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재단 임직원 대상 문화다양성 교육을 오는 713, 810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2021년 서울시 공무원 대상 문화다양성 이해 교육 지원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재단 임직원들의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지역 내에서 문화다양성 매개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특강은 2회에 거쳐 진행되는데, 713일에는 박경태 교수(성공회대학교)다양성을 바라보는 이론들, 한국 다문화주의 읽기강좌가 운영되며, 810일에는 유지원 팀장(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다름의 행동, 함께 멀리강좌가 운영된다. 특강은 온라인 채널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무지개다리사업 담당자는 다양함이 공존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에 내·외부의 많은 기대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특강을 통해 재단 임직원들이 지역 내 문화다양성 매개자로서 한 걸음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성동문화재단은 내부교육을 시작으로 문화정책 수립과 시행상의 기본원칙인 다양성, 자율성, 창조성이 조화롭게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와 문화적 표현으로 사업 범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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