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청년센터 성동오랑에서는 오는 1023‘2021AtoZ(아토즈) 멘토단 비대면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AtoZ(아토즈)멘토단은 지난 5월부터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자들이청년들에게 직업에 관련한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AtoZ(아토즈)멘토단이 함께 모여 진로 및 이직에 대해 고민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AtoZ(아토즈)멘토단 각각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프리랜서 디자이너 멘토의프리랜서로 살아남기’, 프리랜서 연구원 멘토의 고학력&IT전공자가 프리랜서 인재로 살아가는 법’, 스타트업 대표로 있는 멘토의스타트업 창업가로 살아가기가 준비되어 있다.

 

토크 콘서트는 총 2부로 구성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부는 멘토 3명이 각자의 진로 경로와 역량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고, 2부는 멘토 별로 재능 및 직무 관련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서울시 청년(19~39)이자 오랑 멤버십 가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울청년포털 및 성동오랑 블로그(blog.naver.com/sd_orang)에서 하면 된다. 문의는 유선(유소현 매니저 02-2204-6490)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 현직자와 커리어 진입을 준비하는 청년의 만남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AtoZ(아토즈) 멘토단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의 개별적 진로 설계와 체계적 직무 이해·경험을 넓히는 기회가 되어 청년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해소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성동오랑은 2021AtoZ(아토즈)멘토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구직자 청년들이 커리어 진입에서 느꼈던 막막함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직 멘토를 연결해왔다. 더불어 현직 멘토들에겐 커리어 스펙트럼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커리어 네트워크 형성을 추진해왔다.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은 올해 11월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어 2022년도에는 재능기부 동아리로 전환하여 지역사회 내 청년들의 더 나은 사회활동 및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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