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점 다이빙<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0점 다이빙 선수가 화제다.

 

지난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경기에 출전한 슈테판 펙(독일)이 심사위원 전원 0점 굴욕을 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두 번째 도전에 나선 슈테판 펙은 도약 후 세 바퀴 반을 회전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어 등부터 물에 들어간 것.

 

슈페판 펙이 등치기 입수를 하는 바람에 경기장 내에 굉음이 울려 퍼진 가운데 관중석에서는 폭소가 터져나왔고 심사위원 전원 0점 결과가 나왔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림픽 0점 다이빙, 정말 굴욕적일듯" "0점 다이빙, 참으로 안타까워!" "4년간 준비가 0점 다이빙 결과라니, 하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니 만회할 기회는 충분할듯" "0점 다이빙 동영상보고 순간 빵터졌지만 당사자는 얼마나 황당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독일 국가대표 슈테판 페크는 이후 다른 경기 예선에도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먼저 경기에서 0점 다이빙에 대한 충격으로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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