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영화배우 김규리가 22일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화 '여고괴담2' ‘화장’ '미인도' ‘또 하나의 약속’ ‘사랑해 진영아’를 비롯해 드라마 ‘왕의 얼굴’, ‘앙큼한 돌싱녀’, 예능프로그램‘댄싱 위드 더 스타’ 등 등에 출연, 대중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경기도 문화예술 알림이로 경기도문화의전당과 함께하게 되었다.

김규리는 클래식, 무용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두루 섭렵해온 공연매니아로 특히 5월에 진행 될 '리카르도 무티 아카데미' 등의 홍보에 앞장서 더 많은 경기도민들이 클래식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주최․주관하는 공연홍보와 브랜드, 정책홍보 그리고 문화나눔활동 및 교육사업 홍보 등의 활동을 하며 2018년 4월까지 2년간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이다.

영화배우 김규리는 “태어나고 유년시절을 보낸 곳이 ‘경기도’ 이어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더 뜻 깊고 영광스럽다”며 “경기도문화의전당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정재훈 사장은 “공연과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배우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 앞으로 큰 힘이 될 것 같고, 홍보대사로 의미 있고 또 즐겁게 활동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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