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박종환, 김새벽의만남으로기대를모으는영화 '소설가구보의하루'12월개봉을알리며보도스틸을공개했다.

 [각본/감독: 임현묵| 출연: 박종환, 김새벽| 제작: 영화사다동극장| 배급: 필름다빈| 러닝타임: 73]

박종환, 이시대의소설가구보소환완료!
1930
년대작가박태원단편「소설가구보씨의일일」오마주!
변화하는세태속사람들을만나며희망을찾아가는구보의하루!


올해 12월 개봉 소식을 알린 '소설가 구보의 하루'는 자신의 작품세계를 고집하며 글을 쓰는 무명 소설가 구보(박종환)가하루동안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의지와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작품은 1930년대 한국 모더니즘 소설을 대표하는 작가 박태원의 단편소설 「소설가구보씨의일일」의 제목과 설정을 빌어와 오마주하여,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세태에 편승하지 못한 무명 소설가의 하루를 담아냈다.

무명 소설가 구보역은 다양한 상업영화와 독립 영화를 막론하고 활약하는 배우 박종환이 맡았다.

이 시대에 새롭게 만나게 될 구보의 얼굴을 대표하게 된 박종환 배우는 극 중 오랜 시간 홀로 글을 짓고 느끼게 되는 권태로움과 자괴감, 그리고 새롭게 품는 희망 등 다채로운 창작자의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해 내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배우 박종환과 호흡 맞추게 된 지유역의 김새벽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우 박종환과 김새벽은 '얼굴들'(2019) 이후 다시 한번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다. 새로운 관계로 다시 만난 두 배우의 익숙한듯 신선한 연기를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공개된 '소설가 구보의 하루' 보도 스틸에는 소설가 구보와 그가 하루동안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소설가 구보는 글을 쓰던 집에서 나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선배와 연극을 준비하는 친구, 과거의 인연들과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박종환과 김새벽 외에도 배우 정민결, 류제승, 김경익, 기주봉, 문창길 등 다채로운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종환 X 김새벽의 만남과 단편 소설을 오마주 해 소설가 구보의 새로운 이야기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소설가 구보의 하루' 12월 개봉 예정이다.

 

 ABOUT MOVIE

제목: 소설가 구보의 하루(Sisyphus’s vacation)

감독: 임현묵

출연: 박종환, 김새벽

상영시간: 73

장르: 드라마

제작 : 영화사다동극장

배급: 필름다빈

등급: 12세이상관람가

개봉: 202112

SYNOPSIS

자신의 작품 세계를 고집하며 글을 써오고 있는 소설가 구보(박종환)는
선배 기영(김경익)이 편집장으로 있는 작은 출판사에 자신의 소설 출간 여부를 결정 지으러
부푼 마음을 안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선다.

기대치 못한 소식을 들은 구보는 허탈한 마음으로 거리를 배회하면서
다양한 지인들과 우연 혹은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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