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대학로 대표 가족뮤지컬 봄날의 곰, 오는 11월 5일 세우아트센터에서 선보여

'사진= ㈜으랏차차스토리 제공'

 

1년만에 관객맞이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로 대표 가족 뮤지컬 '봄날의 곰'이 오는 115일 개막 소식을 전했다.

 

봄날의 곰은 작년 8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불가피하게 공연을 잠정 중단하였다가 이번에 재개를 확정했다.

많은 이들이 기다린 만큼 이번 개막 소식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코로나 19로 위축된 아동극 시장에 다시금 따뜻한 온기를 가져다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배우들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아이들의 순수함과 동심이 가득한 원작을 무대화하는 만큼 그 내용과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실제 공연과 다를 바 없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봄날의 곰은 형의 생일날 동생이 빈 소원으로 전학오게 된 봄날의 곰과 아이들의 에피소드와 추억을 그려낸다.

형 생일에 곰이 오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 이상이의 소원으로아무런 말썽도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지루한 교실에 아주 큰 갈색 곰인 봄날의 곰이 전학을 오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풍성한 감동과 웃음을 담고있다.

 

다시 관객을 맞이하게 된 봄날의 곰은 오프닝 이벤트로 원작 도서인 송미경 작가의 '봄날의 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봄날의 곰 초대권을 증정하는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으랏차차 스토리는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에 주춤했던 가족 단위의 관객들이 저희 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이 웃으며 행복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도서 출판 당시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봄날의 곰'을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조선형 연출이 각색한 작품인 '봄날의 곰'은 오는 115일부터 대학로 세우 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한다.

어른동생제작진과 송미경 작가의 만남이 안겨줄 감동과 웃음에 대해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예매 및 문의는인터파크티켓을 비롯한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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