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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문화역서울 284' 플레이타임 개막 - '골라보는 즐거움' 17일부터 6주간 예술가 55인 150여회 퍼포먼스


[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구 서울역사를 개조하여 문화공간으로 만든 '문화역서울 284'가  6주간 예술가 55인(팀)이 150여회 퍼포먼스를 펼치는 '플레이타임'을 17일 개막했다.

문화역서울 284 기획전2 '플레이타임'은 동시대  예술의 특징인 장르간 융합과 예술의 시간성에 주목하는 퍼포먼스 프로젝트로 11월 17일(토)부터 12월 8일(금)까지 음악 미술 연극 무용 건축 문학 디자인 영상 등 전 장르의 예술가가 모여 '예술의 시간성은 우리 일상에 어떤 방식으로 존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한다.

문화역서울 284 '플레이타임'은 16일 저녁 개막전야 오프닝파티로 안은미 댄스컴퍼니의 청소년 프로젝트 '땐씽 틴틴'과 정은영의 '오픈스테이지' 등의 전야 행사를 가졌다.

'리허설'(김성원, 문화역서울 284 예술감독) '하기연습'(김희진, 독립큐레이터) '플레이타임 아트스쿨'(안은미) '에페스테메의 대기실'(김현진, 독립큐레이터) '모래극장'(김현진, 아트 스페이 스풀 대표) 등 총 다섯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플레이타임 퍼포먼스 프로젝트는 17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6주간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문화역서울 284 이곳 저곳에서 매일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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