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17년 3월 21일(화) 국립오페라단(예술감독 김학민)은 베리스모 오페라 '팔리아치 & 외투' 기자간담회를 열고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국립오페라단 '팔리아치 & 외투'는 4월 7일(목)부터 4월 9일(일)까지 페데리코 그라치니 연출, 안젤로 스밈모 안무, 주세페 핀치 지휘, 코리안심포니 연주로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날 연습실 현장 공개에서는 팔리아치 2막을 시연했다. 넷다 역에 소프라노 임세경, 카니오 역에 테너 칼 태너,  실비오 역에 바리톤 서동희, 토니오 역에 바리톤 박정민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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