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한국 극작가 협회, DPS컴퍼니와 MOU체결

[플래이뉴스 문성식기자] 부쩍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대학로에 희망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한국 극작가 협회와 공연기획사()DPS 컴퍼니가 공연계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선욱현한국 극작가 협회 이사장과DPS컴퍼니 노희순 대표를 포함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오는 129일부터 12113일 동안 개최되는 극작엑스포를 시작으로 공연 분야에서 전방위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극작 엑스포 공연은 극작가들의 작품을 발굴,조명해 대중문화예술 관계자들과 대중의 소통을 돕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며 소비계층이었던 관객층을 문학의 소비자인 독자층으로 확대해 시민의 문학에 대한 향유 범위를 넓히고자 하는 기획 의도를 지니고 있다.


[사진자료]한국극작가,DPS컴퍼니 로고

'사진=()DPS컴퍼니 제공'

 

한국 극작가 협회는1971년에 창립되어 50년 가까이 한국문화예술의 창달의 선도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단체로,극작가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극작가들 스스로 주최가 되어 활동하는 단체이다.

신예 작가들을 양성하고 극작 엑스포와 낭독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주관하며 공연 예술의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또한 계간 '한국희곡'을 꾸준히 발간함으로써 작가들과 독자들의 소통을 돕고 있다.

한국극작가 협회의 6대 이사장인 선욱현 이사장은2018 대한민국 극작가상,2015년제 36회 서울 연극제 우수작품상 등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DPS 컴퍼니는 문화예술 기반의 시스템을 갖춘 콘텐츠 제작 및 기획마케팅 전문 회사이다.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연극 '운빨로맨스'의 제작사로,웃음과 감동 모두 잡은 대학로 대표 코미디 연극 '오백에삼십'과 대학로 대표 가족뮤지컬 '봄날의 곰'의 기획을 통해 대학로 공연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자사 홈페이지와 블로그,인스타그램 등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연예술인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PS 컴퍼니는 2017 글로벌 경영 브랜드 대상, 2018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대상 등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한국 극작가 협회와 DPS 컴퍼니는 공연 예술과 연극계의 발전과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그리고 대학로의 위상을 올려 관객 저변의 확대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확산 등 다양한 활동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양측이 협력하여 보여줄활동에 많은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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