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아티스트 줄헤르츠 (Jul Hz)” 선정!

우수 아티스트 “HP/MP”, “가야금LAB오드리 선정!


2021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올해의 아티스트 선정팀
줄헤르츠(Jul Hz)


2021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우수아티스트 선정팀
HP/MP
2021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우수아티스트 선정팀
가야금LAB오드리

2021 국립정동극장 청년국악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 최종 선정 아티스트 결과 발표!

올해의 아티스트 줄헤르츠(Jul Hz)”

우수아티스트는 “HP/MP”, “가야금LAB오드리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국립정동극장(대표:김희철)2021 국립정동극장 청년국악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이하 2021'청춘만발')은 지난 817일부터 27일까지 정동마루에서 2주간의 릴레이 경연 공연을 펼쳤으며, 98일 최종 선정된 아티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의 아티스트는 줄헤르츠(Jul Hz)”가 선정되었으며, 우수 아티스트에는 “HP/MP”가야금LAB오드리” 2팀이 선정되었다.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줄헤르츠(Jul Hz)”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으로 구성되어 발현(撥絃), 타현(打絃), 찰현(擦絃) 3가지 현악기의 새로운 음색으로 앙상블을 만드는 팀이다.

'Jul ‘Emotion’'은 전통음악의 어법과 모티브를 가지고 전통과 대중성에 중점을 준 공연으로 국악기의 단선율과 함께 재즈처럼 음악 안에 역할을 부여받아 코드나 화성을 맡아주는 음악을 만들었다.

기쁨, 슬픔, 사랑, 위로 등 사람의 여러 감정들이 들어간 음악이고, 창작을 하며 느꼈던 감정을 담아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우수아티스트 선정 팀 “HP/MP”은 장르의 제한을 넘어 각 악기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넓은 스펙트럼의 사운드 디자인과 멀티플레이어를 지향하는 팀이다.

'
해금&피아노: Spectrum'은 전통음악과 악기, 예술과 더불어 사람과 우리의 삶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노력에서 시작되어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이야기, 때로는 단순하게 즐기는 시간을 담아 보여주었다.

 

우수아티스트 선정 팀 가야금LAB오드리는 가야금을 매개체로 대중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창작을 시도하였다. '동랑동(同朗洞)'2017년 오드리가 직접 가야금 악기 개량 이후, 재개량과 보완의 시간을 거친 GMG 가야금 3, 쌍현금, 아랫금, 아래윗금을 사용하여 그들만의 특색 있는 매력을 선보였다.

힘들고 거친 시간은 결국 지나가고 우리는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따듯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2021 '청춘만발'은 지난 98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줄헤르츠(Jul Hz)”에게 600만원, 우수 아티스트 선정된 “HP/MP”가야금LAB오드리” 2팀에게 각 3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수여한다.

심사위원들은 본 무대에 선 8팀 모두가 고르게 우수하고, 매끄러운 공연을 펼쳐, 전반적으로 확연히 상향 평준화되었다진심으로 하고 싶은 음악과 나아갈 방향, 성취하고자 하는 무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함께 담아내어 꾸준히 성장하길 기대한다 심사 총평을 밝혔다.

청춘만발 사업은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김상철)’, ‘사단법인 우리문화지킴이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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