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 건축과 역사, 생활’ 세 가지 신규 주제 개발로 투어 내용 다양화 -
- 사전 예약, 1회 8인 이하 소규모 운영 -
- 기존 1일 3회에서 1일 8회로 참여 기회 확대 -

[붙임] 문화역서울 284_공간투어 현장 사진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 문화역서울 284가 사전예약제를 통해 공간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8월 10일(화)부터 재개한다.

공간투어는 1925년 경성역에서부터 현재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시간이 깃든 옛 서울역의 역사와 정취를 전문 해설사의 안내로 들어볼 수 있는 문화역서울 284의 상설 프로그램이다.

문화역서울 284는 공간투어 프로그램을 ‘교통의 중심, 건축과 역사, 그때 그 모습’이란 3가지 주제로 개편하여 기존 투어에서 한층 심화된 역사와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문화역서울 284 광장과 서울로 7017, 서울로 옥상정원을 연결하는 동선을 추가한 외부 공간 투어를 통해 옛 서울역 외관 건축을 
둘러보고 주변을 걸으며 내부 공간과는 다른 외부 공간의 매력을 살펴볼 수 있다.

비대면으로 운영하던 온라인 공간투어도 한층 깊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대중을 찾아간다. 내부 공간투어를 온라인으로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역 탐구생활’이 신설됐다.

청소년 온라인 공간투어 ‘문화역 탐구생활’은 초, 중, 고등학교 사회, 역사 교과서 속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주요 내용과 옛 서울역이 지나온 시간과 역사를 연결해 소개한다. 

[붙임] 문화역서울 284_공간투어 홍보 이미지

‘교통의 발달, 일제강점기 민족운동, 근대 문물의 수용, 해방 전후의 한국현대사’ 등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교과연계 청소년 투어다.

공진원 김태훈 원장은 “공간투어는 구 서울역의 역사와 문화와 함께 한국 근현대사를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재개되는 공간투어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문화역서울 284의 역사적, 건축적, 문화적 가치가 대중들에게 더욱 즐겁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로 진행되는 공간투어 프로그램은 평일 화~금요일, 주말 토~일요일 10시부터 5시까지 시간대별로 상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1회 8인 이하 소규모로 진행되며, 네이버에서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문화역서울 284 누리집 (www.seoul284.org)과 공식 SNS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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