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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든 가족의 형태를 끌어안는 이야기”- NIKKEI VOICE'가족의 색깔'

#불량소녀 #사회초년생#철도기관사 까지!

변화무쌍한 매력의일본 국민 첫사랑♥

아리무라 카스미또 하나의 인생작 탄생!

 

뜻하지 않은 계기로함께 살게 된 세사람의 특별한 동거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가족애를 그린 영화<가족의 색깔>이일본 명배우 아리무라 카스미의 또 하나의 대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제:Our Departures | 감독:요시다 야스히로 | 출연:쿠니무라 준,아리무라 카스미 | 수입/배급: ㈜영화사진진 | 개봉: 20211027]

아리무라 카스미를 국내에 각인시킨 '불량소녀,너를 응원해!'

로맨스 강자로 입지를 굳힌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싱글맘 아키라로 한층 무르익은 연기를 선보일 '가족의 색깔'!

(왼쪽부터 '불량소녀,너를 응원해!',

'가족의 색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포스터

출처: 네이버 영화)

'곡성'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배우 쿠니무라 준과 일본 국민 첫사랑이라 불리는 아리무라 카스미가 주연을 맡은 영화 '가족의 색깔'이개봉을 앞둔 가운데, 아리무라 카스미의 또 다른 연기변신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족의 색깔'뜻하지 않게 함께 살게 된 세 사람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담으며 상처의 치유와 관계의 성장,그리고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되짚는 영화이다.

 

2010년 데뷔한배우 아리무라 카스미는 일본에서 드라마 시리즈를 통해 활약하다가 '불량소녀,너를 응원해!'를 통해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이후잡지,광고 등에서 맹활약하며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명문대에진학한문제아 사야카를 연기하며색다른 매력을뽐냈던 영화 '불량소녀,너를 응원해!''지금,만나러 갑니다', '눈물이 주룩주룩' 등 감성적인 드라마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마니아를 형성했던 도이 노부히로감독 작품이다.

실화를 기반으로 한 소설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기본적인 상식에도 무지한 문제적 학생 사야카츠보타선생을 만나 명문대 입학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아리무라 카스미는 금발에 진한 화장을 한사고뭉치 학생부터 목표를 위해 도전하는 모습까지생생하게 표현하며 제39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지난 7월 개봉하며 약 4만 명에 가까운 관객수를 기록,멜로 돌풍을 일으킨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에서 아리무라 카스미는현실적인 연인 사이를 실감나게 표현하며 로맨스 강자로 입지를 굳혔다.

영화는 21살에 만나 5년 간 연애를 지속한 무기키누커플이 취업 준비에 나서며 현실적인 고민에 부딪히고, 이를 통해 소원해지는 관계를 담백하게 연출하며 많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특히 아리무라 카스미는소원해진 연인을 지켜보는 여자친구 키누를 연기하며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1027일로 개봉을 앞둔 '가족의 색깔'에서 아리무라 카스미는 남편을 떠나보낸 싱글맘 아키라로 완벽 변신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남편의 아들 슌야의 엄마가 되기로 마음먹고,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과정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무르익은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아들을 위해 철도 기관사에 도전하며전동차작동법을 배우고,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선보이며또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남편의 아버지 세츠오역의 배우 쿠니무라 준과 함께몰입감 넘치는 연기를펼치며 일본 신구 세대의 특급 케미스트리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리무라 카스미의 한층 무르익은 연기로 또다른 인생작을 예고하는영화 '가족의 색깔'은 오는 1027일 개봉하여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가족의 색깔(Our Departures)

감독:요시다 야스히로

출연:쿠니무라 준,아리무라 카스미

장르:드라마

러닝타임:120

수입/배급: ㈜영화사 진진

개봉일: 20211027

페이스북: www.facebook.com/jinjinpictures

인스타그램: @jinjin_pictures

트위터: @jinjinpic

 

Synopsis

남편 ‘슈헤이’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아들 ‘슌야’와 단둘이 남게 된

‘아키라’는 오랜 시간 왕래가 끊긴

슈헤이의 아버지 ‘세츠오’를 찾아간다.

 

세 사람은 어색한 동거를 시작하고,

아키라는 철도를 좋아하는 슌야를 위해

기관사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우리는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ewha-media@daum.net

(공식페이스북) http://facebook.com/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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