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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송영훈,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EBS 라디오'정경의클래식, 클래식'에출연

클래식

by 이화미디어 2021. 8. 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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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_사진자료1

*방송일시: 2021901() 오전11, EBS FM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매일 오전 11시에 바리톤 정경 교수가 진행하는 EBS-FM '정경의 클래식, 클래식'(연출한승훈, 박정보)은 유쾌한 기분으로 클래식을 즐기는 시간이다.

제목이나 연주자 소개만 들어도 낯설고 먼나라 이야기 같던 클래식 음악이 바리톤 정 경 교수와 함께라면, 마음 잘맞는친구를 만난듯 편안해진다.

광고나 드라마 영화 등 일상속에서 만났던클래식음악을재미있는스토리텔링을통해소개하고있는 EBS-FM '정경의클래식,클래식'은클래식음악이갖고있는진짜매력에푹빠져들게하는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코너인 '수요초대석'에서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을 초대해서 그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91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지닌 첼리스트 송영훈 교수와 다양한 선율을 위해 모색하고 탐구하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가 출연한다.

 

첼리스트 송영훈 교수는 9살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한후  서울시장 특별상을 받아 줄리어드 예비 학교를 거쳐 줄리어드 음대, 영국 왕립 노던 음악원, 시벨리우스 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2001
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다음 해인 2002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문화 홍보 대사로 임명받았다.

솔리스트로서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세계의 주요 공연장에서 정명훈, 마르타아르 헤리치, 유리바 슈메트, 아르토 노라스 등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클래식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활동하는 송영훈 교수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함께 일본 각지에서 성공적인 협연 무대를가졌으며, 2013년부터 매해 꾸준히 초청 받아 리사이틀 투어를 갖고 있다.

송영훈 교수는 클래식 알리기에도 앞장서고있는데, 예술의전당 인기 기획 프로그램인 '11시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현재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을진행하며 매주 대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고있다. 뿐만 아니라 경희 대학교 음악 대학 현악과 교수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다양한 시도와 모색으로 자유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 주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는 16살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요한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와 러시아 샹트페테르부르크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콩쿠르에서 최연소 아시아인으로 연이어 우승했다.

이어 독일 마르크 노이키르헨 국제 콩쿠르에서 공동 2위에 입상했으며, 2007~2008년에는 대원 음악상과 금호 음악인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와 세계에서 더블 베이스계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성민제는 국제 더블베이스 앙상블 바시오 나아모로사와함께 미국 카네기 홀에서 공연, 미국 데뷔무대를 성공리에 마침과 동시에 베를린 필하모닉 체임버홀에서 솔로 무대로 독일에 데뷔 하였다. 2009년에 발매한 첫 음반 [더블베이스의 비행]은 더블베이스 솔로 최초로도 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에서 나왔다.

또한, 클래식 영화[앙상블]에 출연 영화 배우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하는 시도가 돋보이는 5집 앨범 'I Love Contrabass'를 발매했다.

 

91일 수요일 오전 11'정경의클래식, 클래식'에서는 첼리스트 송영훈 교수와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 음악과 인생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특별한 솔로 라이브를 통해 첼로와 더블베이스의 매력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방송되는'정경의클래식,클래식(정클클)'오페라마(OPERAMA) 장르의 개척자이자 세상과 클래식을 연결해주는 클래식 유나이터,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진행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좋아할 수 있도록 위로와 힐링을 주는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이다.

 

1일 이후로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지휘자 장윤성(서울대 교수), 소프라노 오은경(세종대 교수), 지휘자 성기선(이화여대 교수), 바리톤 정록기(한양대 교수), 지휘자 차인홍(미국 라이트주립대 교수), 피아니스트 김태형(경희대 교수), 메조소프라노 추희명(안양대 교수),베이스 김요한(명지대 교수) 등 우리 나라를 빛내고 있는 클래식계의 명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바리톤 정경 교수가 DJ를 맡고 있는 EBS 라디오 '정경의클래식, 클래식'은 매일 오전 11, EBS FM(수도권 기준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 등을 통해 들을수 있다.

ewha-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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