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지친 대중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무료 랜선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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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클래식, 인디팝 그리고 국악까지 총 10팀의 아티스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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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6시 젠하이저코리아의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젠하이저, '더 미라클' 콘서트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대중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침체된 공연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무료 랜선 콘서트가 진행된다.

독일 오디오의 명가 젠하이저는연말을 맞아 음악의 기적을 선물하는 온라인 비대면 콘서트 '더 미라클(THE MIRACLE)'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기타리스트 장재훈국악그룹 '오뉴월' ▲비파 연주가 '마롱' ▲바로크 앙상블 '누리 콜렉티브' ▲여성 첼로 3인조 그룹 스투페오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 ▲퓨전 재즈 밴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재즈 밴드 판도라’ ▲김계선 재즈밴드문재즈 밴드 등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재즈와 클래식,인디팝 그리고 국악까지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의 사회는정다희 MBC 전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공연은 오는 9일 오후 6시 젠하이저코리아의유튜브 채널(youtube.com/젠하이저코리아)에서 라이브로감상할 수 있다.

젠하이저의 관계자는이번 콘서트는 전문 뮤지션 또는 음악을 즐기는 애호가들을 위해 악기 하나하나의 울림과 감동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서 무대를 준비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내고 연말의 따듯함을 음악을 통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더 미라클(THE MIRACLE)'콘서트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젠하이저의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Sennheiser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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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하이저(www.sennheiser.com) 소개

1945년에 설립되어 7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젠하이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헤드폰, 마이크로폰 및 무선 통신 시스템 등을 제조하며 미래 음향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브랜드이다.

젠하이저는 독일, 아일랜드와 미국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으며, 50개국 이상에 진출해 첨단 오디오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20개의 해외지사 및 오랜 파트너들과 함께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첨단 오디오 제품 및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2013
년부터는 3세대 경영인인 다니엘젠하이저(Daniel Sennheiser)와 안드레아스젠하이저(Andreas Sennheiser) 박사가 공동 CEO를 맡고 있다.

 

◎ 리뷰 요청 및 언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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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하이저 신희영 부장 010-4344-7195 / Ellie.Shin@sennheis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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