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독립예술가 한혜민을 주축으로 한 작은 극장H는 이슬, 조성우 두 남녀 배우를 통해 한 여성의 삶을 생리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는 작품이다. 작가는 꼭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이 화두에 접근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공연은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에서 평일 8시, 토요일 3시, 6시, 일요일 3시에 공연한다.

작연출은 한혜민, 출연에 이슬, 조성우, 드라마터그 조성옥, 음악 한혜신, 무대 송지인, 조명 김나은, 의상 김미나, 의상어시 김우유, 사진/그래픽 전우성, 기획은 나희경이 맡았다. 티켓 가격은 학생, 청소년은 10,000원이고 예술인도 10,000원, 일반인은 20,000원이다. 기타 각종 할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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