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메인 포스터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1차 티켓 오픈 직후 예매율 1! 다시 한 번 몰아치는 흥행 광풍! '최고의 흥행작의 귀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위대한 흥행 대작의 역사가 시작된다! 예매율 1위 석권!

 

2021 11 24~2022 2 20 |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석권했다.

17일 오후 1시와 2시에 각각 진행된 1차 티켓 오픈 직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뮤지컬 전체 작품 예매 순위는 물론 모든 공연 장르를 망라한 공연 카테고리에서 경이적인판매 점유율인 41.6%를 기록하며 다시금 흥행 광풍의 서막을 열었다.

이날 1차 티켓 오픈은인터파크 티켓 유료 회원 대상의 선예매가 오후 1시에, 일반 예매자 대상의 일반 예매가 오후 2시에 진행되었으며, 선예매 진행 시에 이미 전석 매진된 회차도 있어 그간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7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극 중 앙리/괴물 역의 박은태, 카이, 정택운(빅스레오)의 콘셉트 컷을 공개해 작품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치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이에 관객들은 벌써부터 설렌다”, “11 24일로 순간 이동해서 공연장에 앉아있고 싶다”, “이번 시즌 캐스팅 너무 기대된다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뮤지컬프랑켄슈타인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당시 제8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되며 총 9개 부문을 수상한 프랑켄슈타인은 매 시즌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 독보적인 위치를 굳건히 지켰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예매율 1위 캡쳐_제공 뉴컨텐츠컴퍼니

2016년 재연에서는 개막 10주 만에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단일 시즌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뿐 아니라 2017 1월에는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흥행 기록을 올려 한국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2020 1월 도쿄 닛세이극장에서 재연 무대로 일본 관객을 다시 한번 매료시킨 바 있다.

네 번째 시즌을 맞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는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에 민우혁, 전동석, 규현, 앙리뒤프레 역에 박은태, 카이, 정택운(빅스레오)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출연해 전율의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압도적인 티켓 예매율로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의 위치를 공고히 한 초대형 흥행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11 24일부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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