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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경기아트센터X경기도의료원, 오는 12월 21일 ‘반창고콘서트 시즌2’ 공연코로나19로 지친 경기도의료진 & 도민 위한 특별 콘서트장윤정, 다이나믹 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 한 무대에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경기도의료원(원장 정일용)과의 협업을 통해 오는 12월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반창고콘서트 시즌 2'를 개최한다. 지난 9월, '반창고콘서트 시즌 1'을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해 4만명 이상이 생중계 영상을 시청하는 등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 '반창고콘서트 시즌 2'를 통해 다시한번 의료진과 도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친근하고 재치 넘치는 아나운서 배성재가 이번 콘서트의 사회를 맡았다. 또한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장윤정,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일 가수 정은지,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는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올라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도민들을 위해 신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정부의.. 더보기
경기아트센터 제작 '상태가 형태'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공식 초청댄스필름(무용영화) 제작 통해 공연예술 장르의 한계 극복, 콘텐츠 확장 시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오는 11월 7일 (일) 서울 아트나인에서 진행되는 제5회 서울무용영화제 프로그램 '2021 프로젝트 SeDaFF(Seoul Dance Film Festival)'에 공식 초청되어 참가한다. '프로젝트 SeDaFF'는 서울무용영화제와 뜻을 함께 하는 단체가 기획 또는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코너로, 올해는 경기아트센터가 제작한 댄스필름(무용영화) '상태가 형태'를 상영한다.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댄스필름 '상태가 형태'는 지난 2019년 경기아트센터 단원창작무대에 오른 공연 '상태가 형태'를 바탕으로 한다. 경기아트센터는 올 해 7월부터 약 4개월간 경기도 파주, 일산 등지에서 댄스필름 촬영 및 제작을 진행했으며, 경기도무용단 단원 6명을 비롯하.. 더보기
'2021 찾아가는 Let's DMZ' 경기도 주요 시·군에서 진행 및 녹화,강연과 음악 어우러진 콘서트 통해 한반도 평화·DMZ 가치 공감대 형성11월 매주 월요일,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현장 영상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2021 찾아가는 Let’s DMZ' 공연 및 행사 영상이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 '찾아가는 Let's DMZ' 행사는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 의 일환으로, 경기도내 주요 시·군 및 접경지역과 연계하여 추진했다. 경기도는 지난 5월부터 진행된 DMZ 아트프로젝트, DMZ 포럼, DMZ 콘서트에 이어 경기아트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Let's DMZ' 행사를 진행하여 비무장지대(DMZ)가 가지는 가치, 그리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Let's DMZ가 찾아가는 그 곳, 그 순간이 바로 평화”이다. 행.. 더보기
경기아트센터, 11월 15일~11월 21일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 개최대한민국 최초 단일악기 페스티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2011~2017)의 재탄생 박재홍, 김태형 등 국내 최고 피아니스트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가 주최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 – Touching Piano'가 11월 15일(월)부터 21일(일)까지 일주일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2021 경기피아노페스티벌'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던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을 계승하는 피아노 축제다.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은 피아노에 집중하는 ‘국내 최초 단일악기 전문 페스티벌’로 예술감독 김대진과 함께 국내 피아노계를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대거 거쳐 갔다. 신수정, 이경숙, 한동일 등 국내 1세대 피아니스트부터 조성진, 선우예권, 임동혁, 손열음 등 한국 최고의 피아니스트들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지난 '피스 앤 피아노 페.. 더보기
경기도무용단 김상덕 예술감독 취임 일문일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나라는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것이 특징 중 하나인데, 사계절의 변화을 담아낸, 동서양 예술이 어우러진 감각적 무대를 통해 우리나라만의 특색을 살린 작품을 선보이고자한다. 내년 4월 중 대극장무대에 올릴 계획이고 아직은 구상단계에 있기 때문에 차차 작품에 대한 틀이 나오면 외부와 공유하도록 하겠다. Q3: 첫 작품의 주제로 서양 클래식과 한국무용의 만남을 얘기하셨는데, 이전에도 비슷한 기획 경험이 있으신지 A3: 이전 단체(국립무용단)에서의 작품을 예로 들자면 무용단과 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공연을 이끌어간 경험이 있다. 이외에도 타 예술단, 타 장르와의 협업이 담긴 작품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진행한 경험이 있다. 특히 이전에 모대기업과 협업했을때는 자동차, 포크레인 등이 무대에 .. 더보기
경기아트센터 대표 브랜드공연 '브런치콘서트' 올해로 10주년색소폰과 반도네온이 자아내는 로맨틱 탱고 리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의 대표 브랜드 공연 ‘브런치콘서트’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지난 4월 ‘클럽-M’의 무대, 7월 ‘코리안 아츠윈드’의 무대에 이어 10월 브런치콘서트에는 ‘로맨틱 탱고’ 를 주제로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무대에 올라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1일 오전 11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무대에 올려지는 ‘브런치콘서트’는 ‘로맨틱 탱고’라는 부제로 준비했으며 두 아티스트의 솔로무대, 그리고 듀엣 무대를 모두 볼 수 있다. 색소폰과 반도네온으로 연주하는 클래식, 재즈 그리고 탱고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브랜든 최는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을 비.. 더보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두 번째 국악관현악 시리즈진정한 한국음향의 오케스트라를 만나다 '시나위오케스트라_역의 음향'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한국의 대표 작곡가들의 창작음악을 선보이는 ‘역(易)의 음향’을 오는 9월 25일(토) 오후 3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과 10월 9일(토) 오후 4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서 공연한다. 2020년, 시나위 정신에 기반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21세기 작곡가 시리즈’ 에 이어 두 번째다. 해와 달, 음과 양이 합쳐 만들어진 변화의 글자 ‘易(바꿀 역)’ 처럼 ‘역의 음향’은 가장 한국적인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작품들은 작곡가 김대성 '열반', 김성국 '공무도하가', 정일련 '혼' 이다. 국악관현악의 대표적인 명작들로 꼽히는 이 세 작품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10여년 만에 일부분 개작 초연.. 더보기
경기아트센터, 희극인 지원 프로그램 '코미디파이' 기획코로나19로 무대 잃은 희극인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 유튜브 영상 제작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가 기획, 제작한 희극인 지원 프로그램 '코미디파이팅'이 경기아트센터 유튜브채널(경기아트센터 꺅!tv)에 오는 9월 13일 공개된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태와 주요 방송사의 코미디 프로그램 폐지 및 축소로 어려움을 겪는 희극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기아트센터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희극인들의 공연 영상을 촬영 및 제작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순차적으로 업로드 한다. '코미디파이팅'의 연출은 현재 방송, 유튜브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서승만이 맡았다. '코미디파이팅'에는 엄영수, 황기순, 이재형, 김경진 등 유명 개그맨들을 포함하여 총 24명의 희극인이 출연하며, 총 7개 코너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출연진들은 토.. 더보기
경기아트센터, 9월 12일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9개월만에 국내 무대 오르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티켓 오픈 당일 전석매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오는 9월 12일 세계적인 연주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조성진은 지난 해 국내 11개 지역 투어 후 9개월만에 국내 팬들과 만난다. 조성진은 이번 무대에서 야나체크와 라벨, 쇼팽의 작품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은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걸작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1부 연주곡으로 야나체크의 '피아노 소나타'와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를 선정했다. 야나체크의 '피아노 소나타'는 피아니시시모에서 포르테시시모까지, 악상의 범위가 매우 넓은 소나타로 조성진의 다이나믹한 스타일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는 ‘물의요정’, ‘교수대’, ‘스카르보’ 세 악장으로 구성된 피아노 모음.. 더보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실내악축제 9월 8일~11일 개최, 클래식부터 크로스오버,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축제의 향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가 주최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실내악축제'가 9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4회의 공연을 펼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1 경기실내악축제'의 예술감독은 첼리스트 송영훈이다. 송영훈은 연주자, 라디오 DJ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세종솔로이스츠, 금호현악사중주단, 잉글리시 챔버 오케스트라, MIK 앙상블 등 실내악단에서 활동해왔다. 송영훈은 “이번 2021 경기실내악축제가 기존 클래식의 한계를 벗어나 많은 사람이 음악을 즐길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음악감독인 첼리스트 송영훈과 피아니스트 박종훈,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이 만나 첫 무대를 연다. 이들은 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