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통해 온라인 동영상 중계...신진 아티스트 젊은 성악인들에겐 단비 같은 무대"

 

2021 제1회 라이징스타 오페라 갈라 페스티벌 6일 개막 (사진= 한국오페라인협회)

[플레인뮤스 문성식기자] 한국오페라인협회(이사장 직무대행 이강호)는 서울시 후원으로 6일과 7일, 16일과 18일 총 4일간 광화문아트홀에서 '2021 제1회 라이징스타 오페라 갈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2021 제1회 라이징스타 오페라 갈라 페스티벌'은 4회에 걸친 전 공연을 저녁 7시 30분에 유튜브 채널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로 중계할 예정이다.

6일에는 사랑의 묘약, 7일에는 코지판투떼, 16일에는 피가로의 결혼, 18일에는 돈조반니가 오페라 갈라로 펼쳐진다.

협회 관계자는 "오디션으로 엄선한 이번 페스티벌은 오페라 사랑의묘약, 코지판투떼, 피가로의결혼, 돈조반니의 4개의 작품이 갈라로 꾸며질 예정"이라며 "연출가 이효석·안주은, 음악코치 우수현· 김보미 등의 제작진이 참여해 짜임새있고 탄탄한 구성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2021 제1회 라이징스타 오페라 갈라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 한국오페라인협회)

음악감독인 양진모 한국오페라인협회 이사는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있고 신선한 무대로 젊은 성악인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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