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0일 까지 공모 접수, 선정자 KCDF 윈도우갤러리 전시, 영상 제작 등 전시 경비 지원-
- 2021년 11월 전시 개최, 신진작가 박영호 개인전 '기억의 호수 Lake of Memory' -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2022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신진작가 부문의 공모 신청 및 접수를 11월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예‧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며 전시 2회 이상의 경력을 갖춘 만 24세 이상, 40세 미만(2022년 기준)의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인은 인사동에 위치한 KCDF윈도우갤러리에서 4주간의 전시 및 인터뷰 영상 제작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는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예·디자인 분야신진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 홍보의 계기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신진작가 총 43인을 배출하며 국내 공예·디자인 산업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섬유, 금속, 도자 등 다양한 재료와 표현을 탐구하는 신진작가 8인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11월 박영호(유리), 12월 한수영(도자) 2회의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11월의 윈도우갤러리 전시는 ‘2020년 공예트렌드페어’우수작가 (대상) 선정된 박영호 작가의 전시 '기억의 호수 Lake of Memory'로 10월 27일부터선보일 예정이다.

호수에 떨어져 퍼지는 잉크 한 방울의 형상을 포착한 유리 조형은 기억의 기록과정을 은유한다. 작가는 유리봉을 불에 녹여 다양한 형태를 만드는 ‘램프 워킹(lamp working)’ 기법을 이용한 작업을 하고 있다.

공모 및 전시 내용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공진원 누리집(http://www.kcdf.or.kr)알림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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