는 '코리안 영 피아니스트 시리즈'의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201911, KBS가 주관하는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음반을 발매하였으며, KBS교향악단과 리스트 협주곡 1번을 협연했다.

현재 스승인 로버트 맥도널드를 따라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커티스 음악원으로 자리를 옮겨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강충모, 권마리, 홍영임을 사사했으며 현재 로버트 맥도널드 수하에서 음악적 깊이를 더하고 있다.

 

- 프로그램 -

쇼스타코비치 / 피아노 삼중주 1c단조 Op.8 ‘

D. Shostakovich / Piano Trio No.1 in c minor, Op.8 ‘Poéme’

스메타나 / 피아노 삼중주 g단조 Op.15B. Smetana / Piano Trio in g minor, Op.15


8.29(
) 14:00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하모니시스트 이윤석, 퍼커셔니스트 박혜지

 

<1> 하모니시스트 이윤석

 

하모니시스트 이윤석은 세계적인 하모니시스트들과 견주는 커리어를 쌓아온 전문 하모니카 연주자이다. 여러 권위 있는 국제 하모니카 대회에서 수차례 수상하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아온 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후, 오슬로에 위치한 노르웨이 음악원(Norges musikkhøgskole)을 개교 역사상 최초로 하모니카 전공으로 입학하여 세계적 하모니시스트 지그문트 그로븐을 사사하는 등 더욱 전문성을 다져왔다.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의 무대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의 협업을 비롯해 인천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등 유수 교향악단과 협연해왔고, 독주회 전문 리사이틀 연주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KBS Classic FM 'KBS 음악실'"한국의 클래식 21”에 소개되는 등 클래식 무대에서 솔로악기로서 하모니카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노르웨이의 하모니카 장인 게오르그 폴레스타드가 제작한 폴레 콘서트 하모니카를 사용하고 있으며, 주노르웨이대한민국대사관 국경일 행사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하모니시스트로서 한국과 노르웨이를 오가며 왕성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 프로그램 -

외인스타인 솜메르펠트 / 하모니카 판타지아

Øistein Sommerfeldt / Fantasia for harmonica solo on old Norwegian Folk Song, Op.52

 

고든 제이콥 / 하모니카와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Gordon Jacob / Five Pieces for harmonica and piano: Caprice, Cradle Song, Country Dance, Threnody, Russian Dance

 

이윤석 / 달빛

Yoonseok Lee / Moonlight

 

그리그 / 노르웨이 무곡 2

E. Grieg / Norwegian dance No. 2

 

바흐 / 가보트와 론도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

J. S. Bach / Gavotte en rondeau, from Partita No.3, BWV 1006 *harmonica solo

 

제임스 무디 / 톨레도 - 스페인 환상곡

James Moody / Toledo Spanish Fantasy

 

버르토크 / 6개의 루마니안 민속 춤곡 Sz.56

B. Bartók / 6 Romanian folk dances, Sz.56

 

아일랜드 민요/ 대니 보이 (런던데리 에어)

Trad./ Danny Boy (Londonderry Air)

 

조지 거슈윈 / 오페라 <포기와 베스> 꼭 그럴 필요는 없어

George Gershwin / It ain’t necessarily so from Opera <Porgy and Bess>

 

제임스 무디 / 불가리안 웨딩 댄스

James Moody / Bulgarian wedding dance

 

<2> 퍼커셔니스트 박혜지

퍼커셔니스트 박혜지는 10년만에 개최된 제네바 국제 콩쿠르 타악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 및 관중상, 청소년 관중상, 제네바 학생 관중상, 야마하 영아티스트상, 쥬씨 콘서트 상, 버그라울트 마림바 상까지 제네바 콩쿠르 역사상 최초로 6개 부문의 모든 특별상을 석권하며 관객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진 퍼커셔니스트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벨기에 국제 마림바 콩쿠르에서도 1위 및 3개의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독일 스파르다 클래식 어워드 우승, 미국 시카고 국제 타악기 콩쿠르 3, 독일 뮌헨 어거스트-에버딩 타악기 콩쿠르 2위를 수상하였다.

 

박혜지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오스모 벤스케가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페테르 외트뵈시의 스피킹 드럼을 국내 초연으로 선보인 바 있으며, 스위스 제네바 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마이클 자렐의 타악기 콘체르토를 스위스 초연으로 연주하며 국내외를 오가며 타악기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줄리앙 르로아, 리비아오, 이재준, 김홍식, 정나라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콘스탄츠 남서독일필하모니, 쿼들리벳 앙상블, 서울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라, 대구시립교향악단,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 대구영재유스오케스트라 등 유럽과 한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이어오고 있다.

 

독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프랑스 포 타악기 페스티벌, 크로아티아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IPEW, 콜베르그 50주년 타악기 페스티벌, 덴마크 왕립 음악원에서의 퍼커션 펄스 2020 초청연주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타악기

페스티벌에 초청되었으며
, 프랑스 파리의 성당에서의 리사이틀을 비롯하여 스위스 쥬씨, 제네바, 프랑스 파리 등지에서의 초청 독주회를 비롯하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롯데콘서트홀, 수성아트피아, 대구콘서트하우스 등 국내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외로 활동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박혜지는 오케스트라 협연과 리사이틀, 그리고 앙상블까지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세계 여러 무대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스위스,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음악 페스티벌을 비롯, 프랑스 위제스에서의 초청 독주회, 대만 가오슝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NDR 엘브필하모니타악기앙상블과 협연 무대와 예술의전당 독주회 또한 앞두고 있다.

 

15세에 타악기를 공부하기 시작한 박혜지는 서울대학교 졸업 후 독일 슈튜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최경환, Marta Klimasara를 사사했다.

 

- 프로그램 -

바흐 / 샤콘느, 파르티타 2BWV 1004

J. S. Bach / Chaconne, Partita No.2 BWV 1004

 

리스트-이상준 / 라 캄파넬라

F. Liszt Sangjun Lee / La campanella

 

드뷔시 / 아라베스크 1

C. Debussy / Arabesque No.1

 

최혜연 / 종이 협주곡

Hye yeon Choi / Paper Concerto

 

에릭 사뮤 / 리베르 탱고

Eric Sammut / Liber Tango

 

케이코 아베 / 마림바 디아모레

Keiko Abe / Marimba D'amore

 

하비에르 알바레스 / 테마즈칼

Javier Alvarez / Temazcal


8.29(
) 19:30 예술의전당 여름 음악제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클로징 콘서트

 

- 출연 -

지휘 이승원

협연 피아노 원재연

연주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피아노 원재연

"제일 높은 피아니스틱 프로페셔널리즘에 다다르는 진한재능을 천부적으로 타고났다"는 당 타이 손의 극찬과 "천상의 소리가 여기 홀을 강타했다"는 남독일신문(süddeutsche Zeitung)의 찬사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원재연은 알프레드 브렌델, 마르타 아르헤리치, 리처드 구드 등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를 배출한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 및 청중

상을 함께 거머쥐었고 일찍이 이화경향음악콩쿠르
1, 동아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했으며, 프랑스 파리 롱티보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 스페인 페롤시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독일 쾰른 칼로버트크라이텐 프라이즈 등 많은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다.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포니카 데 갈리시아, 하이든 오케스트라, 웨스트 작센 심포니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타이페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럽과 아시아의 오케스트라와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 과천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대전시향, 충북도향, 원주시향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독일 본 베토벤 하우스,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알테 아울라, 뮌헨 헤라클레스홀 등 유서 깊은 공연장과 여러 국제 페스티벌, 스페인 연주 투어와 프랑스무대에서 연주하는 등 유럽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2020년 독일 Acousence Classic에서 첫 음반을 발매했고, 2022Steinway & Sons의 후원으로 뉴욕에서의 음반 녹음과, 독일 OEHMS Classics 레이블을 통한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다가오는 2022-23 시즌에는 미국, 유럽 등지의 유수의 공연장에서 데뷔 연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2019년부터 포르투갈의 명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레스에게 음악적 가이드를 받고 있다.

 

- 프로그램 -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1K.467

W. A. Mozart / Piano Concerto No.21, K.467

 

말러 / 교향곡 제1

G. Mahler / Symphony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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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_사진자료1

*방송일시: 2021721() 오전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매일 오전 11시의 지루함을 깨트리고 청량감 가득한 클래식 프로그램, 바리톤 정경교수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 클래식'(연출정정화, 박정보)은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 좋아지는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나선 '정경의 클래식,클래식'은 영화나 드라마, 광고 등 일상 생활 속 친숙한 클래식 음악들을 제대로알아갈 수 있도록 스토리 텔링을 담아 재미있게 전달해 주고 있다.

 

매주 수요일, 클래식계의 명사들과 만나는 '수요초대석'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음악가들을 모셔서, 진지함은 살짝 내려놓고 일반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7
21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극도로 섬세한연주로 세계를 사로잡은 클라리네스트 조인혁교수가 출연 한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종신 수석 주자로 활동한 조인혁교수의 오디션 선발 과정은 하나의 전설로 남았다.

2016
년 국적과 인종을 불문하고 가장 실력있는 연주자가 선정되는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조인혁 교수는195:1의 경쟁을 뚫고,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관악기 수석주자가 되어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스위스의 빈터투어 무직 콜레기움 오케스트라와 바젤 심포니 오케트스트라의 종신 수석을 역임하여 유럽과 미국을 누비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자랑스러운 한국인 관악기 주자이다.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
,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 평창 대관령 패스티벌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을 역임했다.

덴마크 칼닐센 국제 콩쿠르 3위 입상을 비롯 앙리토 마지 국제 목관 오중주 콩쿠르 1, 파리 드뷔시 콩쿨 특별상을 통해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국내에서는 해외 파견 음협 콩쿠르에서 목관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18
년 교향악 축제 개막 연주 협연을 통해 KBS 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 광주시향, 울산시향등과 협연을 하였으며 해외의 많은 무대에 올라 큰 호평을 받았다.


평창 대관령 음악제와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정기 연주를 하며 활발한 실내악 활동을 겸하면서 일본 아피니 스페스티발 교수진으로 일본의 젊은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전수 하고 있다
.


조인혁교수는 한국 예술 종합학교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
(CNSMDP)에서 수학했다. 세계적인 목관 악기 전문 회사 프랑스 반도렌사와 부페크람퐁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계약을 맺고 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조교수로 후학 양성에 열정을 쏟고 있다.

 

721일 수요일 오전 11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서는 뛰어난 실력으로 세계 무대에 우뚝 선 조인혁 교수의 클라리넷을 향한 열정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별히 아끼는 자신의 클라리넷 연주곡을 소개하고 라이브 연주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의 계획과 꿈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정경의클래식, 클래식(정클클)'은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 시켜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경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 음악을듣 고 좋아할 수 있도록 위로와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클래식곡을 선곡해서 들려 주고 있다.

 

21일 이후로는 피아니스트 박종화(서울대 교수), 방송인 황인용(카메라타 대표), 바리톤 최종우(한세대 교수), 플루티스트 조성현(연세대 교수), 기타리스트 박규희(클래식 기타), 첼리스트 송영훈,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지휘자 장윤성(서울대 교수)등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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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과 함께하는 김성민의 오페라떼 콘서트’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해운대문화회관(관장 김영순)은 7월 1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예술 융합 공연 오페라떼에서 예술과 오페라가 결합한 예술 융합 공연 ‘해설이 함께하는 김성민의 오페라떼(Operate) 콘서트II’를 무대에 올린다.

오페라떼는 ‘오페라(Opera)’와 ‘예술(Arte)’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융합 공연을 뜻으로 해 콘서트 가이드 김성민과 해운대문화회관이 새롭게 만든 공연이다.

오페라떼는 올 4월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작품에 대한 해설과 주세페 베르디, 루제로 레온카발로 등의 곡들로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날 공연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해설과 그에 어우러지는 다양한 음악들로 함께한다.

콘서트 가이드 김성민은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부산문화회관 ‘예술의 초대’ 유럽의 미술관 연재 및 음악과 미술, 유럽 문화를 융합해 인문학 강사와 공연 전문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연에는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피아니스트 김경미, 바리톤 허종훈, 바이올리니스트 금성빈, 첼리스트 김혜지 등이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피아노 트리오를 위한 생일 축하 변주곡을 시작으로 슈트라우스의 가곡, 피아졸라의 피아노 트리오 등으로 구성됐다.

콘서트 가이드 김성민

예술 융합 공연 오페라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학아동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으며, 예약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할 수 있다.

해운대문화회관은 공연 개최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소홀함이 없도록 공연장마다 철저한 방역을 이행하는 등 공연 현장에서 관련 지침이 잘 준수되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공연 정보

일시: 7월 1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티켓: 1층 2만원, 2층 1만원

 

왼쪽부터 피아니스트 김경미, 바리톤 허종훈

해운대문화회관 개요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 개설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 공연 및 대관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 좌석 규모는 458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 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 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 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이에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향 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 기계 설비 및 지원 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웹사이트: http://hcc.haeunda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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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준 작곡 2인가극 '아파트'는 대한민국 재산척도인 아파트의 여러 이야기를 클래식음악으로 위트있게 풍자했다.  ⓒ 세종문화회관

[플레이뉴스 박순영기자] '저 너머 힐 스테이트 이 편한 세상 하늘은 푸르지오 미래는 아름답지요...'

아파트 이름이 나오니 관객들 눈빛이 빛난다. 류재준 작곡의 2인가극 <아파트> 1곡 'Apartment'의 가사이다. 7월 6일부터 8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되어 한국인 삶의 척도인 아파트에 대해 수많은 관객들을 공감시켰다.

이미 올 3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0 창작산실 쇼케이스로 세련된 음악의 작품일부와 예고영상을 선보여 이번 인기를 예상케 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세종문화회관의 '온쉼표 7월' 프로젝트 일환으로 관객이 천원만 내고도 수준높은 작품을 관람할 수 있었다. 

아파트를 둘러싼 경비원, 층간소음, 학업, 폭력, 택배노동자, 기러기 아빠, 아파트 구입 등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우리말 가사(문하연 작사)의 15곡 성악곡과 그 사이 7곡의 피아노 프렐루드로 잘 조화시켰다. 피아노 반주에 성악이니 형태는 가곡인데, 듣는 느낌은 딱 우리 전통음악 판소리였다(연출 남인우). 가곡(歌曲, Lied)이라고 하지 않고 가극(歌劇)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중후한 목소리에 맛깔스런 표정연기까지 바리톤 김재일은 경비원이 되어 바닥도 쓸고, 발레 점프도 하고, 택배 노동까지 전천후 1인 다역이었다. 그가 8곡 '택배기사'에서 "그래도 이만한 일 없어. 학력지위 차이없이 일한만큼 가져가요."라고 노래하고, 피아노 프렐루드 때 오브제를 무대 뒤에서 앞으로 여덟번 넘게 직접 옮길 때는 관객인 내가 다 미안한 생각까지 들었다. 평소 집에서 택배 받을 땐 못 느꼈는데 말이다. 이렇듯 평소 놓쳤던 문제와 감정들을 가극 <아파트>는 짚어주었다. 
     

▲ 바리톤 김재일이 택배기사가 되어있다. 피아니스트 김가람은 아파트 실내에 들어온 것처럼 구두를 벗었다. ⓒ 세종문화회관

 

피아니스트 김가람은 작곡가 류재준이 "(아파트 구입하려면)십 원도 아껴야 하니까 음도 아껴봤다"며 음 네 개로만 작곡한 10곡 '아파트 구입'의 선율도 리드미컬하고 풍성하게 연주해냈다. 또한 노래 사이의 바하풍 프렐루드들에서는 왕따 학생을, 명예퇴직한 가장을 위로하는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했다. 김재일의 노래내용에 따라 눈도 맞추고 표정연기도 하며 대화하듯 추임새를 넣는다. 이에 공연에도 잔잔한 생기가 돈다.  
 
5곡 '지루해'부터는 영상과 오브제의 사용도 돋보였다. 아파트 오브제가 놓인 책상에 김재일이 학생처럼 앉아서 "난 영화를 좋아하는데, 열심히 지수로그를 공부해야 하네. 공부해야 이런 아파트 살 수 있다고 하네"라고 노래하는 모습이 영상에 실시간으로 보이니 딱딱한 아파트 사이 중압감이 가득 느껴진다. 7곡 '은행나무'에서는 영상 오른쪽에 가녀리게 매달린 노오란 은행잎이 무척 운치 있었다. 나 또한 우리 아파트 놀이터를 가득 덮고 입주민의 쉼터가 되고 있는 커다란 은행나무가 떠올랐다. 

9곡 '명예퇴직'에서는 가사에 "내 나이 겨우 마흔 여덟. 최고라고 제일이라 말하더니. 박수 칠 때 떠나라고 하네”라는 가사가 서글프다. 초고속 승진처럼 음악의 빠른 템포에 맞춰 영상에서 아파트 높이가 올라가고 내려가고를 반복한다. 빠른 템포감에 가장의 비애가 실제처럼 와닿아서 그런가 이 곡부터 관객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더욱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와 환호를 보냈다. 

"국회의원, 공무원, 판검사 앉아서 돈 벌어요. 자기들이 법도 만들고 돈도 벌어요. 정말 높은 분들이죠. 그 참 이상하죠"

12곡 '위험한 놀이터'는 어른들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입주민 대표회의를 노래했다. 정말 높은 분들이라고 노래하는 바리톤 김재일의 표정이 자못 비장하다. 또한 그 높은 분들을 노래하는 음은 전체 곡에서 제일 낮은 G음을 사용했다. 노래가 끝난 후 김재일이 발레동작으로 팔을 머리위로 들어 회전한 후 발을 주욱 뻗어 점프하며 무대 뒤로 퇴장하니, 어른들의 돈놀이를 위트있게 꼬집었음을 알 수 있었다.
 
나 어릴적도 엄마따라 숱하게 멀리 모델하우스에 다니며, 결국 미분양 근처동네로 입주했다. 어른이 된 나는 또 다른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집 값과 재개발 얘기하며 산다. 3곡 '층간소음'에서 "당신에겐 인생 명곡, 내게는 여름 매미, 음악 소리 너무 커요"라는 가사에서는 내 얘기인 것 같아 찔리기도 했다. 
     

▲   가극 '아파트'에서 7곡 '은행나무'는 아파트 삶 속 문제들에 지친 우리 마음을 위로한다.   ⓒ 세종문화회관


가극 <아파트>의 마지막 15곡의 “서로에게 기대어 힘이 되어 주세요!”라는 가사에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 한 시간 반 공연의 메시지는 결국 아파트라는 울타리에서 가족과 이웃을 잔잔하고도 든든하게 서로 지켜내자는 뜻이 아닐까 싶다. 언젠가 지난 밤 우리집이 안 시끄러웠나 걱정되어 우리동 경비 선생님께 여쭤봤을 때가 생각난다. 

"XX동 OO호 어떤지는 여기 동 사람들 다~ 알아."

그 말씀에 오히려 내 속이 후련해졌다. 하회탈 같은 넉넉한 웃음으로 시크하게 대답하셨던 70세 넘은 경비선생님은 지난 봄 무릎 수술도 잘 되어 이번 여름부터 여전히 우리 세대들을 지켜주신다. 우리집 어린 삼형제 발쿵쾅 소리로 아랫집 할머니와 의논하며 배운 '공동체생활'이라는 말과 폭풍검색으로 찾아낸 폴더매트라는 해결책이 왔었다. 그리고 이번 공연으로 분명 새로웠고, 더없이 친근하게 우리 아파트 삶을 노래한 류재준의 2인가극 <아파트>를 많은 이들도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  

mazla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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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_사진자료1

*방송일시: 2021714() 오전11, EBS FM

 

진지함은 살짝 접고 유쾌함에 즐거움까지 더한 클래식 프로그램, 바리톤 정경교수가 진행하는 EBS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연출정정화, 박정보)은 클래식에 대해 잘 몰라도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놓고있다.

드라마나 영화, 광고 등 일상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클래식 음악의 뒷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익숙한 클래식 음악과 가곡을 소개하고 있다.

 

매주수요일, 클래식계의 명사들과 만나는 '수요초대석'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음악가들을 모셔서 털털하고 솔직한 진면목을 보여주는 시간을 마련한다. 714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파워풀한 연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출연,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클래식 음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천재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역사상 최연소로 타 연주자들이 몇 년을 걸린 베토벤 소나타 전곡 녹음을 29일만에 끝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앨범은 전설적인 음반사 EMI에서 전세계 발매가 되었고 한국인 최초라는 기록은 물론, 데뷔 앨범이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와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를 하면서 클래식계의전무후무한 기록을세웠다.

3
살에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후 그녀는 12세에 자의로 프랑스 유학 길에 올라 콩피에뉴 음악원을 5개월에 수석 조기 졸업 하였다. 그후, 루앙 국립 음악원에 진학하여 만15살에 최연소 및 조기 졸업을 하였고 파리국립 고등 음악원에 최연소 입학, 역시 3년만에 19살의 나이로 수석 및 최연소 조기 졸업을 하였다.


임현정은 런던의 로열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로열 알버트홀에 데뷔하였으며
, 로열 리베풀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오케스트라 뿐만 아니라,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와 아시아 투어, 함부르크 NDR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남미투어를 가졌으며 많은 나라에서 마스터 클래스도 진행하였다.

임현정은 안시 클래식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에 초청받아 리사이틀 공연을 하였고, 시카고 베토벤 페스티벌과 길모어 키보드 페스티벌 등 전세계의 연주 무대에 초청 받았다.

유럽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현정은 도쿄 아사히홀에서 베토벤 소나타 전집을 8회 공연함으로써 불가능에 가까웠던 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폭발적인 연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임현정은 유튜브 채널 HJ LIM,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서 구독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하고 있다. 2016년 에는 에세이 '침묵의소리'를 프랑스와 국내에서 출간 했고, 베토벤 250 주년 이었던 2020년에는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를 발간 했다.

스위스와 프랑스 그리고 우리나라의 초, ,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열정적인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스위스 천재씨앗재단의 명예회장, 스위스 인종 차별 금지 운동 주간의 대모, 유럽 주간의 대모, 불교 환경 연대 홍보 대사로 임명되어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다.

스위스 뉴샤텔 국제 문화상을 수상하였으며 스위스 최고 신문사인 '르템프'의 스위스를 움직이는 100인에 선정 되었다.

 

714일 수요일 오전 11EBS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노력과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피아노 연주에 대한 생각과 평소 특별히 아끼는 자신의 연주곡을 소개할 예정이고앞으로의 꿈에 대해서도 듣는 시간을 마련 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정경의클래식, 클래식(정클클)'은 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 시켜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경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좋아할 수 있도록 위로와 힐링을 주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이다.

 

14일 이후로는 클라리네스트 조인혁(한양대 교수), 피아니스트 박종화(서울대 교수), 방송인 황인용(카메라타 대표), 바리톤 최종우(한세대 교수), 플루티스트 조성현(연세대 교수),기타리스트 박규희(클래식 기타), 첼리스트 송영훈,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등 한국을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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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_청소년음악회 포스터

2021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이럴때이런음악

공연일시 :87() 730영산아트홀

 

    : 훈엔터테인먼트

    : R 20,000 / S 10,000

티켓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 http://ticket.auction.co.kr

Yes24티켓 1544-6399 http://ticket.yes24.com

 

공연문의 : 02) 332-5545  www.hoonent.com

 

이럴때이런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8주년 공연

 

방구석 1열 탈출 프로젝트

어서와! 클래식은 처음이지?

 

‘특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을 들으며

나도 클래식 매니아가 된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클래식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없을까?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없을까?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03년부터 18주년을 맞게 되는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의 원조 공연으로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여름방학 ‘여름이야기’ 시리즈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4대의 피아노, 현악악상블, 피아노 트리오,

플룻, 오케스트라, 가곡, 기타가 함께하는 왈츠, 환상곡, 애니메이션 주제곡으로 연주되는 광고나 영화에서 들어왔던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넘버, 발레 모음곡, 오케스트라, 국악 등 지금까지 클래식 공연에서 느낄 수 없었던 ‘특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청소년 여러분을 그 현장에 초대한다.


멀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을 몸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87 () 730영산아트홀


방구석 동물원 탐험대

영화라이온 킹’ ‘인어공주’ ‘주토피아’ OST, 생상 동물의 사육제, 아기 코끼리 걸음마 등 동물을 주제로 한 귀에 익은 신나는 영화 음악과 두 대의 피아노가 함께하는 클래식 동물원 탐험 프로젝트

 

Program

 

C. Saint-Saëns          Le Carnaval des Animaux

생상동물의 사육제

Introduction et Marche Royale du Lion 서주와 동물의 왕 사자의 행진

Poules et Coqs 암탉과 수탉

Hemiones    당나귀

Tortoises    거북이

L'Éléphant 코끼리

Kangourous 캥거루

Aquarium 수족관

Le Cygne 백조

Final 피날레

 

영화라이온 킹’ OST

S. LindaThe lion sleeps tonight  사자는 오늘밤 잠든다

E. John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오늘 밤 사랑을 느끼나요

 

영화 인어공주’ OST

A. Menken       Under the sea       바다 밑에서

 Part of your world   너의 세상에 일부분이 되고 싶어

 

영화 하타리’ OST

H. Mancini    Baby elephant’s walk아기 코끼리 걸음마

 

R. Korsakov         Flight of the Bumble Bee

코르사코프  ‘왕벌의 비행

 

영화 주토피아 OST 

Sia/Stargate      Try everything  모든 것을 시도해 봐요

 

피아노 노 수 영

- 서울예고, 이화여대 음악대학 피아노과 졸업

-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석사(MM)및 박사(DMA)학위 취득

- 한국브람스협회, 한국두오협회, 한국피아노협회, 그랜드콘서트 연주

- 이화의자랑스런음악인 초청 연주, 영산아트홀, 우인아트홀, 부암아트홀, 음악교육신문사 초청 연주

- 아시아 국제 피아노아카데미&페스티발(AIPAF) 국제 콩쿨 심사위원

- 서울심포니, 광명심포니, 우크라이나 키에프국립오케스트라와 협연

- 국내 다수의 독주회 및 미국 LA Hankock Auditorium 독주회, 렉쳐리사이틀

- 현재 백석예술대학교음악학부 교수, 한국피아노학회 이사, 한국피아노교육협회 연구소장, 더좋은음악세상 대표

 

피아노 이 강 희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 Manhattan 음대 Professional Studies(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Rutgers, 뉴저지 주립음대 박사(수석 졸업)

- Ibla 국제 콩쿨, Artists International, 삼익콩쿨, 음협콩쿨 등 입상

- Rome Festival, Salzburg Mozarteum Festival 등 참가·연주

- 피아노 음악기행 시리즈, 뉴욕 Carnegie Weill Hall 독주회, 독일 비스바덴 독주회, 한국피아노학회·피아노두오협회 정기 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 활동

- North Czech Philharmony Teplice, 서울 스트링 앙상블 등과 협연 및 앙상블 연주회

-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교수, 한국피아노학회 이사

메인_청소년음악회 포스터

2021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이럴때이런음악

 

공연일시 :88()3시 영산아트홀

 

주최 : 훈엔터테인먼트

티켓 : R20,000 / S10,000

티켓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옥션티켓 1566-1369 http://ticket.auction.co.kr

Yes24티켓 1544-6399 http://ticket.yes24.com

공연문의 : 02) 332-5545  www.hoonent.com

 

이럴때이런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8주년 공연

 

방구석 1열 탈출 프로젝트

어서와!클래식은 처음이지?

 

‘특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을 들으며

나도 클래식 매니아가 된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클래식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없을까?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없을까?

 

2003년부터 18주년을 맞게 되는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의 원조 공연으로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여름방학여름이야기시리즈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4대의 피아노, 현악악상블, 피아노 트리오, 플룻,오케스트라,가곡,

기타가 함께하는 왈츠, 환상곡,애니메이션 주제곡으로 연주되는 광고나 영화에서 들어왔던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넘버
발레 모음곡,오케스트라, 국악 등 지금까지 클래식 공연에서 느낄 수 없었던특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청소년 여러분을 그 현장에 초대한다.


멀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을 몸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88 () 3시영산아트홀

슬기로운 클래식 생활

 

생상 동물의 사육제, 로시니 윌리엄 텔 서곡, 크라이슬러 사랑의 슬픔, 구노 오페라로미오와 줄리엣중 꿈 속에 살고 싶어라, 피아졸라리베르탱고, 가곡과 함께 무더운 여름, 다양한 악기와 음악이 함께하는 슬기로운 여름방학 클래식 생활

 

Program

 

Kreisler/ RachmaninovLiebesleid

크라이슬러 사랑의 슬픔

 

C. Dancla         Variations for Four Violins on "Ah! Vousdirai-je, Maman", Op. 161

당클라아 어머니 들어주세요주제에 의한 네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변주곡

I. Introduction - Andante Cantabile

II. Theme - Moderato

III. Var. 1 - Molto moderato e cantabile

IV. Var. 2 - Moderato

V. Var. 3 - Moderato e con eleganza

VI. Var. 4 - Molto moderato

IX. Var. 7 - Allegro e risoluto

X. Var. 8 - Lento e sostenuto

XI. Finale - Allegro risoluto

 

C. Saint-Saëns      Le Carnaval des Animaux생상동물의 사육제

L'Éléphant 코끼리

Pianistes 피아니스트

Fossiles 화석

Le Cygne 백조

 

G. Rossini         Wilhelm Tell Overturefor 2 Piano 8 Hands

로시니윌리웜 텔 서곡

 

W. Bolcom            The Garden of Eden ‘Serpent Kiss’

볼콤 에덴의 정원 중 뱀의 키스

 

A. PiazzollaLibertango

피아졸라리베르탱고

 

D. Shostakovich       5 Pieces for Two Violins and Piano

쇼스타코비치 두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1. Prelude

2. Gavotte

3. Elegy

4. Walt

5. Polka

 

김동진             저 구름 흘러 가는 곳

 

C. Gounod        Je veux vivre from Opera "Roméo et Juliette"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중 꿈 속에 살고 싶어라

 

피아노 김 명 진

-숙명여대 연주 석사 과정

- 모차르트국제콩쿨 지부 1,아르떼 피아노 앙상블 정기 연주회,) 아르떼피아노앙상블 이사

 

피아노 이 지 현

-이화여대 피아노 교수학 석사 과정

- 음악교육신문콩쿨대학부 입상,피아노 문헌 연구회 신인음악회 연주

 

피아노 김 송 희

-상명대 음악 대학원 반주과 수료

- 모차르트 국제 콩쿨 지부대회 1,아르떼 피아노 앙상블 정기연주회 연주

 

피아노 기명진

-이화여대 피아노 교수학 석사 재학

- 2021 모차르트 한국콩쿨안양군포 지부대회 1

 

소프라노 노 태 민

단국대 대학원 음악학과 석사단국대 대학원 박사 재학 중

오페라 마술피리출연,현 국제 성악 예술 연구회 이사,부산예고 출강

 

피아노 강선영

- 숙명여대 대학원 피아노교수학 석사 수료

- 충북 예총 주관 전국음악경연대회 콩쿨 장려상,숭실대음악원콩쿨대학부 4등 장려상

 

피아노 김재희

- 숙명여대 피아노 교수학 석사과정

-이든예술기획 초청 Duo collaboration 연주,경기 여성작곡가회 영아티스트 콘서트

 

피아노 김지수

- 숙명여대 피아노 교수학 석사과정

- 전국음악콩쿨 우수상,모차르트한국콩쿨 1등상

 

피아노 김소라

- 숙명여대 피아노 교수학 석사과정

 

바이올린 김 희 영

평택대 졸업서울대 음악교육전문지도자과정 이수

 굿모닝챔버오케스트라, 평택시 음악협회 오케스트라, Charmant Quartet 단원

 

바이올린 윤소연

-한양대 교육대학원 음악교육학 석사, 독일 Pro Violin Institut, Violin Pedagogy 과정 수료

- Charmant Quartet 단원, PUCO 1바이올린 부수석

 

바이올린 조민지

- 고양예고, 평택대 음악학과 졸업

- Charmant Quartet 단원, 평택 청소년 문화센터, 소피아, 아베크 바이올린 강사

 

바이올린 방윤의

- 평택대 음악학과 졸업

- 현도웅골음악단 음악감독, Charmant Quartet, Libre Ensemble 소속, 관현악단'별하' 지휘

 

바이올린 김 예 슬

- 국민대 대학원 재학

- 예슬올린 바이올린 스튜디오 대표, 더울림 앙상블단원, 더울림 문화예술협동조합 이사

 

피아노 전 혜 나

국민대 대학원 반주과 석사 졸업음악교육신문사 콩쿨대학부 1

- 2013 Prof. Deborah Moriarty Master Class, 9회 피아노문헌연구회 신인음악회 출연

 

플루트 홍 우 영

- 2019 경희대 대학원 입학,독일 국립음대 교수(Ulf-dieter schaaff) 마스터 클래스 참가 및 연주

- 44회 음악교육신문사 콩쿨 관악부문 플루트 3

기타김 유 정

- 평택대 음악학과 차석졸업

- 인천기타페스티벌 클래식기타부분 1(국회의원상) 수상,서울바로크합주단콩쿨 3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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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한국 클래식의 차세대를 준비하는,

클라리네티스트 김상윤과 만나는 토요일 오전 음악회

 

- 음악회 개요 -

음악회명 신세계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일 시 2021717() 오전 11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최 예술의전당
협 찬 신세계
입 장 권 일반석 3만원 / 3층석·합창석 15천원
문의/예매 예술의전당 02) 580-1300 www.sac.or.kr
할 인 율 예술의전당 후원회원 25% (5) / 골드회원 20% (5)
블루회원·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15% (5) / 그린회원 15% (2)
싹틔우미·노블 본인 40%(본인 1) /
신세계씨티·신세계삼성·신세계하나·신세계신한카드 15% (4) /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본인 및 동반 120%
출연자 지휘·해설 여자경
협 연 김상윤 (클라리넷)
연 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프로그램 거장의 생애: Part III. 고난과 역경을 넘어
모차르트 /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W. A. Mozart /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622
베를리오즈 / 환상 교향곡 Op.14H. Berlioz / Symphonie Fantastique, Op.14

여름 아침을 여는, 7월의 '토요콘서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오는 717()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신세계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이하 토요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부터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무장한 대한민국 대표 마에스트라 여자경이 7, 8, 9월의 토요콘서트를 이끌 예정이며, 더욱 기운차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여름의 시작을 연다.

7
월 음악회에서는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2018년 세인트폴 챔버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수석으로 선임되어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자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클라리네티스트인 김상윤이 무대에 오른다.

이날 연주하는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은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OST로 쓰여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았다. 클라리넷에 지닌 음색의 특유의 음색과 함께 간결하고 깊이 있는 선율이 매우 탁월하여 모든 이들이 즐겨 듣는 음악으로 일찍 시작된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예정이다.

2
부에서는 고난과 역경을 넘어라는 소제목으로 대가들이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출하고 환희를 만들어낸, 절망 속에도 꽃피운 그들의 음악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주인공은 바로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으로 낭만파 교향곡 중 손꼽는 명작이다.

어느 예술가의 생애의 에피소드라는 타이틀로 자신의 실연을 바탕으로 이상한 환상을 이야기풍으로 엮은 표제 음악이다. 환상 교향곡은 두 명의 팀파니 주자가 연주하는데 이는 베를리오즈가 최초로 시도한 것이며 다양한 타악기 사용으로도 유명한 곡이다.

특히 5악장에 연주되는 교회종은 보통 연주 때 차임으로 대체해서 자주 연주되는데 이번 토요음악회에서는 특별히 대성당 종소리의 울림처럼 교회종이 직접 연주되는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유인택 사장은 오전 시간에 만나기 쉽지 않은 작품으로 베를리오즈의 최고 걸작인 환상 교향곡을 친절한 설명을 통해 작곡가의 내면을 세심히 엿보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여름날, 가슴에 와 닿는 클라리넷 열정 선율과 환상적이고 동화적인 요소가 가득 들어간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세계로 흠뻑 빠지길 바란다.

 

토요콘서트는 평범한 주말 오전을 클래식 선율로 채워주는 국내 대표 마티네 콘서트로, 다른 예술의전당 마티네 콘서트와 달리 작품의 전 악장을 연주하며 지휘자가 직접 해설도 들려주는 보다 정격 음악회에 가까운, 깊이 있는 오전 음악회이다.

올해에는 거장의 생애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7월 공연도 전석 매진되었지만 취소 티켓은 구입이 가능하며, 입장권은 3만원, 15천원이다.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콜센터(02-580-1300), 인터파크에서 문의 및 예매 가능하다.

 

오늘의 클래식 음악 세계를 구축한 거장巨匠을 만나는 해“The Lives of the Great Composers”


거장의 음악에 담긴 인류애와 연대
, 전 생애에 걸쳐 탐구한 작곡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이번 시리즈에서는 거장의 탄생-그리그 특집으로 이뤄진 3월 피아니스트 박종화의 협연을 시작으로, 4월에는 스페셜 공연으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하이라이트로 꾸몄다. 소프라노 이명주, 테너 신상근, 바리톤 강형규가 우리 귀에 익숙한 아리아들을 들려주었다.

5~6
월은 “Part 2. 낯선 세계에서 만난 음악으로, 낯선 세계에서 다시 그린 그들의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첼리스트 문태국이 출연했다. 7월에는 클라리넷 김상윤의 협연으로 “Part 3. 고난과 역경을 넘어라는 주제 아래 고난 속에서도 대가들은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출하고 환희를 만들어 내는 곡들을 만난다.

8~9
월에는 “Part 4. 음악에 그린 사랑이라는 테마로 피아니스트 한상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무대를 꾸민다.

10~12
월은 거장의 마지막 세계라는 주제로, 피아니스트 박종해, 플루티스트 조성현 등이 출연하여, 음악가들이 일생을 바쳐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찾는 시간을 갖는다.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펼쳐내는 하모니는 올해에도 매회 매진이라는 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휘봉 대신 마이크를 든 지휘자들,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2010년 처음 시작해 햇수로 12년을 맞은 '토요콘서트'는 지휘자인 김대진(2010~2015), 최희준(2016~2017)에 이어 2018년부터 정치용이 지휘와 곡 해설을 맡아 왔다.

올해는 지휘자 정치용(한예종 교수)3~6월을, 지휘자 여자경(현 강남심포니 예술감독)7~9월을, 지휘자 장윤성(서울대 교수, 부천필 예술감독)10~12월 공연을 나누어 맡아 더욱 재미나고 풍성한 음악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KBS교향악단,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는 점도 이색적이다. ().

 

첨부. 출연자 프로필

 

여자경 | 지휘 및 해설 Jakyung Year

 

국제 지휘콩쿠르를 통해 수차례 오케스트라가 주는 지휘자상을 수여한 지휘자 여자경은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통적인 음악해석, 연주자들과의 호흡, 관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늘 최고의 무대를 만든다고 평가받고 있다.

 

여자경은 빌헬름 푸르트뱅글러, 브루노 발터, 쥬빈 메타, 클라우디오 아바도, 플라시도 도밍고 등 많은 거장을 쏟아낸 비엔나국립음악대학교(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서 Wien Volks Oper의 음악감독을 역임한 Leopold HAGER를 사사하였다.

2005년에는 빈필의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뮤직페어라인 골든홀(Musik Verein Goldner Saal)에서 빈 국영방송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면서 Magister를 획득하였고, Gottfried SCHOLZ를 사사하면서 동대학원에서 음악학 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2008
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5회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러시아 콩쿠르에서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2005
년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제 1회 수원국제지휘콩쿠르에서 Special Prize를 수상하였고, 2002년과 2004년 프랑스 부장송 국제지휘콩쿠르 등 몇 개의 국제지휘콩쿠르에서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상을 수상하였다.

 

유럽에서 빈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프랑스 부장송 시립오케스트라, 프랑스 리옹국립오케스트라, 체코프라하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오케스트라, 브라티슬라바 라디오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구시향, 울산시향,

제주도향, 광주시향, 수원시향, 충남교향악단, 디토오케스트라,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와 특별음악회를 객원 지휘하였고 예술의전당에서 기획하는 공연들과 언론사가 주최하는 공연에도 정기적으로 초대받고 있으며

201710월에는 2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미국대통령의 국빈초대공연을 KBS교향악단과 청와대 영빈관에서 맡아 언론화 되었고, 2019년과 2021년 문화부 신년음악회를 비록 여러 국가행사들을 KBS교향악단과 함께하였다.

 

20207월부터는 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위촉받아 더 다양한 연주형태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언론에서 함께 연주하고 싶은 지휘자로 소개되었던 지휘자 여자경은 유럽과 아시아 또 국내 여러 공연장과 다양한 오케스트라로부터 꾸준한 초청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지휘자이다.

 

김상윤 | 클라리넷 Sangyoon Kim


클라리네티스트 김상윤은
2015년 프라하의 봄 국제콩쿠르 우승자로 일찍이 UNISA 국제콩쿠르 우승, 자크 랑슬로 국제 클라리넷 콩쿠르 우승, 겐트 국제 클라리넷 콩쿠르 입상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를 석권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두 차례나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세인트폴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활동 중인 6개월 만에 종신수석으로 임명 받으며 북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
9월부터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사카리 오라모 지휘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이외에도 브뤼셀 필하모니, 도이치 캄머 오케스터 베를린, 오베른 심포니, 성남시향, 울산시향, 광주시향, 프라임필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유럽, 한국 등지에서 협연을 하였다.

또한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 맨체스터 챔버 뮤직 페스티벌, 스타방거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 등에서 초청공연을 가졌으며 마틴 프로스트, 장이브 티보데, 로버트 레빈, 에벤느 콰르텟, 캘리도어 스트링 콰르텟과 같은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췄다.

활발한 솔리스트 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오케스트라 경험을 쌓은 그는, 미국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에서 프란츠 뷀저뫼스트, 얍 반 즈베덴, 크리스토프 에셴바흐와 블라디미르 유로브스키의 지휘아래 객원 수석으로 활약했다.

 

2002년 예원 3년 재학 중 금호 영재 콘서트로 데뷔한 그는, 2005년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에 입학한 첫 한국인 클라리네티스트로, 플로렁 에오, 미셀 아리뇽, 파스칼 모라게스를 사사하였으며 이후 미국 LA 콜번 스쿨에서 예후다 길라드를 사사하며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10
세의 나이에 클라리넷을 시작한 김상윤은 서울시 교향악단 전수석을 역임한 김동진을 사사하며 예원학교 재학 중 이화경향콩쿠르 1, CBS 전국학생 음악콩쿠르 관악부 최우수상, 난파콩쿠르 대상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였고

2008년 금호 라이징스타 선정, ‘예원·예고를 빛낸 인물로 상을 수여받은 바 있으며 KBS FM 라디오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게 될 21세기 젊은 음악가로 소개된 바 있다. 현재 뷔페 크람퐁, 실버스틴, 반도렌 아티스트이며 클럽M 멤버로 활동 중이다.

 

연주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orean Symphony Orchestra

 

대한민국 교향악 역사의 한 축,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985
년에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하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1987년부터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과의 활발한 협업으로 오페라·발레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또한 말러, 바그너를 비롯해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 연주’, 스크랴빈과 본 윌리엄스 등을 연주하며음악적내실을다져오고있다.

 

연간 100여 회 연주, 영화부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까지 음악 저변 확장


100여 회 이상의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수권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코리안심포니는 영화부터 게임, 온라인 공연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클래식 저변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국내 오케스트라 중 첫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진출과 4K 영상과 3차원 다면 입체 음향 녹음을 기반으로 한 고품질 아카이빙을 통해 새로운 감상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미래 세대와의 연결을 통한 클래식의 지속가능성


오케스트라의 핵심인
연주자-작곡-지휘세 분야의 미래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를 교육하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아카데미’, 작곡가 육성을 위한 작곡가 아틀리에’, 전 세계를 무대로 차세대 지휘자를 발굴하는 ‘KSO국제지휘콩쿠르등 다음 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로 클래식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꾼다.

 

이 밖에도 2017년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데카를 통해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을 발매, 그 해 미국 브루크너 협회로부터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하며 한국 클래식의 위상을 높였으며, 세대를 연결하는 동요음반 고향의 봄은 레이블 데카로 20212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2015년 오스트리아와 슬로바키아, 2016년 프랑스, 2017년 헝가리 등 다수의 해외 초청 연주를 비롯해 2018년 한-태국 수교 60주년, 2019년 한-덴마크 수교 60주년, -베트남 수교 26주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사절단 역할을 다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는 국내 1세대 지휘자 홍연택 음악감독으로부터 유연과 참신이란 정신아래 2대 김민, 3대 박은성, 4대 최희준, 5대 임헌정, 6대 정치용에 이르기까지 한국 교향악의 외연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일정

공연일 교향악단 지휘 및 해설 협연
3.20()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정치용 피아노 박종화
4.24() 코리아쿱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이명주
테너 신상근
바리톤 강형규
5.29()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이지혜
6.19()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첼로 문태국
7.17()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여자경 클라리넷 김상윤
8.21()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여자경 피아노 한상일
9.11()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여자경 바이올린 김다미
10.16() KBS교향악단 장윤성 피아노 박종해
11.20()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플루트 조성현
12.18()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미정

※ 상기 공연일정과 출연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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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 1&2 통합 포스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슈만 교향곡 전곡 연주를 진행한다. 마시모 자네티의 지휘로 7월 헤리티지 시리즈 IV에서 교향곡 1번과 2, 9월 헤리티지 시리즈 V에서 교향곡 3, 4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헤리티지 시리즈
IV717()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718()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슈만이 작곡한 4개의 교향곡 중 1번과 2번을 한 무대에서 들을 수 있는 공연이다.

특히 밝고 희망찬 시기에 작곡한 1, 그리고 고질적인 우울증으로 어둡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작곡한 2번을 대조해서 들을 수 있다.

 

교향곡 1번은 인생의 봄을 맞이한 청년 슈만의 행복이 담겨있다. 소송까지 하며 어렵게 결혼허가를 받아내고 그의 부인 클라라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었기에 기대감으로 충만한 시기였다.

슈만은 교향곡 1번을 쓰는 동안 봄에 대한 강렬한 기대에 사로잡혀 있었기에 그런 마음이 곡에 고스란히 전해지기를 희망했다고 말했다.

지휘를 맡은 마시모 자네티는 슈만의 이 작품은 현재 우리의 시기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도 느낀다. 우리는 작품에서 어두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을 얻을 수 있다.” 라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에 비해 교향곡 2번은 정신적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작곡된 작품으로 지휘자 오텐에게 보낸 편지에는 반쯤 병든 상태에서 이 교향곡을 썼다. 마지막 악장에서야 비로소 내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적었다.

그러나 주된 조성이 ‘C장조로 전반적인 색조는 어둡지 않으며, 어두운 시절을 극복하기 위한 분투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슈만 교향곡 전곡은 국내에서 거의 볼 수 없었던 레퍼토리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마시모 자네티는 베토벤 교향곡 전곡 싸이클에 이어, 슈만 교향곡 전곡에 도전하면서 경기필과 흥미로운 여행을 함께 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슈만 교향곡 3, 4번은 910() 오후 7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911()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연주하며, 슈만 교향곡 전곡 싸이클을 마무리 한다.

 

공연개요

 

- 일시 및 장소 : 7/17()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7/18()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지 휘 : 마시모 자네티

- 연 주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공연시간 : 100

- 티켓가격 : 수원 1만원~4만원, 서울 1만원~6만원

- 문 의 : 031-230-3321

 

프로그램

 

슈만 교향곡 제1

R. Schumann, Symphony No.1 in B-Flat Major Op.38 'Spring'

 

슈만 교향곡 제2

R. Schumann, Symphony No.2 in C Major Op.61

 

프로필

 

마시모 자네티 마스크 착용 연습사진

지휘 마시모 자네티

 

마에스트로 마시모 자네티는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 및 콘서트홀에서 활약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마시모 자네티는 2018/2019년 시즌부터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리리코 디 칼리아리 극장에서 교향악 연주 및 여러 오페라, 베를린 슈타츠오퍼와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한다. 또한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등을 지휘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로스트로포비치 페스티벌에서 모스크바 러시아 국립 오케스트라와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북경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와 '돈 파스콸레'를 공연했다.

 

마시모 자네티 경기필

벨기에 플레미쉬 오페라단의 음악 감독을 역임했으며 라 스칼라 극장, 드레스덴 젬버 오퍼, 뮌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베를린 슈타츠 오퍼, 시카고 리릭 오페라, 코번트 가든 로얄 오페라 하우스, 바스티유 파리 국립 오페라, 플로렌스 오페라 페스티벌 극장,

로마 국립 오페라 극장, 볼로냐 시립 극장, 토리노 왕립극장,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샌디에고 오페라, 왕립 스웨덴 오페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 스페인 빌바오 오페라 등 세계 유명 오페라극장에서 객원 지휘했다.

 

마시모 자네티는 관현악 지휘자로서도 명성이 높다. 체코 필하모닉, 바이마르 슈타츠카팔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서 정기 공연을 해왔으며, 밤베르크 교향악단,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함부르크 NDR 교향악단,

프랑스 방송 교향악단, 핀란드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뉴질랜드 교향악단 등을 지휘했다. 중국 필하모닉, 광저우 교향악단, NHK 심포니 등 아시아 오케스트라와도 자주 연주하고 있다.

 

2018년 소냐 욘체바와 소니클래식에서 베르디 음반, 2013년 베르디 '시몬 보카네그라', 2010년 베르디 '시칠리아의 저녁기도' 음반을 발매했으며 2008년에는 '리골레토'로 베르디 전집 DVD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공식홈페이지 www.massimozanetti.com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잠재력이 엄청난 오케스트라다. 모든 음악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변한다

- 뉴욕필하모닉 예술감독 Jaap van Zweden -

 

젊고 생기 있는 오케스트라... 이런 오케스트라가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 Der Tagesspiegel -

 

동양의 진주를 이제야 발견한 느낌

- Musikfestspiele Saar 조직위원장/피아니스트 Robert Leonardy -

 

경기필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 Deutschland Radio -

 

풍성한 음량과 세밀한 표현력이 매우 인상적인 오케스트라

- Saarbrücker Zeitung -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3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10월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이다.

 

2008년 중국, 미국 투어를 시작으로 2009년 스페인 발렌시아와 톨레도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10년 중국 투어, 이탈리아 투어로 호평 받았다.

특히 2014년에는 일본 Asia Orchestra Week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대표로 초청 받았으며,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홀에서 공연하고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정식 초청을 받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2016년 오케스트라 선택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지휘하며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오케스트라라고 극찬했으며, 경기필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무티 오페라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또한 2017년 또 다시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선택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내한공연에서 경기필과 첫 호흡을 맞췄던 핀커스 주커만도 2018년에 다시 경기필과 공연하는 등 세계 유명음악가들과 계속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 밖에 슐로모 민츠, 빌데 프랑, 케이트 로열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과 협연해왔으며, 2017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폴란드 국영방송 초청으로 카토비체에서 공연하는 등 아시아 주요 오케스트라로 급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는 얍 판 츠베덴, 니콜라이 즈나이더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객원 지휘했다.

 

20189월부터 이태리 출신의 지휘자 마시모 자네티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브람스 사이클, 베토벤 사이클 등을 진행 중이며 교향곡뿐 아니라 오페라 레퍼토리에서도 연주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1년에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레퍼토리를 하나로 아우르는 헤리티지 시리즈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2015년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데카(DECCA)에서 말러 교향곡 5번 음반을 발매했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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