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포스터

·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 예술공연 축제, 이달 8일부터 26일까지 30% 할인 조기예매 티켓 판매
· 성큼 다가올 2022, 우리 아이 키만큼 마음도 자랐을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14일 개막
· 아장아장 영유아부터 방학 맞이한 학생까지 모두의 취향을 저격할 12편의 예술공연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이하 아시테지 겨울축제)’14()부터 116()까지 총 13일간 온라인 공연 스트리밍 플랫폼 플레이슈터와 서울 대학로를 중심으로 종로 아이들극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씨어터 쿰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모두를 위한 공연, 모두를 위한 성장의 시간'을 키워드로 10개월 영유아부터 청소년과 보호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예술 향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반복되는 방역 지침으로 건강한 변화와 성장을 주저하고 있을 관객들에게 특별한 성장의 시간을 제공할 이번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오늘 8() 인터파크 티켓,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을 시작으로, 9()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에서 조기예매 티켓이 오픈된다.

30%
할인이 제공되는 조기예매 할인은 1226()까지 제공된다. 이번 조기예매 할인은 펜데믹으로 일정 확정이 어려운 관객들의 라이프 변화에 맞춰 이례적으로 축제 시작 한 달 전에 시작된다. 다만 아시테지 코리아는 방학맞이 예술공연을 기다렸을 아시테지 패밀리(관극회원)를 대상으로 사전 축제설명회를 마친 바가 있다.

 

이번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관객들의 작품 선택 니즈를 기반으로 공연 연령대를 더욱 확대했다. 영유아부터 청소년 그리고 온 가족을 위한 12편의 오프라인 공연과 3편의 온라인 공연은 보는 이에게 생태환경, 배리어프리, 성장에 대한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나이, 장애, 외모... 모든 장벽을 넘어 프리한 공연장으로!

영유아부터 청소년, 보호자까지, 모든 연령의 취향을 저격할 예술공연 12

 

영유아의 다채로운 감각발달을 위해 예술감독이 엄선한 예술감독 초이스는 이제 막 세상을 만난 10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영유아들을 위한 공연 2이다.

소리로 세상을 탐구할 영유아들을 위한 타루의 '환영해'와 촉각으로 세상을 모험할 영유아들을 위한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우주아이'이 있다.

 

공연장이 처음인 어린이도 관람 가능한 권장연령 3세 이상의 공연에는 4개 공연이 준비되어있다. 극단 즐겨찾기의 '개굴개굴 고래고래'는 그림자극, 인형극, 음악극으로 물에 대한 소중함을 유쾌하게 전한다.

해의 아이들의 '상상력극장 삼양동화: ‘헨젤과 새엄마’, ‘거울을 깬 왕비'은 동화 속 불편한 부분을 바꿔 아이들의 사고를 키워줄 예정이다.

공간 서커스살롱의 '해피해프닝'은 현대 서커스 작품으로 비대면 일상이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환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창작집단 인사리의 '끼리?'는 다름에 대한 이해를 인형극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

'끼리?'
는 우리말과 수어가 함께 제공되는 배리어프리 작품으로 다양해진 공연 관람 연령과 함께 공연장의 문턱을 한번 더 낮춘다.

 

공연장이 익숙한 어린이부터 세상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학생들을 위한 권장연령 7세 이상의 공연은 6이 마련되어있다. 광대생각의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은 미혼모, 자살 등 현대사회가 가진 다양하고 무거운 고민들을 창작연희극으로 경쾌하게 풀어낸다.

올리브와 찐콩의 '오늘도 바람'은 현대사의 깊은 상처, 제주 4.3에 대한 이야기를 연극으로 다룬다.

비영역공작단의 '어딘가, 반짝'은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공통 관심사인 외모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극단 신비한움직임사전의 '계단의 아이'는 하이브리드 신체극으로 핸드폰과 자녀 사이에 건강한 틈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2020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부터 선보인 창의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신작, 뉴챌린지 공연도 포함되어있다.

(
)스튜디오 햇의 '샬롯 탐정소'는 라이브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미스터리 추리극으로 아이들의 사고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작은 극장의 '거인의 정원'은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거인의 정원'을 원작으로 한 음악극이다. 20분의 연극놀이 시간을 포함하고 있다.

 

3편의 온라인 공연을 하나의 영상으로 모은 온라인 극장 BIG3도 준비되어있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관객들을 위해 아시테지 겨울축제의 참가극단의 인기작품 세 편을 모았다.

2020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의 공식초청작인 극단 즐겨찾기의 '즐거운 나의 집'과 제28회 서울어린이연극상 관객 인기상 수상작인 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의 '공상물리적 춤', 29회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 수상작인 타루의 '벨벳토끼'이다.

구매 시 24시간 동안 관람 가능한 온라인 극장 BIG3는 축제가 시작하는 14일부터 플레이슈터에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공연 관람의 기회가 모든 관객과 수월하게 맞닿을 수 있도록 1세부터 청소년과 보호자까지 모든 연령의 취향을 저격할 공연으로 구성되어있다.

다만 영유아 공연은 아이들이 공연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도록 공연 별 최대 8-10가족으로 관객 수가 한정되어있다. 따라서 조기 매진 전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

2
편의 영유아 공연은 1210일 예매처가 아닌 아시테지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번 조기예매를 통해 영유아 공연을 제외한 대표공연 8편과(정상가 35,000)과 뉴챌린지 공연 2(정상가 20,000)은 각각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예매처는 인터파크, 티켓링크, 네이버 예약이다. 이어지는 팬데믹으로 조용한 방학을 보내게 된 아이들에게 무뎌진 오감의 활용과 사유를 통한 성장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면 아시테지 코리아 홈페이지(www.assitejkorea.org)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18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개요

행 사 명 : 2022 18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일 정 : 2022. 1. 4.() ~ 1. 16.() / 13일간

장 소

공연장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종로 아이들극장, 씨어터 쿰 외

온라인 : 플레이슈터, 유튜브 아시테지코리아, Zoom

구 성 : 공연, K-PAP 2022, 워크숍, 특별프로그램, 시상식

공연 : 창작의 씨앗전, 대표공연, 뉴챌린지, 온라인 상영관,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

K-PAP 2022 : K-PAP , K-PAP 라운드테이블, K-PAP 넥스트 제너레이션

워크숍 : 청소년 공연 인큐베이팅 워크숍

특별프로그램 : 아시테지 패밀리를 위한 겨울축제 독점 Q&A, 개막행사, 개막 리셉션, 40주년 기념, 로비 전시

시상식 :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시상식(30회 서울어린이연극상 시상식)

주최주관 :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KOREA)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종로구, 금천구, ()종로문화재단, ()금천문화재단,

()경기인형극진흥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한국인형극협회, ()춘천인형극제,

()한국교사연극협회, 한국연극학회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금천구, ()종로문화재단, ()금천문화재단,

()경기인형극진흥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한국인형극협회, ()춘천인형극제,

()한국교사연극협회, 한국연극학회

문 의 :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KOREA) 02-745-5863

홈페이지 : www.assitejkorea.org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주요프로그램

구분 프로그램명 일시 장소/송출채널 비고
공연 창작의 씨앗전 2021.10.12.() 14:30 금천뮤지컬센터  
대표공연 2022.1.4.()-16.()
공연별 일정 상이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종로 아이들극장, 씨어터 쿰  
뉴챌린지 씨어터 쿰  
예술감독 초이스 종로 아이들극장  
온라인 극장 2022.1.4.()-16.() 24시간 무제한 시청 플레이슈터  
K-PAP
2022
넥스트 제너레이션 심포지움 2022.1.5.() 19:00 / 1.6.() 15:00 온라인 Zoom 일본 Rica Rica festa
공동 기획
라운드
테이블
ATYA 컨퍼런스 2022.1.6.() 17:00 온라인 Zoom  
··일 네트워킹 2022.1.11.() 15:00 온라인 Zoom  
K-PAP 영유아 Special 2022.1.10.() 19:00 (장소미정)  
2022 겨울축제
공연에 대하여
2022.1.12.() 19:00 (장소미정)  
특별
프로그램
청소년 공연 인큐베이팅 워크숍 2021.11.29.() 10:00 온라인 Zoom  
아시테지 패밀리 독점 Q&A 2021.12.1.() 20:00, 12.2() 10:00 온라인 Zoom  
테지의 메리 랜선 크리스마스 2021.12.24.()-25.() 유튜브  
40
기념
특별강좌 2022.1.2.() 19:00 유튜브  
대담 2022.1.3.() 19:00 유튜브  
로비전시 2022.1.4.()-16.() 공연장별 로비  
시상식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시상식
(30회 서울어린이연극상)
2022.1.16.() 18:30 종로 아이들극장  

작품 상세소개

두근두근, 세상과 만날 준비 중인 10개월부터 36개월까지 영유아의 감각발달을 함께할 [10개월 +] 공연 예술감독 초이스
타루 '환영해'

공 연 장 종로 아이들극장
일 시 2022.1.5.() - 1.6.() 11:00, 15:00
소요시간 40
권장연령 10-18개월
* 본작품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공연입니다.
무대 위에서 소수의 관객들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각 회차별 8가족(보호자 2인 이내)으로
진행됩니다.
장 르 아기소리극, 영유아극, 소리극
[줄거리]
아주아주 먼 예엣날에 우주는 먼지와 가스로 가뜩 차 있었는디. 뜻밖으 뜻밖으 거대한 대폭발이....!
그 대폭발로부터 시작된 이야기가 빙하에 담긴 오래된 바람, 첫 번째 빌물을 타고 찾아오는디-
우주, 그 속에서 태어난 지구. 그리고 그 안에 피어난 크고 작은 생명들이 탄생과 죽음,
수많은 봄과 겨울 끝, 수우우우많은 사람들 틈에서 드디어 가 태어났구나!


작품은 지구의 탄생’, ‘생물의 탄생’, ‘너의 탄생’ - 총 세 개의 소리로 구성됩니다.
우주와 지구의 태어남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안에 쌓인 다양한 삶과 죽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아기 관객이 탄생하기까지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그려냅니다. 소리꾼의 이야기, 안무가의 몸짓 그리고 소리북의 장단과 함께 지구의 신비한 탄생의 과정부터
빙하가 녹고 변해가는 지금의 모습을 담아내며 우리 삶의 공간을 돌아봅니다.
[공연소개]
인류가 코로나로 혼란에 빠져있는 동안 지구도 빠르게 변화하며 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구에도 소중한 생명은 탄생하고 있으며 그 생명들은 온몸으로 지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저 너무 숲과 바다, 땅 속에서 다양한 아기들이 삶을 향한 몸짓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환영해'는 말 그대로 환영의 소리입니다. 팬데믹이 막 시작되던 2020, 아기들이 지구에서 다양한 삶들과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길 바라며 이 작품을 썼습니다. 아기소리극 '환영해'는 각별한 감각으로 어린이·영유아를 만나온 이혜원 연출가와 엄마, 아빠 예술가가 모여 함께 창작한 우리 소리(판소리)로 만나는 영유아극입니다. 지구에 태어난 다양한 생명들을 환영하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노래합니다.
타루
창작하는 타루는 전통예술을 근간으로 경계없이 다양한 소리를 아우르며 자유로운 창작을 하는 단체입니다.


판소리 용어로 기교라는 뜻을 가진 타루는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중도를 찾아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작품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조화, 울림, 창작을 주요 가치로 삼고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을 나누며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대표작으로는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 '운형궁 로맨스', '하얀눈썹 호랑이', '벨벳토끼', '말하는 원숭이' 등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작진]
.연출 l 이혜원, 무대감독 l 명종환
음악감독 l 정종임 , 작창 l 이원경
움직임디자인 l 박진덕
시노그래퍼 l 전한소루
조명디자인 l 김봉균
프로젝트 매니저 l 강유진
프로젝트 팀리더 l 한송희
책임 프로듀서 l 김희정


[출연진]
배우/소리꾼 l 이원경
배우/무용수 l 박진덕
배우/연주자 l 정종임
두근두근, 세상과 만날 준비 중인 10개월부터 36개월까지 영유아의 감각발달을 함께할 [10개월 +] 공연 예술감독 초이스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우주아이'
공 연 장 종로 아이들극장
일 시 2022.1.8.() - 1.9.() 11:00, 15:00
소요시간 40
권장연령 12-36개월
* 본작품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공연입니다.
무대 위에서 소수의 관객들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각 회차별 10가족(보호자 2인 이내)으로 진행됩니다.
장 르 현대무용
[줄거리]
불아불아, 시상시상
생명력의 발현인 아이의 자기 존중심을 키우려고 허리를 잡고 좌우로 흔들면서 하는 말 불아불아. 우주의 섭리에 순응하라는 의미에서 아이가 앉아 몸을 앞뒤로 끄덕이게 하는 시상시상. 앞으로, 뒤로, 옆으로. 오오오! 어어어!


잼잼, 곤지곤지
쥘 줄 알았으면 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삶의 지혜 잼잼. 손바닥을 찍으며 땅의 의미를 깨닫고자 하는 곤지곤지. 더듬이요정과 툼툼빠라삐삐 외계친구와 함께 해봐요!


섬마섬마
남에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일어서 굳건히 살라는 뜻의 섬마섬마


질라아비훨훨
머리부터 발 끝까지 아이에게 보내는 축복의 의식, 질라아비훨훨~ 훨훨~
[공연소개]
엄마, 나는 왜 이렇게 작아요?” 아이가 물었습니다. 작고 어린 존재의 물음에 우주, 아이, , 이라는 거대한 제목을
붙여주는 것으로 답하고 싶었습니다. 단지 작을 뿐, 실은 거대한 세계를 품고 반짝이는 경이로운 존재라는 것을..


[우주아이]은 한국의 전통육아법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단동십훈의 움직임과 핀란드 무용가 파이비 아우라 선생님으로부터 건네받은 춤에 대한 마음, 함께 만든 창작자들이 바라보는 우주와 아이의 삶과 그리고 춤에 대한 마음들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출발은 아기를 위한 것이었지만 우리 모두가 아이였었고 어딘가 남아있을 아기 시절의 포근함과 작은 기억의 순간들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는 나의 삶과 춤. 그리고 극장이라는 뜻을 가진 현대무용단체로 2006순수한 몸과 자유로운 실험 정신 모토로 창단되었습니다. 이후 순수한 몸-회귀하는 몸이라는 화두로 다양한 춤 공연을 만들며 삶과 극장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에 몰두하였고, 춤을 통해 삶의 어디든 극장이 돌 수 있다고 믿는 관객과 삶 그리고 춤으로써 교감하고자 하였습니다.


2016년부터 미래를 여는 프로젝트-동심(童心)으로 바라보는세계관이라는 화두에 집중하며 아이라는 생명체를 마주하는 시간의 의미, , 그 속에서 펼쳐지는 세계로 나아가며 한 발짝씩 아이들안으로 스며드는 무용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 성동문화재단 성수아트홀의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작진]
연출 l 인정주
드라마터그 l 배혜진
멘토링 l 파이비 아우라
음악 l 타무라 료
조명감독 l 김윤희
조명어시스던트 l 안지현
조명팀 l 정미현, 오정훈
무대미술 l 이종영
무대감독 l 김인식
무대팀 l 김미성, 김지수, 황익순
영상 l LIMVERT
사진 l 이종철
의상 l 금세연
기획매니저 l 염진솔


[출연진]
공동창작 및 무용수 l 밝넝쿨, 이설애, 임정하, 이영례.
공연장이 처음인 어린이부터 반짝인는 감성을 가진 어린이까지 모두가 관람할 수 있는 [권장연령 3+] 공연 대표공연
개굴개굴 고래고래'
  공 연 장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일 시 2022.1.6.() - 1.9.() 15:00
소요시간 50
권장연령 3세 이상
장 르 그림자인형극, 음악극
[줄거리]
어느 날부터 계속되는 가뭄에 목이 마르고 씻지도 못하는 동물 친구들이 있습니다.
용감한 개구리 구르구르는 가뭄으로 힘들어하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비를 내리게 하는 고래 선생이 사는 바다에 찾아갑니다.
그런데..아니? 이건 다 플라스틱?
폭풍우를 뚫고 찾아간 곳은 다름 아닌 고래 선생님의 뱃속이었습니다.
뱃속에는 쓰레기들이 가득했고 고래 선생님으로부터 플라스틱 때문에 코가 막혀서 그동안 비를 내리게 해줄 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목도 마르고, 씻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공연소개]
최근 우리는 바다가 오염되고 플라스틱을 뱃속에 가득 담고 죽는 고래나 해양생물에 대한 이슈들을 자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의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고통받는 자연과 물에 대한 소중함을 표현하고, 그 동물들이 자유롭게 숨 쉬는 모습을 구현하고 싶었습니다. <개굴개굴 고래고래>는 그림자극과 인형극을 기반으로 음악극, 피지컬씨어터 등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언어와 관계없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공감각을 일으켜주는 가족극입니다. 어린이 관객이 많은 공연인 만큼 관객이 상상할 수 있는 여백의 공간을 스스로 채워나가는 재미를 느끼길 바랍니다.


*본 공연은 2020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어린이공연사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극단 즐겨찾기
극단 즐겨찾기는 네 가지 목표로 2014년 창단 하였습니다.


첫째, 누구나(대상)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환경, 주거, 육아 등) 즉각적(비주얼) 이고
둘째, 쉬운 표현(넌버벌, 뮤지컬)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갑니다.
셋째, 극단 즐겨찾기의 주제는 환경과 생명입니다.
넷째, 환경과 생명이라는 테마로 가족극, 아동·청소년극,
·소아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작 및 실연하고 있습니다.


극단 즐겨찾기 홈페이지
www.bookmrktheater.com
[제작진]
연출 l 이도윤
안무 l 구선진
조명제작 l 구재공
조명디자인 l 최원진
음악 l 우주도깨비
(옴브레,
손희남,
김솔지)
캐릭터 디자인 l 우석훈


[출연진]
호랑이 l 이희성
코끼리 l 안연주
사슴 l 서병철
개구리 l 이정은
공연장이 처음인 어린이부터 반짝인는 감성을 가진 어린이까지 모두가 관람할 수 있는 [권장연령 3+] 공연 대표공연
공간 서커스살롱 '해피해프닝'

공 연 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일 시 2022.1.13.() - 1.16.() 11:00
소요시간 50
권장연령 4세 이상
장 르 현대서커스
[줄거리]
컵 옮기기, 옷 갈아입기, 파도소리에 움직이는 몸, 빛과 그림자, 이 모든 움직임은 서커스와 같을 것입니다.
우리의 답답한 일상을 엉뚱발랄하고 재기발랄한 네 명의 서커스 요정들과 함께 탈바꿈 해볼까요?


: 손을 제외한 신체를 활용해서 컵을 옮겨라!
슬랙라인 : 슬랙라인 위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패션쇼!
에어리얼체인 : 파도소리와 체인의 만남
차이니즈폴 : 으쌰! 으쌰! 기둥을 세워라!
에어리얼실크 : 빛과 그림자 그리고...?!
[공연소개]
일상의 소재들이 서커스로 표현되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동시에 아이들이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그 속에서 서커스를 찾으려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순간의 즉흥적인 사건들에 집중하며,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화려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서커스가 아닌 친근한 서커스!
네 명의 서커스 요정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의 작은 환상!
나의 일상 속에 재미있는 서커스!
어디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공간 서커스살롱
공간 서커스살롱은 서커스는 모두의 것이다!’라는 한 줄을 중심삼아 활동하는 공연기획/문화기획 단체입니다.


서커스를 통해 남녀노소 즐겁고 유쾌한,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을 추구합니다.
[제작진]
/연출 l 서상현


[출연진]
퍼포머 l 박상현
서남재
엄예은
최수진
공연장이 처음인 어린이부터 반짝인는 감성을 가진 어린이까지 모두가 관람할 수 있는 [권장연령 3+] 공연 대표공연
해의 아이들 '상상력극장 삼양동화: ‘헨젤가 새업마’, ‘거울을 깬 왕비'

공 연 장 종로 아이들극장
일 시 2022.1.12.()-1.13.() 11:00, 15:00
소요시간 60
권장연령 4-9
장 르 뮤지컬, 입체낭독, 라이브연주
[줄거리]
Episode 1. 헨젤과 새엄마
새엄마는 숲 속 마녀에게 있다는 소금치약을 구하기 위해 블랙벨트의 숲으로 떠난다. 그래텔의 목숨을 위협하는 충치를 치료하기 위해서다. 두려움을 떨치고 숲으로 들어선 새엄마의 뒤를 쫓아온 헨젤. 헨젤은 새엄마가 위험에 처하면 구해주겠다는 마음이었다. 그 마음에 감동한 새엄마. 둘은 그래텔을 위해 용기를 낸다. 블랙벨트 숲에는 우는 아이를 너무 싫어하는 간지럼 나무와 숲을 괴롭히는 자들을 삼키는 꼬르륵 우물이 있었다. 그들의 위협을 물리치고 숲 속 마녀를 찾아온 두 사람. 하지만 알고 보니 숲속 마녀는...


Episode 2. 거울을 깬 왕비
예쁘다는 말만 칭찬으로 알던 소녀가자라 왕비가 되었다. ‘진실의 거울의 말에 자신보다 더 예쁘다는 백설이를 죽이려 갖은 노력을
하지만, 백설이는 여간해서 죽지 않는다. 심지어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백설은 새엄마를 찾아가 무언가 제안을 하는데..
[공연소개]
엄마~ 책 읽어줘~”
어느 날,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온 책의 내용이 너무 무서워 바꾸어서 읽어준 적이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내다버리자고
의논하는 걸 아이가 듣는 게 동화라니요. 아이가 할머니를 화덕에 밀어 넣고 도망치는게 동화라니요! 어떤 날을 책을 읽다가 멈추고 아이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왕자는 왜 죽은 백설이를 데려가려고 했을까?”, “사람이 죽어 가는데, 뽀뽀를 하면 살아날까?”
그러고 보니 동화 속에는 불편한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세상에서 아예 없앨 수 없다면 바꿔서 읽어주자 싶어 바꿔서 들려주고, 읽고 나서 문제점이 뭐였는지도 비판적으로 읽으며 아이와 함께 답을 찾았습니다. 세 개의 태양을 품은 이야기 - ‘삼양동화(陽童話)’ 시리즈는 그렇게 출발했습니다. ‘삼양동화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보는 공연이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삼양동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일상에서 재발견 될 것입니다.


다양한 청각자귺을 활용한 입체낭독뮤지컬
태아가 5개월 정도 되면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부모의 목소리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아이들에게 세상을 상상하게 만드는 첫 번째 감각이었을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줄 때처럼 다양한 청각적인 자극을 통해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형식을 추구합니다. 3명의 배우가 나레이션과 여러 역할을 나누어 연기함으로써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낭독형식의 공연이지만 연기와 노래, 안무가 진행되기도 하여 입체적인 낭독공연의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또한 퀴즈, 박수, 간단한 안무 동작을 따라하는 등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며 볼 수 있습니다.
해의 아이들
공연을 기반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예술,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연극단체입니다. 고전동화를 새롭게 읽는 삼양동화’ 10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음 세대에 필요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들로 관객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제작진]
/연출 l 오동석, 작가 l 유자홍
작곡 l 조선형, 김승진
음향디자인 l 김성욱
무대감독 l 박기남 , 무대디자인 l 백철
조명디자인 l 유보민
음향오퍼레이터 l 강주희
일러스트 l 김민형
조연출 l 황예선, 기획 l 박건우, 황호규


[출연진]
배우 l 유정민, 김성현, 김유민
피아노 연주 l 김승진
공연장이 처음인 어린이부터 반짝인는 감성을 가진 어린이까지 모두가 관람할 수 있는 [권장연령 3+] 공연 대표공연
창작집단 인사리 '끼리?'

공 연 장 종로 아이들극장
일 시 2022.1.15.() - 1.16.() 11:00, 15:00
소요시간 50
권장연령 5세 이상
장 르 연극, 인형극
[줄거리]
코가 없이 태어난 코끼리 끼리, 코가 없어 이름에도 코가 없다. 놀림을 받아 펑펑 눈물을 흘린 날, 끼리에게는 주르륵 흘러내린
콧물이 생기고 이 콧물은 달랑달랑 얼굴에 딱 붙어서는 도대체가 떨어지지 않는다. 친구 히바와의 말다툼 중 끼리의 다름이 코끼리 무리를 힘들게 할 것이란 이야기를 들은 끼리는,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스스로 무리를 떠난다. 홀로 외롭게 무서운 초원을 헤매던 중 얼룩말, 미어캣, 기린, 가젤 등 동물친구들과 어우러져 콧물로 신나게 놀던 끼리는 문득 자신은 코 없는 코끼리가 아니라, 콧물 코를 가진 자신만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콧물끼리라는 이름을 짓는다.


이제 끼리가 아닌 콧물끼리는 가족들을 찾아 닷 길을 떠나고, 마르지 않는 강이 있는 동쪽에서 다시 만난 히바와 친구들은
끼리에게 콧물끼리라는 새로운 이름을 크게 불러준다.
[공연소개]
그림책 <콧물끼리(여기 작/월천상회)>를 모티브로 한 인형극입니다.
코가 없이 태어난 코끼리가 동물 친구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엉뚱발랄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모습의 친구들과 즐겁게 어우러져 놀며 존재의 소중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끼리의 이야기는 자기존중개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스스로 삶을 선택하는 용감하고 지혜로운 끼리의 모습을 통해, ‘끼리가 진짜 이상해?’라는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그리고 나아가 우리 모두에게 한 번 더 질문하고자 합니다.


너와 다른 모습을 한 내가 정말로 이상해?”
창작집단 인사리
창작집단_인사리는 배우이자 티칭아티스트로 활동하는 한지혜를 주측으로 각기 다른 재주를 가진 다양한 예술가가 만나 하며 새롭고 즐거운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로를 어떠한 기준으로 나누지 않고 모두가 동등한 친구가 되기를 희망하며, 우리의 만남을 준비합니다.


외로움의 벗이 되기를, 아이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과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그리고 이를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꿈꿉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 '조개맨들', '빨강풍선', 'Room, Chink, Room', '콧물끼리' 외 다수가 있습니다.
[제작진]
/연출 l 한지혜, 서은주
음악감독 l 백하형기
기획 l 이선일
조명디자인 l 김건영
조명어소시에이트 디자이너 l 손민영
자막 및 협력지원 l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수화 및 협력지원 l 수어통역협동조합


[출연진]
끼리 l 한지헤
끼리 수어통역 l 김선미
히바 외 l 서은주
히바 외 수어통역 l 장진석
악사 외 l 백하형기
공연장이 익숙한 어린이부터 생각 넓히기가 즐거운 학생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권장연령 7+] 공연입니다. 뉴챌린지
작은 극장 '거인의 정원'
공 연 장 씨어터 쿰
일 시 2022.1.4.() - 1.5.() 15:00, 17:00
소요시간 50(연극놀이 20분 포함)
* 공연 후 어린이 관객들만 참여하는 연극놀이 프로그램이 약 20분간 진행됩니다.
권장연령 7-10
장 르 음악극, 페이퍼아트, 그림자극
[줄거리]
그날도 아이들은 아름다운 정원에서 뛰어놀고 있었습니다.
시끄럽다는 사람도 뛰지 말라는 사람도 없는 천국 같은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은 무시무시한 거인의 정원이었습니다. 거인은 자신이 아끼던 정원에 마음대로 들어온 아이들을 큰 소리로 쫓아내고,
다시는 올 수 없게 높은 담을 쌓았습니다. 아이들이 떠난 정원에는 눈과 바람, 서리가 몰아치는 겨울이 들이닥쳤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거인은 점차 지쳐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인은 아름다운 새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나무들을 꽃을 피웠고 새들은 지저귀고 바람은 부드러웠습니다.
거인의 정원에 다시 봄을 가져다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공연소개]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오스카 와일드 동화 <거인의 정원>을 원작에 충실하게 음악극으로 제작했습니다.
라이브로 연주하는 음악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꾼 라미와 모네, 두 사람이 역할을 오가며 노래와 나레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여행 가방 속에서 나오는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합니다.
겨울을 거쳐 봄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와 이기적인 거인이 정원을 아이들을 위해 정원을 여는 심리 변화를 시각적, 청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거인의 정원에 들어온 아이들이 봄을 가져다 준 것처럼, 어린이 관객 모두가 특별한 이자 이며 생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작은극장
[작은극장]은 어린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이든, 어린이 관객에게 친숙한 공간에 찾아가는 관객 참여형 예술통합 프로그램을 함께 만듭니다. 이야기를 연극 언어로 보여주고, 관객이 참여하는 연극놀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경험을 공유합니다.


[작은극장]은 이야기를 통한 삶을 꿈꾸는 여행자들의 모임입니다.
꿈꾸기 좋은 시간에 지도에도 없는 장소를 찾아 이야기꾼이 걸음을 멈추면 어디에나 숨어있는 [작은극장]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제작진]
연출 l 홍성연
각색/작사/작곡 l 류찬
무대 l 장호
의상 l 조경희
그림 l 조경아
기획 l 백선
PD l 김보경


[출연진]
라미 l 강나리
모네 l 성기윤
연주 l 류찬, 박하나
공연장이 익숙한 어린이부터 생각 넓히기가 즐거운 학생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권장연령 7+] 공연입니다. 뉴챌린지
()스튜디오 햇 '샬롯 탐정소'
공 연 장 씨어터 쿰
일 시 2022.1.11.() - 1.12.() 15:00, 17:00
소요시간 45
권장연령 7세 이상
장 르 미스터리 추리극, 라이브 애니메이션
[줄거리]
런던 근교의 한 작은 마을 크로이든에 은행금고 도난 사건이 일어난다. 평소 안전하고 평화롭기로 소문난 크로이든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사건에 마을 사람들은 모두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고,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근교의 경찰들이 총출동해 두 달간 마을을
샅샅이 조사했지만 사건은 미궁에 빠지고 결론을 내지 못한다. 결국 경찰은 런던 최고의 탐정인 샬롯에게 사건을 의뢰하지만 샬롯은 자신이 아닌 금융 전문가이자 아직 드러나지 않은 또 한 명의 탐정을 크로이든에 초청한다.


샬롯이 그동안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던 그 탐정은 과연 누구일까?
이 크로이든 사건을 통해 그의 비밀과 정체가 드러난다.
[공연소개]
'샬롯 탐정소'는 소설 셜록홈즈의 패러디극입니다.
작은 마을 크로이든에서 일어난 은행 금고 도난 사건을 주제로 영상의 기계 의존적 움직임을 사람의 손을 사용한 움직임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하는 발상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픽 기반과 애니메이션의 선의 예술이라는 장점을 살리고 영상의 기본인 프레임 바이 프레임의 형식을 다양한 형태의 펍업북과 플립북을 이용해 이야기의 흐름 및 주인공들의 동선들이 영상물을 보는 듯한 효과를 나타내도록 연출되었습니다.
()스튜디오 햇
본 단체인 스튜디오 햇은 2014년 인형극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주로 캐릭터 기획과 제작, 스토리 작업 등의 어린이 콘텐츠 기획 업무를 하고 있고 인형극과 영상과의 연계 등을 연구합니다.


본 단체의 대표 노성신은 프랑스 에꼴데 보자르(Ecole des Beaux-Arts d’Angers)와 영국 University of Westminster에서 애니메이션과 미디어 아트를 전공하고 귀국하여 다년간 애니메이션 기획자와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관련학과 교수로 활동하였습니다.
[제작진]
l 노성신
미술 l 노성신
무대연출 l 장은실
음악 l 유승찬
촬영 l 변승빈
조명 l 곽태준


[출연진]
배우 l 노성신
공연장이 익숙한 어린이부터 생각 넓히기가 즐거운 학생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권장연령 7+] 공연입니다. 대표공연
극단신비한움직임사전 '계단의 아이'

공 연 장 씨어터 쿰
일 시 2022.1.14.() - 1.16.() 15:00, 17:00
소요시간 45
권장연령 8~10
장 르 하이브리드 신체극
[줄거리]
무한 우주 속 반짝이는 별과 같이 태어난 우리들.
그리고 남녀라는 두 존재가 만든 새로운 생명..
가족의 사랑 속에서 발걸음을 시작한 아이는 무럭무럭 성장하지만, 어느 날 생일 선물로 받은 핸드폰에 빠진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빛을 잃어 가는데...


자신의 빛을 찾아 떠나는 희망의 계단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연소개]
어릴 적 누구나 겪었던 순수했던 경험이 지금의 힘든 현실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바람으로,
잠시 사라져 버린 우리 마음 속 동심을 되찾는 순간을 그려내고자 시작했습니다.


'계단의 아이'는 아름다운 아카펠라 음악과 종이접기를 이용한 오브제와 함께 움직임과 소리, 최소한의 언어로 그려가는 신체극으로, 스스로 두 발을 딛고 일어나 삶의 계단을 오르기를 희망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바닥에 떨어진 종이 한 장이 하늘을 나는 종이비행기가 되는 마법처럼, 아이들의 동심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길 희망합니다.
극단신비한움직임사전
연극 및 무용 활동을 한 두 배우가 다양한 양식을 가진 하나의무대를 만들어 보자는 의도로 결성, 양식적 언어와 이야기의 힘이 만들어내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구현하는 것을 작품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의 현실적 갈등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관객과 함께 떠나는 유쾌한 환상여행을 꿈꿉니다.
[제작진]
공동연출 l 윤희균, 안혜민
무대 l 윤희균
안무 l 안혜민
의상 l 안혜민
음악 l 한승모(한국아카펠라교육연구회)
사운드 디자인 l 김태완
조명 l 김건영
코디네이터 l 안채현


[출연진]
출연 l 윤희균, 안혜민
공연장이 익숙한 어린이부터 생각 넓히기가 즐거운 학생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권장연령 7+] 공연입니다. 대표공연
광대생각 '줄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공 연 장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일 시 2022.1.13.()-1.16.() 15:00
소요시간 60
권장연령 8세 이상
장 르 창작연희극
[줄거리]
일곱 달 만에 나온 칠삭둥이. 태어나보니 엄마 아빠는 없고. 우연히 만난 아프리카도마뱀의 긴 꼬리를 뚝 떼어냅니다. 아프리카에 가야 한다는 도마뱀에게 아이는 엄마 아빠를 같이 찾아주면 꼬리를 돌려준다고 약속합니다. 둘은 줄을 타고 엄마 아빠가 살고있는 과거로 여행을 떠납니다. 신나게 줄을 타고 도착한 엄마 아빠의 세상 속엔 매일 전선을 타고 넘는 아빠와 꼬불꼬불 전화선과 매일 씨름하는 엄마가 사랑으로 고된 하루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덜컥 들어선 아이 소식에 놀란 남자씨는 겁이 나 숨어버리고, 불러오는 배를 감추며 마음 졸이던 여자씨는 아이를 낳고,
강물에 첨벙! 뛰어드는데! 그녀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아슬아슬한 줄 위를 걷는 엄마 아빠의 인생 속으로 줄 타고 함께 가볼까요?
[공연소개]
곡예기술에 중점을 둔 다른 나라의 줄타기와 달리 우리나라 전통 줄타기는 재담, 음악, 기술을 모두 갖춘 종합공연예술로,
연행자와 관객의 쌍방향 소통으로 유희적 즐거움과 사회 비판 의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예술로 평가됩니다.
줄판 전체를 살피는 줄광대의 시선을 편견 없이 줄타기를 즐기며 세상에 나아가는 아이(인형)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현대인들의 삶의 모습을 줄타기이라는 오브제로 표현하는 광대생각만의 줄타기극을 제작했습니다. 현대사회가 가진 다양하고 무거운 고민들을 연희적인 해학으로 경쾌하게 풀어내면서도, 관객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질문을 던져봅니다.


왜 어른들은 줄에 매달려 아슬아슬 정신없이 살아갈까?’ 의문을 가진 아이의 모습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객들이 자신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꼬이고, 풀리고, 뭉치고, 때론 단단한 매듭이 되기도 하는 줄의 모습은 어떤 일이 다가올지 모르는 우리네 삶과 닮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생존을 위해 아슬아슬 인생-을 타고 사는 어른들 속에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 아이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마침내 세상으로 발을 내딛는 아이의 모습은 삶의 불균형 속 균형을 찾기 위해 을 넘고 뛰어야만 하는 동시대 관객들에게 해방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광대생각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은 우리나라 전통연희를 소재로 예술교육과 창작연희극을 제작하는 예술단체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창작연희극과 놀이 중심의 예술교육으로 관객들이 우리 전통연희를 더욱 쉽게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는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동물 탈놀이 '만보와 별별머리', 덜미 인형극 '문둥왕자', 광대생각과 함께하는 남사당놀이 '연희놀이터', 예술교육 '덜미야! 넌 누구니?' 등이 있습니다.
[제작진]
작가 l 조정일, 연출가 l 선영욱
안무가 l 정윤, 음악감독 l 조은영
무대미술 및 조명디자인 l 김려원
의상 디자인 l 채승희
인형 디자인 l 음대진
무대감독 l 이뮥수, 음향감독 l 정새롬
기획 l 김수연, 손다은, 장현진


[출연진]
배우 l 안대천, 민형기, 김용훈, 김정운
김도혜, 이강산, 이강우
악사(타악) l 박다열
악사(가야금) l 박신혜
악사(콘트라베이스) l 김필웅
악사(해금) l 장소연
공연장이 익숙한 어린이부터 생각 넓히기가 즐거운 학생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권장연령 7+] 공연입니다. 대표공연
비영역공작단 '어딘가, 반짝'
공 연 장 씨어터 쿰
일 시 2022.1.7.() - 1.9.() 15:00, 17:00
소요시간 55
권장연령 8세 이상
장 르 연극
[줄거리]
나는 뼈! 나는 미스!
나는 살! 나는 테리!
뺘와 살인 미스와 테리. 미스&테리가 관객들을 찾아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한 소녀가 있습니다. 소녀는 배우가 되고 싶어 오디션을 보러 다니지만 계속 떨어지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비밀의 마법사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됩니다. 마법사를 만나면 오디션에 통과할 수 있게 될 거라는 희망을 품고 마법사가 사는 곳으로 찾아갑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마법사는 어딘가 어설프고 이상해 보이는데.. 심지어 마법사가 사는 곳에는 뭔가 비밀이 숨겨 있는 듯합니다. 마법사를 만난 소녀는 과연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미스와 테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몸을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안합니다. 내 몸에서 떠오르는 나만의 이야기.
내 손, 내 머리카락, 내 무릎만이 간직한 나만의 기억들. 나의 몸에는, 너의 몸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공연소개]
나의 몸, 나의 외모에 100%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오늘도 우리는 더 멋진 외모를 위해 갖가지 방법들로 몸을 바꿔보려 합니다. 저 역시도 TV에 나오는 예쁘고 멋진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남들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어떨까? 못생겼을까? 예쁠까? 그저 그럴까? 고민하기도 했어요.
그러다 문득, 내 몸을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아닌 온전한 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는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지요.
<어딘가, 반짝>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우화적인 이야기이지만 '어딘가 반짝'에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다양한 감정들이 담겨있어요.
특히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공통 관심사인 외모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지요.
세상 사람들이 자꾸만 자신들을 없애버리는 것이 억울한 뼈와 살 미스와 테리는 이야기를 들려주러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이야기 안에는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이 등장하지요. 내 몸은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만이 전부일까요?
다른 사람이 아닌 내 몸에만 담긴 나만의 이야기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비영역공작단
[비영역공작단]은 영역이나 경계를 구분 짓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관객들을 만나는 프로젝트 공연팀입니다.
[제작진]
/연출 l 이지민
공동구성 l 이미라, 이지민
작곡/음악감독 l 노선락
무대디자인 l 이미라, 이지민
무대멘토 l 류지연,
조명디자인 l 김용호, 의상디자인 l 조경희
조연출/무대감독 l 곽예진, 사진 l 안동식
Thanks to. 배혜진, 최여림, 양혜정, 장은주


[출연진]
배우 l 이미라, 이지만
악사 l 노선락
공연장이 익숙한 어린이부터 생각 넓히기가 즐거운 학생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권장연령 7+] 공연입니다. 대표공연
올리브와 찐콩 '오늘도 바람'

공 연 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일 시 2022.1.6.() - 1.9.() 11:00
소요시간 60
권장연령 8세 이상
장 르 연극
[줄거리]
와랑섬, 영웅 신화의 진실을 찾아가는 시리의 이야기!


바람의 섬, 와랑섬.
꽃바람, 억새바람, 바닷바람, 돌개바람, 산들바람...
지금은 평화롭지만 과거에는 윗마을의 반란이 있었고 호위대가 와랑섬을 지켜냈다고 한다.


나랑 같이 호위대 하자. 말 타고 와랑섬도 순찰하고, 와랑섬의 평화도 지키고!”
호위대의 행진이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는 와랑섬 아이들 시리, 지선, 지태..
그 중에서도 시리는 커서 호위대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되던 어느 날, 와랑섬에서 수상한 바람이 기웃기웃. 윗마을에서 수상한 소년 용수가 나타난다.


윗마을 사람들은 과거 반란에 동조했던 사람들인데? 우리가 와랑섬을 지켜야해.”
시리는 그런 그를 수상히 여겨 직접 용수를 쫓기로 결심한다. 그 과정에서 와랑섬의 숨겨진 비밀들이 드러나게 되는데...
과연 시리는 와랑섬을 지켜낼 수 있을까? 와랑섬에는 또 어떤 바람의 이야기들이 있을까?
[공연소개]
네 명의 배우가 다양한 역할을 넘나듭니다. 할아버지에서부터 아이로, 아이에서 엄마로.
다양하게 역할이 바뀌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연은 빈 공간에서 이루어지며, 온전히 배우들의 움직임과 소리, 나레이션 등을 통해 공간과 시간을 표현합니다.
배우들이 만드는 다양한 연극적인 표현들을 기대해주세요~!
올리브와 찐콩
아동청소년 관객과 세상의 이슈에 대한 질문을 다양한 형식의 공연으로 소통하는 창작단체입니다.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interactive theatre 추구합니다.


대표작 '보이야르의 노래', '둔덕마을의 비밀',
'The Other Place', '입사를 환영합니다', '우리반 기상악화' .


2009년 창단, 종로 아이들극장 상주예술단체
2019 한국 연극 베스트7 선정
2021 IPAY(세계 청소년 공연 총회) 쇼케이스 선정
[제작진]
연출 l 이영숙 , 작가 l 고순덕
조연출 l 이인애, 움직임지도 l 석수정
음악감독 l 김재훈, 무대디자인 l 손지희
조명디자인 l 정유석, 의상디자인 l 강정화
그래픽 디자인 l 강지우
포토그래퍼 l 하정아
홍보 l 류정희, 기획 l 정다운


[출연진]
출연진 l 신혜옥
안용세
김양균
이보미
온라인 극장에서 하루종일 즐기는 공연 영상 BIG3 온라인 극장 BIG3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공상물리적 춤'
채 널 플레이슈터
일 시 2022.1.4.()-1.16()
소요시간 50
권장연령 6세 이상
장 르 현대무용
[공연소개]
{28회 서울어린이연극상 단체 특별상}


아빠와 아들의 활력 넘치는 놀이방법 대방출! 아이들의 세계에서 만나는 춤의 Fantasy!
TV는 멍멍! 뼈다귀는 징징징~ 5살 남자 아이가 전해주는 특급 댄스 비법!
사물을 소리와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다? 6명의 무용수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움직임과 사운드
모든 가능성, 판타지는 우리 몸으로 표현하는 거야!


28회 서울어린이연극상 특별상수상에 빛나는 '공상물리적 춤'이 더욱 열정적인 움직임과 영상으로 함께 영상으로 다시 돌아왔다! 무용수 아빠가 우리 아이를 위해 만든 무용극 '공상물리적 춤'.
텔레비전이 강아지가 되고 품롤러가 옥수수가 되는, 모든 것이 가능하며 어디든 갈수 있는 아이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무용극이다. 춤의 상상력으로 이끌어낸 이 기상천외한 공연은 다양한 앵글을 통해 자칫 놓칠 수 있는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몸짓과 표정, 흐르는 땀방울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는 나의 삶과 춤. 그리고 극장이라는 뜻을 가진 현대무용단체로 2006순수한 몸과 자유로운 실험 정신 모토로 창단되었습니다. 이후 순수한 몸-회귀하는 몸이라는 화두로 다양한 춤 공연을 만들며 삶과 극장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에 몰두하였고, 춤을 통해 삶의 어디든 극장이 돌 수 있다고 믿는 관객과 삶 그리고 춤으로써 교감하고자 하였습니다.


2016년부터 미래를 여는 프로젝트-동심(童心)으로 바라보는 세계관이라는 화두에 집중하며 아이라는 생명체를 마주하는 시간의 의미, , 그 속에서 펼쳐지는 세계로 나아가며 한 발짝씩 아이들안으로 스며드는 무용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 성동문화재단 성수아트홀의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작진]
안무 l 밝넝쿨
무대미술 l 적극,
조명감독 l 김윤희
무대감독 l 김인식
기획 l 염진솔
[출연진]
퍼포머 l 주하영
김은경
박명훈
김승록
박유라
밝넝쿨
[촬영]
촬영감독 l FOTOBEE_양동민
온라인 극장에서 하루종일 즐기는 공연 영상 BIG3 온라인 극장 BIG3
타루 '벨벳토끼'
채 널 플레이슈터
일 시 2022.1.4.()-1.16()
소요시간 60
권장연령 5-9
장 르 전통예술, 어린이소리극, 가족극
[공연소개]
{29회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


보들보들 포근포근한 벨벳토끼 인형이 아이의 방으로 오게 됩니다. 벨벳토끼는 움직이고 소리를 내는 장난감들 사이에서 놀림을 당하게 되는데, 오래된 말 인형은 장난감이 진짜가 되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위로합니다.
어느 날 밤, 우주비행사 장난감을 잃어버린 아이의 곁을 토끼가 지켜주고, 아이와 토끼는 오랜 시간 함께 지내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됩니다. 아이의 사랑 덕분에 벨벳토끼 인형은 진짜가 됩니다. 공원에 놀러간 벨벳토끼는 아이가 없는 사이 진짜 토끼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진짜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는 가족과의 바다 여행을 앞두고 병을 앓게 됩니다. 그 사이 벨벳토끼는 사라지고, 아이도 벨벳토끼를 찾으며 슬퍼하지만 이내 잊게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벨벳토끼는 진짜토끼가 되어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벨벳토끼'의 원작 Margery Williams'The Velveteen Rabbit'은 탄탄한 스토리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영미권의 고전입니다. 2020년 타루가 국내 최초 공연 무대를 올리며 전통예술의 형태로 재해석 및 창작했습니다.
어린이 소리극 '벨벳토끼' 속 아이와 토끼 인형은 만나고 헤어지며 진짜사랑의 의미를 찾아갑니다. 아이의 감정을 온전히 인정해주고 이해해주는 공감과 치유의 경험이 발화되고 소통되기를 희망합니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져봤을 나만의 장난감과의 기억을 떠올리며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전통 예술을 통해 이야기의 상상력을 더하고 흥미와 감동을 함께 전달하고자 합니다.
타루
창작하는 타루는 전통예술을 근간으로 경계없이 다양한 소리를 아우르며 자유로운 창작을 하는 단체입니다.
판소리 용어로 기교라는 뜻을 가진 타루는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중도를 찾아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작품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조화, 울림, 창작을 주요 가치로 삼고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을 나누며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대표작으로는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 '운형궁 로맨스', '하얀눈썹 호랑이', '벨벳토끼', '말하는 원숭이' 등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작진]
원작 l 'The Velveteen Rabbit,
How toys become real?'(1922)
번역 l 이헤원 ,연출 l 정종임, 이혜원,
각색 l 이가현, 타루, 작곡 l 손다혜,
작창 l 송보라, 서어진, 공미연,
연희창작 l 장우찬, 김정운
공동창작/음악감독 l 정종임
움직임디자인 l 김설진
제작감독 l 명종환 ,무대디자인 l 김대한
영상디자인 l 김일현, 소품디자인 l 김정란
의상디자인 l 이시내, 조명디자인 l 강정희
음향디자인 l 이원만, 분장디자인 l 안혜영
책임프로듀서 l 김희정 ,홍보/운영 l 강유진
디자인 l 아빠의 디자인
[출연진]
토끼 l 김정운
아이 l 서어진
코러스 l 송보라, 공미연, 장우찬
악사 l 서지선, 김조현, 정준규
[촬영]
촬영감독 l FOTOBEE_양동민
온라인 극장에서 하루종일 즐기는 공연 영상 BIG3 온라인 극장 BIG3
극단 즐겨찾기 '즐거운 나의 집'
채 널 플레이슈터
일 시 2022.1.4.()-1.16()
소요시간 30
권장연령 6세 이상
장 르 마임, 신체극
[줄거리]
{2020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공식초청작}, {2021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공식초청작}


공기 좋은 푸른 숲, 따사로운 햇살, 아늑하고 소중한 나의 집.
그리고...자이언트 베이비?
식욕 넘치는 베이비는 감당할 수 없이 무럭무럭 자란다. 끊임없이 먹고 또 먹고 집까지 먹는데!
집을 지키기 위한 우리가족 어드벤쳐 액션활극 '즐거운 나의 집'


경기도 가평의 푸른 숲의 대자연과 넌버벌극의 아름다운 조화가 만들어낸 독..한 가족에 관한 이야기!
소중한 집을 지켜내기 위한 한 가족의 고군분투 '즐거운 나의 집'


찰리 채플린 무성영화 '모던 타임즈'를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연출방식으로,
별다른 대사 없이도 표정과 눈빛, 마임으로 시종일관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내며 언어가 전달 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한다. 가족 모두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즐거운 나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공연소개]
극단 즐겨찾기는 2014년도에 창단했습니다.
다양한 예술장르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유수의 축제에 참가했으며, 새로운 양식의 공연들을 시도하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공연 프로젝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호흡하는 공연을 끊임없이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제작진]
연출 l 이도윤
무대감독 l 안정모
메이크업 l 백하은
[출연진]
l 구선진
l 서진욱
멀티 l 이도윤
[촬영]
촬영총감독 l 소재익
촬영감독 l 조현일
camera man1 l 유종철
camera man2 l 김재헌
camera man3 l 홍형근
Colorist l 노병욱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포스터

▲ 포스터 일러스트레이터 이소주

문어와 고래

북극곰과 펭귄

생쥐와 고양이

정치적으로 엮인 관계들까지

팬데믹 속에서 이제는 모두 하나가 되어보아요.

 

상반된 모두가 하나가 되어 즐기는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 예술공연축제.

 

모두를 위한 공연.

모두를 위한 성장의 시간.

 

2022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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