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역대급 무더위 예고된 올 여름, 더위 잊고 즐겨요 - 대학로 연극 소개

<사진=왼쪽부터 연극 운빨로맨스’, ‘오백에삼십제공>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올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올여름 무더위가 일찍 시작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아직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쇼핑몰과 사이트들의 검색 상위 키워드는 온통 여름용품과 여름 휴가 관련 상품이 장악했다. 정부가 내달부터 거리 두기 완화 지침을 발표했다.

그러나 언제 다시 규제가 강화될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에서 비교적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지는 실내 문화 활동에 휴가를 즐기는 많은 사람의 발길이 향하고 있다.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이른 더위까지 더해져그 어느 때보다 지친 일상에 활력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에 대한 걱정 없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대학로 연극을 소개한다.

 

 

▲ 온 가족이 함께 울고 웃는 대학로 대표 연극 [연극 오백에삼십]


연극오백에삼십은 보증금 오백만 원에 월세 삼십만 원 돼지빌라에 사는 입주민들과 건물주간의 삶의 애환을 그린 코믹 서스펜스 연극이다.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소재와 스토리, 그리고 유쾌하게 공연을 이끌어가는 개성파 배우들의 열연에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은 대학로 대표 코미디 연극이다.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은 관객들이 많이 찾는 연극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리고 연극 오백에삼십을 공연 중인 아트포레스트 1관은 대학로 극장 중에서도 넓고 쾌적한 극장 컨디션을 자랑한다.

편안하고 안전한 관람이 가능하여 오는 7월에는 공연회차를 늘려 더욱 많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여름에는 보다 많은 관객이 혜택을 누려 공연을 예매할 수 있도록 폭넓은 할인권종을 마련했다.

 

▲ 올여름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주목 [연극 운빨로맨스]


연극운빨로맨스는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으로, 점과 운명을 맹신하는 여자와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 믿는 남자의 달콤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연극이다.

2017
1월 초연 이후 최단기 15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학로 대표 로맨틱코미디 연극으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로 인해 잠정 중단하였다가 지난 5, 1년 만에 공연을 재개했다. 명성에 걸맞게 무서운 속도로 연일 티켓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대학로 대표 데이트 코스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있다.

특히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삶의 교훈과 감동을 선사하는 스토리 덕분에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극장을 찾고 있다.연극 운빨로맨스는7, 8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준비하여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예매 및 문의는 인터파크 티켓을 비롯한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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