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이럴때 이런음악 -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1주년 공연이 18일(토) 5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26일(일) 5시 세종체임버홀에서 공연된다.

훈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이럴때 이런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는 2003년 8월 처음 공연되어 올해로 11년 동안 한결 같은 맛을 내기 위해 장인 정신을 고집하는 유명 맛집과 같은 공연으로,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유료관객들이 격찬한 전석 전회 매진된 ‘겨울방학 최고의 음악회’로 관객들과 2014년 1월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겨울방학 시리즈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전공별로 다양한 주제와 연주 장르로 공연되며 2대의 피아노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곡, 왈츠곡, 가곡, 플룻앙상블, 클라리넷앙상블로 연주되는 광고나 영화에서 들어왔던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음악 등에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해설'이 더해져 일반적인 클래식 공연이 멀게만 느껴졌던 청소년 및 클래식 초보자, 그리고 온가족이 함께 좀 더 클래식 음악에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

'이럴때 이런음악 -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1주년 공연 18일 성남아트센터 공연에서는 수사(Sousa)의 '성조기는 영원하라', 비제(Bizet)의 카르멘 모음곡, 요한 시트라우스의 '피치카토 폴카'와 '박쥐 서곡',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인판테(Infante)의 '안달루시아 춤곡', 리스트의 '오베르만의 골짜기', 베르디의 '나부코'서곡,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롯시니의 '월리엄텔 서곡'등이 연주된다.

또한 26일 세종체임버홀 공연에서는 파헬벨의 '캐논', 홀스트(Holst)의 '행성' 중 '화성', 볼콤(Bolcom)의 '에덴의 정원',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하차투리안(Khachaturian)의 '가이느' 중 '칼의 춤', 리스트의 '헝가리안 랩소디 2번' 등이 연주된다. (공연문의=훈엔터테인먼트, 02)332-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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