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뉴스 문성식기자]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는 성동예술구 문화나눔 프로젝트에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프리머스HR()이 유아동용 영어교재 2,200권을 지난 7 7일에 기부했다.

 

프리머스HR()은 성동구에 위치한 근로자 파견 및 아웃소싱 전문회사로 국내 유수기업과 기관에 우수한 인재를 적시에 공급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업체에 도움을 주는 기업이다.

2002
년 설립 이래 사회 공헌 및 지역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유아동용 영어교재 2,200권으로 약 1,000만 원(장부가액 기준) 상당에 달한다. 기부된 책은 지역 내 어린이들의 방과 후 영어 수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동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분위기가 많이 침체된 상황이지만, 문화복지에 끊임없이 관심을 보여주는 후원자들의 마음이 전해져 조금이나마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물품 후원 이외에도 기부와 관련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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